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좋아한지 벌써 5년이야 너는 아직도 내가 너 좋아하는거 모르고있지.. 그동안 참 많은일은 요즘들어 생기는것같아 넌 지금 여자친구가 생겼지만 그 여자친구랑 잘 지내는것같아서 이제 너 포기할때가 되가나봐 200일 넘었댔나? 축하해 니가 좋아하는사람이니까 나도 좋네 ..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뭐 너좋다고 표현안한 내가 바보지만 요즘 패드민턴 짝도 되고 자리도 내 앞자리고 밥먹을때도 내 앞에 걸리는 우연도 있고 난 그걸로 만족해! 하루에 한번씩 한마디 하는걸로도 많은 발전이잖아! 나랑 니 딴에는 빼빼로 이벤트 열었을때 니가 좋아요 눌렀을때 내가 얼마나 떨렸는줄 알아 ? 빼빼로 데이때 너한테 어떻게 줄지도 고민되 나 그래도 니 눈에 띄어보일려고 노력많이해 다른남자애들한텐 단답쓰는 애여도 너한테는 길게 말해주고 너한테 잘보이려고 핸드크림 수시로 발라 수업시간에도 안그런척하면서 니 뒷통수 뚫어지게 보고 니가 아파트 돌아다닐때 베란다에서 항상 지켜보고있어 나 5년동안 너만 봤는데 이번 2013년 끝나고 이사간다는거 너무 씁쓸하다 .. 좋아해 많이 지금도 2
5년동안 좋아했어
너 좋아한지 벌써 5년이야
너는 아직도 내가 너 좋아하는거 모르고있지..
그동안 참 많은일은 요즘들어 생기는것같아
넌 지금 여자친구가 생겼지만
그 여자친구랑 잘 지내는것같아서
이제 너 포기할때가 되가나봐
200일 넘었댔나?
축하해 니가 좋아하는사람이니까 나도 좋네 ..
뭔가 씁쓸하기도 하고..
뭐 너좋다고 표현안한 내가 바보지만
요즘 패드민턴 짝도 되고 자리도 내 앞자리고
밥먹을때도 내 앞에 걸리는 우연도 있고
난 그걸로 만족해!
하루에 한번씩 한마디 하는걸로도 많은 발전이잖아!
나랑 니 딴에는
빼빼로 이벤트 열었을때
니가 좋아요 눌렀을때 내가 얼마나 떨렸는줄 알아 ?
빼빼로 데이때 너한테 어떻게 줄지도 고민되
나 그래도 니 눈에 띄어보일려고 노력많이해
다른남자애들한텐 단답쓰는 애여도
너한테는 길게 말해주고
너한테 잘보이려고 핸드크림 수시로 발라
수업시간에도 안그런척하면서 니 뒷통수 뚫어지게 보고
니가 아파트 돌아다닐때 베란다에서 항상 지켜보고있어
나 5년동안 너만 봤는데
이번 2013년 끝나고 이사간다는거 너무 씁쓸하다 ..
좋아해 많이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