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받고 있는 여자입니다. 저는 중3이고 저의 남자친구는 3살 어린 초6입니다. 뭐 어린것들이 이러냐 하시지만..저 되게 진지 하거든요...저희 이제 일주일째 사귀고 있고 카톡도 그럭저럭 많이 하고 그러는데..갑자기 오늘..엄마가 카톡을 보고서는 헤어지라 했다고..전 진짜 그 말 보고 충격 먹어가지고..ㅠㅠ 정말 사랑하거든요..너무 좋아하고..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이대로 헤어져야 하나요..!1
남자친구 어머님이 카톡보고 헤어지라는..
저는 중3이고 저의 남자친구는 3살 어린 초6입니다. 뭐 어린것들이 이러냐 하시지만..저 되게 진지 하거든요...저희 이제 일주일째 사귀고 있고 카톡도 그럭저럭 많이 하고 그러는데..갑자기 오늘..엄마가 카톡을 보고서는 헤어지라 했다고..전 진짜 그 말 보고 충격 먹어가지고..ㅠㅠ 정말 사랑하거든요..너무 좋아하고..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ㅠㅠ 이대로 헤어져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