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해외거주자인 관계로 여기에 함께 투숙할 친구 전화번호를 남겨놨구요. 친구가 전화받은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방이 나가면 어쩌냐고 하니까 자기네가 최대한 빨리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했다네요.
저희도 빨리 연락 안주시면 일정이 꼬이니까 빨리 연락을
달라고 했던 상황이구요.
일주일이 지나도 친구 전화번호로 연락이 없자 제가 해외에서
예약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니 담당자한테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현지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전화를 기다렸어요.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아마 해외라 전화가 불가한가 싶어서 제가 다시 전화 걸었어요.
다른사람이 받길래 또 상황설명하고 했더니 아까 전화받았던분이
다시 받아서는 제가 예약한날 제가 원하는 방이 없다면서 다른방을 예약해드릴까요? 이러는거예요.
이때부터 완전 황당.. 제가 원했던 룸이 복층이 딸린 스위트 룸이였는데
그 밑에 방을 설명하시면서 복층빼곤 다른게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 방이 복층이고 여러가지 맘에 들어서 예약한거고
다른방 원하지 않는다라고했더니 그럼 취소해드릴까요?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이런 직원의 태도와 말투에 화가나서 상황을 처음부터
이야기해가며 이럴거면 진작부터 방이없다고 연락을 줘야지 일주일이나 지난후에 이게뭐냐고.. 제가 먼저 전화 안했으면 대체 방이 없다고 언제 연락줄 계획이였는지도 궁금하더군요
아니,,, 고객이 예약하고
사정생겨 취소할땐 몇십프로씩 위약금물게하면서 왜 당신들잘못에는 이렇게 당당하냐고 따졌어요. 전화받는
직원분이 본인이 한 업무가 아니라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지 않았냐며 본인한테 이러지 말라는거예요. 자기는 계속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고있다면서...
그럼 담당자를 연결해달라고 했죠, 저도 담당자가 아닌 엉뚱한분한테
화내서 언짢게 하고싶지 않다고 했더니 담당자는 없고 사장님을 바꿔주겠데요.
전화 바꾼 사장이라는 사람은 남자였고
굉장히 건성인듯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또 상황설명을 했어야 했구요
지금
방이 없다는데 어떡하냐는 이야기만 메아리처럼 돌아왔어요.
이분들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죄송합니다, 죄송한데, ' 고객님이 이렇게 이 이야기를 반복한다고해서 나아질게 뭔가요,
고객님이 얻는게 뭔가요?...
너무나 건성으로 사과하고도 당당한 사장이라는 사람의 태도에
화가 나서 저는 다시 제 입장과 상황을 조목조목 설명을했구요 그럴때마다 말을 끊어가며 이런다고 득될게뭐냐 본인들
사이트가 원래 이런식으로 예약받는곳이다. 이런방식으로 수백명이 예약을하고 이용을한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본인전화번호 안적어놓은 고객님 잘못도있다고 이러네요.
네, 국내 전화번호 없어서 친구전화번호 적어놓은게 잘못이라면 잘못인데요, 적어도 방 없는게 확인되었을때 친구전번호로라도 방 없다고 먼저 연락을 해주시기만 하셨어도 이렇게까지는 안됬을텐데요…
그리고 이분들 말도 앞뒤가 안맞아요..
처음엔 연말 성수기라 가격책정이 안되서 확정연락을 준려고했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방이없다고…
(원래 이 사이트가 고객이 호텔과 투숙날짜를 골라서 예약을하고
카드승인을한 후에
사이트에서 자체적으로 실시간 예약을 하는거였어요. 예약시도를해서 방이없거나 안되면
자동예약취소가 되는거라고하네요. 사이트 하단에 표로 명시되어있는데 제대로 보지도 않았고 이해를 제대로
못한것도 제 잘못이겠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전화를 뚝 끊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다시전화걸었더니 직원이 받길래 다시 사장실에 연결해달라고했더니
다시 그 사장이라는 사람이 받았어요. 제가 너무 황당해서 설마 실수겠지하고 물었어요.
“저기요.. 그냥 끊으신거예요? 그렇게 전화를 끊으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돌아오는 대답은 이거였습니다.
-더이상 할 이야기가 없어서요
….
….
.
.
.
…
.
??????
더이상 할 이야기가 없다고 생각된다고해서 통화중에 그렇게
끊어버려도 되는건가요?
진짜 황당해서 손이 다 떨렸지만 하려던 이야기 이어갔습니다.
방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상태에서 무턱대고 예약을받고는
나중에 방없다고 주변인근호텔 예약해준다는게 말이나됩니까
싫으면 취소해주겠다고 자기네도 최대한 맞춰서 다른데라도 예약해드리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시스템 점검을 좀 하셔야하는거 아니냐고 어떻게 이런오류가 나냐고 저도 화가나서 이렇게
말했더니
어이없는 호텔예약사이트.
호텔예약 대행업체 이용하시는분들 꼭 보세요.
저처럼 어울하게 당하시지 말라고 올려요.
지금도 손이 다 떨리네요
지난 10월30일 저녁 10반경에 인터넷에있는
ㅎㅌㅂㅇㅍ라는 예약 사이트를 이용해 레지던스를 예약했어요.
연말인데 다른사이트들과는 달리 금액도 제시되어있어서 바로 결제도 했구요.
다음날 전화로 연말이라는 특수한 상황때문에 예약 확정이 안되고
예약확인이 아니라 특수예약이라는 단계중에 있다라는 통보를 받았어요.
(제가 해외거주자인 관계로 여기에 함께 투숙할 친구 전화번호를 남겨놨구요. 친구가 전화받은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방이 나가면 어쩌냐고 하니까 자기네가 최대한 빨리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했다네요.
