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 만났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지인들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가끔 술도 같이 마시고 합니다.
전에 남자친구가 아는 지인 이 지인을 A라고 부를께요.
A와 제 남자친구가 계속 제 친구를 자꾸 소개시켜달라고 조르기에 결국 소개시켜줘서 잘안된 기억이
있네요. 그 때 저는 소개시켜주기 싫다는 의사를 확실히 남자친구와 A에게 의사를 밝혔지만 끈질긴 부
탁에 어쩔 수 없이 소개해줬지만 소개시켜준 둘의 사이가 틀어져 친구와도 아는 지인과도 잠시 멀어진
기억이 있네요. 물론, 지금은 잘지내지만요..
사건의 발단은 어제 친구를 만나고부터네요. 얼마전에 전 남자친구의 잠수로 인해 많이 우울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를 보면서 문득 최근 간간히 연락하고 지내는 남자친구의 지인 A가 생각나서 소개를 주선해볼까 생각을 했어요. 저번에 소개시켜주고 나서 그 이후로 쭉 여자친구 없이 혼자지내고 있고 최근에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공기업으로 취직을 했습니다.
제 친구도 최근 저랑 같은지역의 공항 면세점에서 취업했구요. 지역도 같고 둘이 연결해 주면 어떨까라
고 생각해서 남자친구에게 내친구 XX이 A에게 소개 시켜주면 어떨까? 라고 물으니.. 갑자기
값싼 직업도 있나요?
2년 반 만났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지인들을 너무 잘 알고 있어서 가끔 술도 같이 마시고 합니다.
전에 남자친구가 아는 지인 이 지인을 A라고 부를께요.
A와 제 남자친구가 계속 제 친구를 자꾸 소개시켜달라고 조르기에 결국 소개시켜줘서 잘안된 기억이
있네요. 그 때 저는 소개시켜주기 싫다는 의사를 확실히 남자친구와 A에게 의사를 밝혔지만 끈질긴 부
탁에 어쩔 수 없이 소개해줬지만 소개시켜준 둘의 사이가 틀어져 친구와도 아는 지인과도 잠시 멀어진
기억이 있네요. 물론, 지금은 잘지내지만요..
사건의 발단은 어제 친구를 만나고부터네요. 얼마전에 전 남자친구의 잠수로 인해 많이 우울하게 지내고 있는 친구를 보면서 문득 최근 간간히 연락하고 지내는 남자친구의 지인 A가 생각나서 소개를 주선해볼까 생각을 했어요. 저번에 소개시켜주고 나서 그 이후로 쭉 여자친구 없이 혼자지내고 있고 최근에는 제가 거주하는 지역에 있는 공기업으로 취직을 했습니다.
제 친구도 최근 저랑 같은지역의 공항 면세점에서 취업했구요. 지역도 같고 둘이 연결해 주면 어떨까라
고 생각해서 남자친구에게 내친구 XX이 A에게 소개 시켜주면 어떨까? 라고 물으니.. 갑자기
저보고 공기업이 값싸보이냐면서 말하는데....ㅎ
...제 친구는 값싼회사 다녀서 둘이 클래스가 맞지 않는다는 말인가요...
저 , 제친구 20대 초반이고 이제 막 취업준비하고 있고 , 취업했다고 쳐도
임시직장이라고 생각하면서 이직 준비하고 있는데
저런식으로 값싼직업 값비싼 직업 따지니 오기가 생기네요.
남자친구랑 나이차이가 좀 나긴하는데 저런식으로 나온건 좀 충격이네요..
저런 카톡대화 오고가다가 저도 화나고 남친도 저한테 왜 화내냐며 화내고 그러고 헤어졌어요.
어제 친구도 울고 저도 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