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 각오했지만 이정도인줄은 ㅡㅡ 자작? 난 심각해서 쓴건데 읽기짜증나면 자작입니까? 걸핏하면 과거에 어쩌고한 여친이 짜증나고 결혼하면 평생 들볶일지도 모르지않습니까. 그래서 조언 구하려고 어떻게하면 여친이 과거는잊고 현재에 충실해 살수있을지 근데 욕만 날라오네요? 솔직히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그때는 잘못한줄 잘 모르고 했는데 너무하시네요. 이제는 여친한테 엄청 잘해주고 있는데 자꾸만 과거에 이랬네 저랬네 하면 기분 좋으시겠어요? 아무리 잘해도 그건 몰라주고 과거에 제가 잘못한일만 뭐라하지 않습니까. 네 제 여친 4개국어에 능통합니다. 한국어빼면 3개국어겠네요? 10살 어린것도 제가 들이대서 사귄거아니고 자기도 좋아서 사귀자했는데 10살 어리고 외국어하는 여친은 사귀면 안되나요? 네 여동생 아이디빌려서 썼습니다. 여동생이 여친보단 언니인데 어린애가 철이없어 쿨하게 과거를 잊어버리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나만 죽일놈입니까? 지금 잘하고 있지않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전 내년에 결혼할 남자입니다.
여자들만 글쓰기 가능한곳이라 여동생 아이디를 잠시 빌립니다. 너무 힘듭니다.
이제 여친이랑 5년 좀 넘게 사귀었고 내년에 결혼합니다.
제 여친 이쁘고 똑똑합니다. 저보다 10살 어린여자입니다.꾸미고 나가면 남자들 다 고개돌리면서 쳐다보고 4개국어 할수있고 저한테는 어찌보면 과분한 여자지요. 무엇보다 절 사랑해줍니다. 처음 사귈때 바쁜데도 챙겨주고 늘 직장 나가기전에 힘내라고 문자보냈습니다.
근데 전 그 사랑에 보답하지 않았습니다. 여친이 그럽니다 오빤 너무 잔인했다고.
일이 바빠서 못만나고 이메일 문자 답장도 안하고 만나자하면 짜증냈습니다. 일이 12시에끝나면 잠깐 얼굴만 보고간다고해도 싫다고했구요. 피곤한데 이해못하는 여친이 철부지같았습니다
네. 어찌보면 잔인했지요 제 여친한테.
전 여친을 만나기전 페북 데이팅어플 많이 했습니다. 여친은 아는사람 소개로 만났구요. 솔직히 원나잇도 해봤습니다. 여친 만나고도 데이팅 어플 페북으로 여자들이랑 대화했습니다. 일이 끝나고 재미로요. 하지만 만나서 관계 그런거는 안했습니다 그냥 보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 여친이 외국간다고 만나자했을때 여친 펄펄뛰더군요. 만날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냥 만나서 커피만하는거였는데 바람이라고 펄펄 뛰더군요. 그럼 자기 데려가라 했는데 예전 여친에 대한 예의가 아닐거같아 싫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 유도를 했는데 바빠도 꼭 갔고 (사귀기전에도 - 유단자임) 모임도 참석했습니다. 유도 같이하는여자가 제 가슴쪽?을 만졌는데 펄펄 뛰더라구요 (자기가 어디 다쳤다고 보여줄때). 짜증나서 헤어지자고 하고 여친이 싫은소리할때마다 헤어지자 했습니다.
여친은그럴때마다 자기가 잘하겠다고 울면서 말했습니다.
어찌보면 전 제맘대로 하고 살았지요. 여친은 가족이 상류층이라 저한테 비싼선물도 많이해주고 (안묻는데도) 그리고 제가 몇십만원짜리 사달라면 척척 사주었습니다.