저희도 빨리 연락 안주시면 일정이 꼬이니까 빨리 연락을 달라고 했던 상황이구요.
일주일이 지나도 친구 전화번호로 연락이 없자 제가 해외에서 예약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상황을 설명하니 담당자한테 알아보고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현지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전화를 기다렸어요.
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아마 해외라 전화가 불가한가 싶어서 제가 다시 전화 걸었어요.
다른사람이 받길래 또 상황설명하고 했더니 아까 전화받았던분이 다시 받아서는 제가 예약한날 제가 원하는 방이 없다면서 다른방을 예약해드릴까요? 이러는거예요.
이때부터 완전 황당.. 제가 원했던 룸이 복층이 딸린 스위트 룸이였는데 그 밑에 방을 설명하시면서 복층빼곤 다른게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그 방이 복층이고 여러가지 맘에 들어서 예약한거고 다른방 원하지 않는다라고했더니 그럼 취소해드릴까요?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이런 직원의 태도와 말투에 화가나서 상황을 처음부터 이야기해가며 이럴거면 진작부터 방이없다고 연락을 줘야지 일주일이나 지난후에 이게뭐냐고.. 제가 먼저 전화 안했으면 대체 방이 없다고 언제 연락줄 계획이였는지도 궁금하더군요
아니,,, 고객이 예약하고 사정생겨 취소할땐 몇십프로씩 위약금물게하면서 왜 당신들잘못에는 이렇게 당당하냐고 따졌어요. 전화받는 직원분이 본인이 한 업무가 아니라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지 않았냐며 본인한테 이러지 말라는거예요. 자기는 계속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고있다면서...
그럼 담당자를 연결해달라고 했죠, 저도 담당자가 아닌 엉뚱한분한테 화내서 언짢게 하고싶지 않다고 했더니 담당자는 없고 사장님을 바꿔주겠데요.
전화 바꾼 사장이라는 사람은 남자였고
굉장히 건성인듯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습니다.
저는 또 상황설명을 했어야 했구요
지금 방이 없다는데 어떡하냐는 이야기만 메아리처럼 돌아왔어요.
이분들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죄송합니다, 죄송한데, ' 고객님이 이렇게 이 이야기를 반복한다고해서 나아질게 뭔가요, 고객님이 얻는게 뭔가요?...
너무나 건성으로 사과하고도 당당한 사장이라는 사람의 태도에 화가 나서 저는 다시 제 입장과 상황을 조목조목 설명을했구요 그럴때마다 말을 끊어가며 이런다고 득될게뭐냐 본인들 사이트가 원래 이런식으로 예약받는곳이다. 이런방식으로 수백명이 예약을하고 이용을한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본인전화번호 안적어놓은 고객님 잘못도있다고 이러네요.
네, 국내 전화번호 없어서 친구전화번호 적어놓은게 잘못이라면 잘못인데요, 적어도 방 없는게 확인되었을때 친구전번호로라도 방 없다고 먼저 연락을 해주시기만 하셨어도 이렇게까지는 안됬을텐데요…
그리고 이분들 말도 앞뒤가 안맞아요.. 처음엔 연말 성수기라 가격책정이 안되서 확정연락을 준려고했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방이없다고…
(원래 이 사이트가 고객이 호텔과 투숙날짜를 골라서 예약을하고 카드승인을한 후에
사이트에서 자체적으로 실시간 예약을 하는거였어요. 예약시도를해서 방이없거나 안되면 자동예약취소가 되는거라고하네요. 사이트 하단에 표로 명시되어있는데 제대로 보지도 않았고 이해를 제대로 못한것도 제 잘못이겠죠.)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전화를 뚝 끊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다시전화걸었더니 직원이 받길래 다시 사장실에 연결해달라고했더니
다시 그 사장이라는 사람이 받았어요. 제가 너무 황당해서 설마 실수겠지하고 물었어요.
“저기요.. 그냥 끊으신거예요? 그렇게 전화를 끊으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돌아오는 대답은 이거였습니다.
-더이상 할 이야기가 없어서요
….
….
.
.
.
…
.
??????
더이상 할 이야기가 없다고 생각된다고해서 통화중에 그렇게 끊어버려도 되는건가요?
진짜 황당해서 손이 다 떨렸지만 하려던 이야기 이어갔습니다.
방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상태에서 무턱대고 예약을받고는 나중에 방없다고 주변인근호텔 예약해준다는게 말이나됩니까
싫으면 취소해주겠다고 자기네도 최대한 맞춰서 다른데라도 예약해드리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시스템 점검을 좀 하셔야하는거 아니냐고 어떻게 이런오류가 나냐고 저도 화가나서 이렇게 말했더니
시스템이 맘에 안들면 이용안하면 그만이지 왜 사이트를 들먹이냐고 하시더군요.
손님이라고해서 무조건 죄송하다고 빌어야한다고 생각안한데요.
저는 손님이라고해서 무조건 빌라고 이야기한적도 없고 바란적도 없어요
시스템이 맘에 안들면 이용안하면 그만이라니..
그 시스템으로 피해를 보게되었으니 한말인데.
저는 단지, 예약 대행업체의 잘못을 짚고 제대로된 사과가 필요했던건데
건성건성 전화받고 사과도 대충.. 짜증난다고 도중에 전화끊기까지.
저 사람이 한 얘기들.. 더이상은 쓰고싶지도 않네요.
하고많은 예약대행사이트 이용해봤지만 이런경우,이런대처, 처음이고 황당할뿐이여서
더이상은 저같이 피해보시는분들 없으시라고 글 올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