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올리기도 쪽팔리는데..너무 힘들어서 올려요 남자친구랑 일년이 다되어가네요 초기때만해도 아니 몇달전쯤 까지만해도 남자친구는 저를 엄청 아껴주고 사랑해줬어요 정말 행복한게 이런거구나 여자가 사랑받는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을정도였어요 내가 틱틱대도 장난으로 애교로 받아쳐주고 풀어주고 그런남자친구가 사랑스러울수밖에 없으니 저도 남자친구가 삐지면 쉽게쉽게 풀어나갈수 있었어요 그러다 요즘들어 너무많이 싸우게된거에요 너 나 할거없이 소리지르고 욕하고..심하게 싸우다보니 당연히 처음에싸울땐 에이저건 사랑싸움이다 이정도였다치면 지금은 살벌하기짝이없네요 그러다보니 저도 지치고 남자친구도 지쳤겠죠 그래도 아직까지도 남자친구도 저를많이좋아해주고 저도 많이좋아해요 하지만..뭔가모를 벽이생긴거 같다고나 할까요 예전이라면 남자친구가 화난거같을땐 왜그러냐고 물어볼수도있고 그런건데 이제는 제자신이 너무 지쳐버린거같애요.. 물어봤자 이렇게되겠지 하며 상황이 다 보이고 그러다보니 둘은 침묵이 많아져요 남자친구가 싫은건아닌데 행동하나하나가 다 짜증나고 밉고 그러다보니 만나는거도 싫어졌습니다 아니 저도물론 남자친구랑만나서 웃고 행복하게 만나고싶습니다 근데 만나봤자 뭐하겠냐 또싸우기밖에 더하겠냐는 생각밖에 않들어서 차라리 만나는거도싫고요 연락도 맘같아선 안하고싶고 진지한이야기? 예전에 죽도록 해봤던거같네요 그래도 나아질기미도 안보이고그냥 제가 너무지친걸까요..힘드네요정말
이거 권태기인가요
남자친구랑 일년이 다되어가네요
초기때만해도 아니 몇달전쯤 까지만해도
남자친구는 저를 엄청 아껴주고 사랑해줬어요
정말 행복한게 이런거구나
여자가 사랑받는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을정도였어요
내가 틱틱대도 장난으로 애교로 받아쳐주고 풀어주고
그런남자친구가 사랑스러울수밖에 없으니
저도 남자친구가 삐지면 쉽게쉽게 풀어나갈수 있었어요
그러다 요즘들어 너무많이 싸우게된거에요
너 나 할거없이 소리지르고 욕하고..심하게 싸우다보니
당연히 처음에싸울땐 에이저건 사랑싸움이다
이정도였다치면 지금은 살벌하기짝이없네요
그러다보니 저도 지치고 남자친구도 지쳤겠죠
그래도 아직까지도 남자친구도 저를많이좋아해주고
저도 많이좋아해요
하지만..뭔가모를 벽이생긴거 같다고나 할까요
예전이라면 남자친구가 화난거같을땐
왜그러냐고 물어볼수도있고 그런건데
이제는 제자신이 너무 지쳐버린거같애요..
물어봤자 이렇게되겠지 하며 상황이 다 보이고
그러다보니 둘은 침묵이 많아져요
남자친구가 싫은건아닌데
행동하나하나가 다 짜증나고 밉고
그러다보니 만나는거도 싫어졌습니다
아니 저도물론 남자친구랑만나서
웃고 행복하게 만나고싶습니다
근데 만나봤자 뭐하겠냐 또싸우기밖에 더하겠냐는
생각밖에 않들어서 차라리 만나는거도싫고요
연락도 맘같아선 안하고싶고
진지한이야기? 예전에 죽도록 해봤던거같네요
그래도 나아질기미도 안보이고그냥
제가 너무지친걸까요..힘드네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