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임. 나는 장 볼려고 마트가고 있었고 핸드폰을 하면서 가고있어서 앞을 못봤음. 고개를 드는순간 난 내눈을 의심했음. 아무리 급했어도 그렇지 애를 길바닥에 아무것도 안깔은 바닥에 애를 눕히고 열심히 귀저기를 가는데 아들은 옆에서서 똥귀저기를 치켜들고 있고 애엄마는 우쭈쮸 거리며 티슈로 애기똥꼬를 닦다가 밖에 과일 진열하는곳에 애기를 눕히더니 귀저기를 마저갈고 가는데 갈고 남은 애기똥귀저기랑 쓴 티슈들을 그대로 놓고가는거... 지나가는 사람들 다쳐다보고 수근 거리면서 가는데 애엄마는 귀 딱막고 뻔뻔하게 애기 품에안고 아들데리고 가는데 진짜 뭐 그냥 할말이 없음. 가서 이거 치우고 가시라고 잡고 싶었지만 그 아줌마 애도 보고있고 요즘 무개념 아줌마 상대했다가 소리소리 지르는거 보기도 싫고 그냥 집에 왔는데 이건 뭐...
마트앞에서 똥귀저기가는 아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