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부실공사한것올려다가 신세 망친사람

박수성2013.11.07
조회229

안녕하세요

저는 37세에 경기도에 살고있고 토목직일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처음 부실공사한것을 올린것은 2008년인가 한국도로공사에서

부실공사와 현장에서원청이 하청에 돈을 않주어서 돌려다가 파출소

에 소장님하고 하루인가 살다가 나왔고

그후 2008년말에서~2009년초 전라도쪽에서 한국도로공사에서발주

한 고속도로 확포장공사에서 터널공사일을 하는데 화약주임도아닌

사람이 야간에 화약을 주임해서 발파하고 락볼트설치도 준공날짜맛

추는라고 똑바로 않해서 한국도로공사 감사실에 올려다가 감사실에서

1달많인가 최머라는 사람이 나와서 락볼트많 조금 잘못되없다고하고는

주위 조치하고 그냥가더군요

현장에 감독이나 시공업체는 아무런 제재나 벌점도 없이요

그후 단종업체에서 공사하다가 부도가 나서 2010년 9월28일 한국도로공

사에서 발주한 진주 ~ 마산간 도로현장 4공구 KR산업현장에서 일을 하겠

대없습니다, KR산업 하청업체인 은성건설 공사팀 측량담당으로 가서일으

하겠대없고 다음날 KR산업현장에서 회의를 하는데 KR산업 공사과장이 자기

들이 감독들은 책임질테니 걱정하지말고 빨리공사하라고하더군요

그후 공사를 하는데 도로공사 시방서대로하지도 않고 살수차도 똑바로 대지않

고 공사를 막하는것입니다

소장한테 이야기하니까 2011년 8월이 준공이라 빨리 끝내야한다고 하면서 감독

들은 KR산업 직원들하고 같은 곳에서 일했던사람이니 걱정말라고 하면서 측량

이나 빨리하라고해서 하는데 측량점이나 CP점등이 많이 틀리는것입니다

시방서에 나와있는것하고는 너무많이 틀려서 KR산업 공사과장한테 이야기하니

아무한테도 이야기하지말고 그냥하라고하더군요

그리고 구조물도 철근이 다녹쓸고 했는데도 이물질이 끼고했는대도 그냥하고요

그후 저는 2010년 10월2일경 현장에서 다처서 입원했고 진주한일병원에 119에

실려서 같습니다

소장은 자기가 책임질테니 걱정하지말고 치료받으라고하였고 저는 치료받고 나서

나와서 다시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도로공사에 2달간 10회정도 부실공사하는것을 올려고요

그런데도 나오지않았고 은성건설도 11월5일이 월급인데 주지않아서 10일정도더

일하다가  나왔습니다, 그때까지도 도로공사 감사실에서는 나오지않았고 부실공사

하는것을 현장에서 감독들이 보고도 사진많 돌려서 찍고 그냥 넘어같습니다

11월 20일경 병원비 안내야고 진주한일병원에서 전화가와서 은성건설본사에이야기

하니까 그걸우리가외주야고 해서 산재신청을 하고 저는 병원다니면서 병원비는 제

돈으로 처리했습니다

11월25일경 은성건설 진주~마산간 현장소장이 집까지 찾아와서는 저녁먹자고하면서

(옷속에 녹음기3개있는지도모르고) 먹으면서 소주2병인가먹없을대 저보고 산재처리

한것하고 민원취하하는조건으로 얼마를 주면대겠는야고해서 알아서 하라고해고

그사람은 계속 돈이야기를 해서 1800만원이야기했더니(병원비80만원,월급300만원앉준것까지)

알아다고하면서 사장한테 전화해보겠다고하면서 전화하고는 술을 더먹없습니다

그후 저는 다끝난줄알고 있어는데 12월5일경 이천경찰서에서 은성건설에서 저를 고소했다고

하면서 불러서 가보니 녹음한것이랑(자기들이 이야기한것은 다빼고) 고소장있어서 저도 맛고소

를 했고 바로 산재신청했하고 한국도로공사에 올라가서 감사실에 사진과야장을 보여주고 설명을

해주없습니다

그런대도 감사실에서는 1달후 나같고 저는 산재처리도않대없습니다

산채처리않대는이유가 옛날에 다른 현장에서 다친기록이 있어서 않된다고하더군요

몇칠후 은성건설 부장한테 전화가와서 만나서 둘이 고소한것치하하고 끝내자고해서 저는 고소

바로 취하했고 그사람들도 취하했는줄알고 12월30일 날만나자고해서 알았다고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사람들은 고소취하하지않았고 저는 12월30일날 만나기로 한사장은 회사 부도내고 해외로 도망같더군요

