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전 저희집에 입양 온 그녀 니오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안아달라고 안겨놓고 무자비하게 물고 할퀴는 농약같은 가시나. 니오. 그녀는 정말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시크한 니오냥 항상 반쯤 풀린눈으로 저를 유혹합니다. 예쁘게 꾸미고는 제 마음을 설레게 하고 완벽한 옆선을 자랑하며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사의 본분을 지키며 그녀의 온갖 수발을 들었죠. 그래서 인지 니오냥은 항상 저를 내려다 보며 명령했어요. 니~야아옹 마음에 안들면 물고 할퀴고..ㅠㅠ 가끔 저도 티비보면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려고 하면 이렇게 다가와 배위에 누워 시중을 들으라고 ㅋㅋㅋ 다리 사이에 들어와 자리를 잡고 세상을 다 가진 듯 한 표정으로 잠을 잡니다. 역시...저는 깨울까봐 움직이지 못하고 다리에 쥐가...ㅠㅠ ㅋㅋ 이렇게 잘 자놓고 내 손만 보면 물고...흑흑 내 손은 스크래쳐가 아니니 할퀴지 말라고 피똥싸게 돈 벌어서 스크래쳐를 사줬습니다. 처음엔 좋아하더니 서운하다며 조인성 주먹 눈물을 흘리고는..... 술 마시고 떡실신...얼마나 마신건지... 그것도 오리지날을...ㅋㅋㅋ 항상 제 옆에서 자던 니오냥이 없어서 찾아보니 제 옆이 아닌 박스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요즘 추운데 입돌아가!!!! 미안하다고 내 손이든 발이든 다 니 마음대로 하라며 마음 풀으라니... 이제 항상 절 지켜보겠다며 말 잘 들으라고 하는 니오냥 그래도 요즘엔 고생한다고 꾹꾹이도 자주 보여주고, 가끔은 꾹꾹이로 다리마사지, 팔 마사지도 해준답니다. 치명적인 매력의 니오냥이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냥 12
치명적인 매력의 그녀 니오
두달 전 저희집에 입양 온 그녀 니오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안아달라고 안겨놓고 무자비하게 물고 할퀴는 농약같은 가시나. 니오.
그녀는 정말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입니다.
시크한 니오냥 항상 반쯤 풀린눈으로 저를 유혹합니다.
예쁘게 꾸미고는 제 마음을 설레게 하고
완벽한 옆선을 자랑하며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집사의 본분을 지키며 그녀의 온갖 수발을 들었죠.
그래서 인지 니오냥은 항상 저를 내려다 보며 명령했어요. 니~야아옹
마음에 안들면 물고 할퀴고..ㅠㅠ
가끔 저도 티비보면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려고 하면
이렇게 다가와 배위에 누워 시중을 들으라고 ㅋㅋㅋ
다리 사이에 들어와 자리를 잡고 세상을 다 가진 듯 한 표정으로 잠을 잡니다.
역시...저는 깨울까봐 움직이지 못하고 다리에 쥐가...ㅠㅠ ㅋㅋ
이렇게 잘 자놓고 내 손만 보면 물고...흑흑
내 손은 스크래쳐가 아니니 할퀴지 말라고 피똥싸게 돈 벌어서 스크래쳐를 사줬습니다.
처음엔 좋아하더니 서운하다며 조인성 주먹 눈물을 흘리고는.....
술 마시고 떡실신...얼마나 마신건지... 그것도 오리지날을...ㅋㅋㅋ
항상 제 옆에서 자던 니오냥이 없어서 찾아보니
제 옆이 아닌 박스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요즘 추운데 입돌아가!!!!
미안하다고 내 손이든 발이든 다 니 마음대로 하라며 마음 풀으라니...
이제 항상 절 지켜보겠다며 말 잘 들으라고 하는 니오냥
그래도 요즘엔 고생한다고 꾹꾹이도 자주 보여주고,
가끔은 꾹꾹이로 다리마사지, 팔 마사지도 해준답니다.
치명적인 매력의 니오냥이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