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와의 이혼후로 플린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더 자주 보내는 듯한 올랜도 블룸
플린이 목말 태우고 외출한 파파라치가 떴는데
예전에 비해서 너무 목말을 잘 태워서 놀란김에 판에 가져옴ㅋㅋㅋㅋㅋ
서로 편해 보이는 목말이라니 이 부자에게 이런 편안한 목말은 없을 줄 알았는데ㅋㅋ
진짜 서로 편해 보임ㅋㅋㅋㅋ
예쩐에 플린이 목말 태우면 이랬던 울릉도ㅋㅋㅋㅋㅋㅋ
팔로 자기 얼굴 두름ㅋㅋㅋㅋㅋ 플린이 자동 오리 궁댕이ㅋㅋㅋㅋ
아니면 이렇게 굳이 한 팔로 뒤를 지탱함ㅋㅋㅋ
애기 떨어질까봐 불안했던 초보 아빠 시절ㅋㅋㅋㅋㅋ
이제 제법 베테랑 아빠 느낌이 나는 울릉도ㅋㅋ
근데 플린이 표정은 왜이렇게 우울해 보이니ㅠㅠ 귀엽게ㅠㅠㅋㅋㅋ
아빠가 목말도 잘 태워 주는데 무슨 우환 있어 보임ㅋㅋㅋㅋ
근데 진짜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승전플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