저는 저대로 정말 하객으로 가고싶어서 글을 쓴거구요.
강요한적도 없어요.
개인마다 생각하는게 다른거니까 제가 뭐라곤 못하겠는데요.
저는 분명히 정말 저와 같이 가주실수 있는분들만
찾아서 얘기하는거지 무조건 나랑 갑시다.
이런식으로는 안적어놨어요.
물론 원본 예신님께서 이 글을 보고
좋아하실지 부담스러워 하실지 고려 안해본건
잘못이라고 생각하는데요.
현재 채팅방에 예신분들 꾀 계십니다.
저희 모두 다 같이 하객으로 가기로 했구요.
서로 얼굴도 익힐겸 조만간 정모도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애초에 이 글을 쓴건 댓글을 보다보니
너무나 관경이 훈훈하고 따뜻해서 인연을 맺고싶기도 해서
글을 쓰게 된거고 댓글도 안달렸으면 저 카톡방 안만들었어요.
그러니까 괜히 여기와서 시비걸지 마시고
민폐니 뭐니 그딴말 쓰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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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http://pann.nate.com/talk/319874805
좀전에 어떤 예신께서 글쓰신 글을 읽고 쓰게되었습니다.
예신님께서 하객분들로 인하여 글을 올리셨는데 댓글들이 너무 훈훈해서요.
제가 또 괜한 오지랖을 피는건진 모르겠지만 ㄷㄷ
그래도 저도 같이 하객모임에 동참하고 싶고자 글을쓰게 되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셨던 분들 말로만 베푸는게 아닌
진심으로 하객으로 가실 의향이 있으시면 댓글로 카톡 아이디 적어주세요.
제가 단톡방 만들어서 초대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