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흔한 공대생입니다. 저에게는 1년 6개월정도 사귄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그녀는 정말, 너무 매력이 넘친다는게 문제 였습니다. 저는 그에 비하면 정말 모자른 사람이 였죠, 전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 모쏠이였고, 헤어지면서, 그녀가 했던말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너같은놈 만나줬더니, 헤어지자고? 그래 헤어지자, 다신 연락하지마! " 그녀는 참 이기적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제가 바보였던것 같네요 주기만 하는 사랑만 1년 반동안 했고, 모든게 그녀에게 맞춰주었고, 제 자신을 돌보지 않은것 같아서요 한 2주일정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녀를 잊기 위해서 밤새도록 스타, 롤만 하기도 했고 친구들과 술, 게임, 클럽, 술.. 학교, 학원 전부다 가지 않았습니다. 오늘 학교에 처음으로 갔는데, 그녀가 아무렇지 않은듯 저한테 접근하는게.. "2주동안 학교 안오고 뭐했냐고.." 무슨일 있었냐는듯.. "말걸지좀 말아줘.." 또 삐졌는지 .. 진짜 말을 안거네요 그렇죠 사귀면서 단 한번도 "미안해"라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그 한마디.. 이젠 정말 내려 놓았습니다... 암튼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정말, 이젠 내려 놓았습니다..
저는 25살, 흔한 공대생입니다.
저에게는 1년 6개월정도 사귄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그녀는 정말, 너무 매력이 넘친다는게 문제 였습니다.
저는 그에 비하면 정말 모자른 사람이 였죠,
전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 모쏠이였고,
헤어지면서, 그녀가 했던말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너같은놈 만나줬더니, 헤어지자고? 그래 헤어지자, 다신 연락하지마! "
그녀는 참 이기적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정말 제가 바보였던것 같네요
주기만 하는 사랑만 1년 반동안 했고, 모든게 그녀에게 맞춰주었고, 제 자신을 돌보지 않은것 같아서요
한 2주일정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녀를 잊기 위해서 밤새도록 스타, 롤만 하기도 했고
친구들과 술, 게임, 클럽, 술.. 학교, 학원 전부다 가지 않았습니다.
오늘 학교에 처음으로 갔는데, 그녀가 아무렇지 않은듯 저한테 접근하는게..
"2주동안 학교 안오고 뭐했냐고.." 무슨일 있었냐는듯..
"말걸지좀 말아줘.."
또 삐졌는지 .. 진짜 말을 안거네요 그렇죠 사귀면서 단 한번도 "미안해"라는 말은 들어본적이 없었는데..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했다고 그 한마디..
이젠 정말 내려 놓았습니다... 암튼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