그후 KR산업 현장 양과장한테 전화가와서는 2011년 1월3일경 대전에서 만나자고 해서 만낮고 자기들이 병원비및 월급해서 1800만원준다고 해서저는 민형사상책임까지 지라고 했더니 못한다고해서 그냥올라왔습니다

그후 2틀이 지나서 KR산업 감사실 감사팀장에게 전화가 와서 자기회사에서 만나자고 해서만낮고

저도 녹음을 시켜습니다

그런데 감사팀장은 자기들이 이천경철서,여주검찰에 일년에 2~3번돈같다주는것있다고하면서

걱정말라고 이야기하면서 바로 이천경찰서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천경찰서에서에서는 전날 여주검찰로 넘어같다고했고 감사팀장은 여주검찰에 누군가에게전화해서 제 사건 벌금으로 끝내달라고 이야기 하고는 그쪽에서 알아다고 하고 끝없습니다

그후 저는 그사람들이 시키는대로 도로공사 직원하고 통화했고 도로공사 직원도 돈잘받고 민형사상 책임지기로했으니 걱정말라고 하면서 민원취하해야한다고해서 저는 비번이 생각이않나서 모른다고했더니 자기가 취하하겠다고 하고는(2011년 8월이준공인데 민원때문에 공사를 못하고있다고이야기하면서) 전하를 끝고 저는 감사팀장이 컴퓨터에서 내가 다른곳에 올린것들을 다지워습니다

그리고 나서 집으로 왔고 1월 15일경 토목팀장에게 전화가 와서는 여주검찰에 가는중이라고하면서 도로공사에 글좀 올려달라고하더군요

잘못알고한것이라고 하면서 저는 글올릴줄모른다고했고 10분후 감사팀장에게전화가 와서는 자기가 올릴테니 아이디 가르처달라고해서 가르처주없고 다긑난줄알았습니다

그후 1월28일 1800만원은 들어왔고 저는 다끝난줄알았습니다

그런데 2011년 2월9일인가 여주검찰에서 조사할것있다고 나오라고해서 나같고 여자검사가 처음에 조사할때는 5월달까지 집에서 그냥있으면 끝날거라고해서 밑고있어는데 2틀후 갑자기 여주

검찰에서 잡으러와서 남자 검사로 바뀌어서 다시조사받고 저는 이모부에게(어머님하고 둘이살고있고 제가 돈을 벌지 않으면 먹고살수없는데,그때 어머님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중이없습니다)2100만원을 주고 합의하시라고했고 KR산업에서 탄원서등해서 5가지인가를 받아오셨고 돈준내역서는 없어습니다

저는 그사람들을 믿고 그사람들이 이야기한것에대해 이야기하지않았고 1심에서는 형양이 많았고

항소했는데 변호사가 잘못한것이 없는데 외 1심에서 잘못했다고 이야기했야고 하면서 처리될지모르겠다고 이야기하더군요

그후 항소에서도 2년 3개월받고 올해 2013년 5월11일 출소후 저는 국토해양부,환경부,안전행정부,한국도로공사에 그당시 잘못된것(병원비않준거,월급못받은것,비산먼지,폐기물 땅속에 묻은것등)을 민원제기했고 7개월동않 매일 같은 답변쁜입니다

시행령 21조에 따라 2회이상 올라온글은 처리하지않는다고요

저는 지금도 다른곳에 취직도않대고 직에서는 어머니가 식다에 나가서 먹고살고있는데 KR산업에서는 자기들이 도와주겠다고 항소할때까지는 이야기하더니 지금은 나몰라라 하고 한국도로공사나환경부,안전행정부,국토해양부에서도 다친것,비산먼지,폐기물처리에대해서는 아무런답변이없습니다

환경부는 전화하면 5번인가 그냥 끊어버리고 도로공사감사실 담당은 무답변하고있습니다

법을 몰라서 그당시 녹음시킨것을 없에버린 저도 멍청했고 KR산업이나 한국도로공사쪽 자기들이

책임지겠다고 이야기한사람들은 아무이야기없는것이 참 억울합니다

부실공사 사진보시고 잘한것인지 잘못한것인지 한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