처음 여친에게 받은 선물이 루이비통 지갑입니다. 여친은 로션하나 받았는데 좋아하는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한번은 직장동료들이랑 게임 약속을 잡았는데 여친이 기념일이라 그러더군요. 전 기념일는 그냥 일년중 하나있는날니라고 게임하고 만나자 했습니다. 여친 이것때문에 또 계속 여태까지 화냅니다.
결정적으로 여친을 때렸었습니다. 하도 짜증나게 굴어서 (유도가려는데 저녁식사 잡아놧다고해서) 가슴을 쳤는데 전치 6주가 나오더군요. 별로 센거같지도 않는데.... 심장쪽이라 치료가 안된답니다. 심장에 깁스하면 숨못쉰다고요. 전 여친한테 그랬습니다. 니가 짜증나는년이라 맞을짓했다고.
제 여친이 그때 폭탄선언 했습니다. 경찰갈거라고. 이젠 끝이라고. 합의란건 절대 못하고 유능한 변호사 사서 자기한테 피눈물나게했던거 배로 값아준다구요.
그때 전 바꼈습니다. 유도도 안가고 칼퇴근하고 여친 돌봤습니다. 가슴이 아파서 오래 못걸어다니고 숨도 잘 못쉬었으니까요. 잘 구슬려서 경찰은 면했지만 언제 경찰갈지 몰라서 무조건 잘했습니다. 옷도 사주고 사달라는거 많이 시줬습니다. 이젠 바뀌어서 정말 좋은 남친, 약혼자라 자신합니다.
이젠 제가 이 여자를 놓치기가 싫어 청혼했는데 저희좋을땐 정말 행복합니다. 하지만 몇년전 일을 화날때마다 끄집어내니 힘듭니다 엄청. 과거는 과건데 여친이 그걸로 화내고.... 과거는 바꿀수 없지 않습니까?
여친하고 결혼하고 행복히 살고싶은데 결혼해서도 과거 끄집어낼까 걱정입니다. 이미 전 여친을 위해 바꼈는데 왜 자꾸만 과거에 집착하는지 힘이듭니다
(추가) 과거를 잊지못하는 여친땜에 힘이듭니다
자작? 난 심각해서 쓴건데 읽기짜증나면 자작입니까? 걸핏하면 과거에 어쩌고한 여친이 짜증나고 결혼하면 평생 들볶일지도 모르지않습니까. 그래서 조언 구하려고 어떻게하면 여친이 과거는잊고 현재에 충실해 살수있을지 근데 욕만 날라오네요?
솔직히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그때는 잘못한줄 잘 모르고 했는데 너무하시네요. 이제는 여친한테 엄청 잘해주고 있는데 자꾸만 과거에 이랬네 저랬네 하면 기분 좋으시겠어요? 아무리 잘해도 그건 몰라주고 과거에 제가 잘못한일만 뭐라하지 않습니까.
네 제 여친 4개국어에 능통합니다. 한국어빼면 3개국어겠네요? 10살 어린것도 제가 들이대서 사귄거아니고 자기도 좋아서 사귀자했는데 10살 어리고 외국어하는 여친은 사귀면 안되나요?
네 여동생 아이디빌려서 썼습니다. 여동생이 여친보단 언니인데 어린애가 철이없어 쿨하게 과거를 잊어버리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나만 죽일놈입니까? 지금 잘하고 있지않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전 내년에 결혼할 남자입니다.
여자들만 글쓰기 가능한곳이라 여동생 아이디를 잠시 빌립니다. 너무 힘듭니다.
이제 여친이랑 5년 좀 넘게 사귀었고 내년에 결혼합니다.
제 여친 이쁘고 똑똑합니다. 저보다 10살 어린여자입니다.꾸미고 나가면 남자들 다 고개돌리면서 쳐다보고 4개국어 할수있고 저한테는 어찌보면 과분한 여자지요. 무엇보다 절 사랑해줍니다. 처음 사귈때 바쁜데도 챙겨주고 늘 직장 나가기전에 힘내라고 문자보냈습니다.
