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면접.. 분위기 매우 화기애애하게 끝나서 솔직히 좀 기대를 했는데 저랑 같이 지원한 친구가 최종합격했네요. 좋은 일이고 축하하는 게 맞는데 축하한다고 하는 제 마음이 100퍼센트가 아니라서 그게 너무 한심하고 짜증나네요.. 하아... 뭔가.. 왜 사나 싶은 날들이 이어지니까 너무 힘드네요...
친구의 합격에 뭔가 기분이 오묘한 제가 싫어요
분위기 매우 화기애애하게 끝나서
솔직히 좀 기대를 했는데
저랑 같이 지원한 친구가 최종합격했네요.
좋은 일이고 축하하는 게 맞는데
축하한다고 하는 제 마음이 100퍼센트가 아니라서
그게 너무 한심하고 짜증나네요..
하아...
뭔가.. 왜 사나 싶은 날들이 이어지니까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