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기 짝이없는 동생의 유희왕 카드 중독

2013.11.06
조회635
저는 중3여학생이고 동생은 저보다 5살 어린 11살 초등학생 입니다.이나이때 남동생이 있는 분들은 제맘 아실꺼에요..

동생이 요즘애들 유행에 따라가다보니 어느순간 유희왕카드에 중독되어있더라구요..부모님이나 할머니 한테 용돈을 받는 즉시 카드를 사서 아마 유희왕카드에 쓴돈만 십만원이 넘을꺼에요..

처음엔 한심했는데 나중에 커서 그 많은 카드들을 보며 땅치며 후회할 모습을 생각하니까 안쓰럽더라구요..아무리 말려도 계속 사는데 도데체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에요...





저 이외에도 또 있어요..오늘 방에서 저렇게 펼쳐놓고 노는거 보고 너무 충격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