근데 전 그 사랑에 보답하지 않았습니다. 여친이 그럽니다 오빤 너무 잔인했다고.
일이 바빠서 못만나고 이메일 문자 답장도 안하고 만나자하면 짜증냈습니다. 일이 12시에끝나면 잠깐 얼굴만 보고간다고해도 싫다고했구요. 피곤한데 이해못하는 여친이 철부지같았습니다
네. 어찌보면 잔인했지요 제 여친한테.
전 여친을 만나기전 페북 데이팅어플 많이 했습니다. 여친은 아는사람 소개로 만났구요. 솔직히 원나잇도 해봤습니다. 여친 만나고도 데이팅 어플 페북으로 여자들이랑 대화했습니다. 일이 끝나고 재미로요. 하지만 만나서 관계 그런거는 안했습니다 그냥 보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예전 여친이 외국간다고 만나자했을때 여친 펄펄뛰더군요. 만날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냥 만나서 커피만하는거였는데 바람이라고 펄펄 뛰더군요. 그럼 자기 데려가라 했는데 예전 여친에 대한 예의가 아닐거같아 싫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 유도를 했는데 바빠도 꼭 갔고 (사귀기전에도 - 유단자임) 모임도 참석했습니다. 유도 같이하는여자가 제 가슴쪽?을 만졌는데 펄펄 뛰더라구요 (자기가 어디 다쳤다고 보여줄때). 짜증나서 헤어지자고 하고 여친이 싫은소리할때마다 헤어지자 했습니다.
여친은그럴때마다 자기가 잘하겠다고 울면서 말했습니다.
어찌보면 전 제맘대로 하고 살았지요. 여친은 가족이 상류층이라 저한테 비싼선물도 많이해주고 (안묻는데도) 그리고 제가 몇십만원짜리 사달라면 척척 사주었습니다.
처음 여친에게 받은 선물이 루이비통 지갑입니다. 여친은 로션하나 받았는데 좋아하는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한번은 직장동료들이랑 게임 약속을 잡았는데 여친이 기념일이라 그러더군요. 전 기념일는 그냥 일년중 하나있는날니라고 게임하고 만나자 했습니다. 여친 이것때문에 또 계속 여태까지 화냅니다.
결정적으로 여친을 때렸었습니다. 하도 짜증나게 굴어서 (유도가려는데 저녁식사 잡아놧다고해서) 가슴을 쳤는데 전치 6주가 나오더군요. 별로 센거같지도 않는데.... 심장쪽이라 치료가 안된답니다. 심장에 깁스하면 숨못쉰다고요. 전 여친한테 그랬습니다. 니가 짜증나는년이라 맞을짓했다고.
제 여친이 그때 폭탄선언 했습니다. 경찰갈거라고. 이젠 끝이라고. 합의란건 절대 못하고 유능한 변호사 사서 자기한테 피눈물나게했던거 배로 값아준다구요.
그때 전 바꼈습니다. 유도도 안가고 칼퇴근하고 여친 돌봤습니다. 가슴이 아파서 오래 못걸어다니고 숨도 잘 못쉬었으니까요. 잘 구슬려서 경찰은 면했지만 언제 경찰갈지 몰라서 무조건 잘했습니다. 옷도 사주고 사달라는거 많이 시줬습니다. 이젠 바뀌어서 정말 좋은 남친, 약혼자라 자신합니다.
이젠 제가 이 여자를 놓치기가 싫어 청혼했는데 저희좋을땐 정말 행복합니다. 하지만 몇년전 일을 화날때마다 끄집어내니 힘듭니다 엄청. 과거는 과건데 여친이 그걸로 화내고.... 과거는 바꿀수 없지 않습니까?
여친하고 결혼하고 행복히 살고싶은데 결혼해서도 과거 끄집어낼까 걱정입니다. 이미 전 여친을 위해 바꼈는데 왜 자꾸만 과거에 집착하는지 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