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내용올려 의견듣고싶습니다. 제가예민한건지.. 30대중반 3년차주부 여자엄마아내입니다. 4개월전 신랑고향으로 이사왔습니다. 만날친구들..네 많겠죠. 오늘일이있어 친정에서 아이와 하룻밤자고 내일가기로. 어제밤에 얘기하더군여~ 학창시절친구하나가 이사온겸 저녁산다고.. 여자친구라고ㅡ뾰루뚱해하다가 그냥 알겠다고~ 맨날 야간하며 8시퇴근하는신랑 오늘은 그친구만나려 5시까지 정시일하고 퇴근한다고하네여~ 6시쯤 만난다고~ 여자친구가 두명이됐네여~자기하나에. 8시쯤통화한번해보니 취기는오르셨고~한여자친구집으로가서2차하기로했다고~ 그집신랑이 집에와서 같이 마시자해따며.. 이래저래 맘에안들고 짜증나기시작. 애있는집에가면 늦은시간까지 있는거 민패라고 일찍가라하고 9시반쯤 집에도착했다며 피곤하다고 자겠다고..낼통화하자는 문자하나보내고... 별거아닐수도있는데 짜증이나는건 제탓이겠져ㅜㅜ 이사와서 아는사람하나없이 지내다보니 이래저래 짜증이쌓인거겠져ㅡ 신랑도밉고..속상하고..쫌그런밤이네여ㅠㅠ 그래도 간만에 오랜친구만나 기분전환하고온 신랑생각도 해줘야겠져ㅡ 14
신랑의 여자친구..
제가예민한건지..
30대중반 3년차주부 여자엄마아내입니다.
4개월전 신랑고향으로 이사왔습니다.
만날친구들..네 많겠죠.
오늘일이있어 친정에서 아이와 하룻밤자고 내일가기로.
어제밤에 얘기하더군여~
학창시절친구하나가 이사온겸 저녁산다고..
여자친구라고ㅡ뾰루뚱해하다가 그냥 알겠다고~
맨날 야간하며 8시퇴근하는신랑 오늘은 그친구만나려 5시까지 정시일하고 퇴근한다고하네여~
6시쯤 만난다고~
여자친구가 두명이됐네여~자기하나에.
8시쯤통화한번해보니 취기는오르셨고~한여자친구집으로가서2차하기로했다고~ 그집신랑이 집에와서 같이 마시자해따며..
이래저래 맘에안들고 짜증나기시작.
애있는집에가면 늦은시간까지 있는거 민패라고 일찍가라하고 9시반쯤 집에도착했다며 피곤하다고 자겠다고..낼통화하자는 문자하나보내고...
별거아닐수도있는데 짜증이나는건 제탓이겠져ㅜㅜ
이사와서 아는사람하나없이 지내다보니 이래저래 짜증이쌓인거겠져ㅡ
신랑도밉고..속상하고..쫌그런밤이네여ㅠㅠ
그래도 간만에 오랜친구만나 기분전환하고온 신랑생각도 해줘야겠져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