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해서 살빠진 모습을 공유해서 다이어트 의지와 자극을 통한 동기부여가 되어드리고 싶은데, 초큼 아쉬워요 워우워어~~예에 ^^
아참, 발가락 혐오짤이 중간에 있으니 비위 약하시거나 식사하시는 분은 조심하세요~
인제 다 쓴거겠죠?
==========================================
안녕하세요~ 11월 4일 일간베스트 2위에 빛나는(?!) 어이구 돌아왔습니다.
내용 위주로 설명하다보니 사진이 딸랑 2장 뿐이었는데, 역시 다이어트 성공기의 꽃은 인증 사진들 아니겠습니까? 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
94킬로가 70킬로가 되기까지,,제 다이어트의 산 역사를 지금부터 투척 합니다.
(사생활이다보니 얼굴과 배경을 자르기만 편집했는데, 보기만 해주시고 다른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아주시길 꼭꼭 부탁 드립니다!!)
<5월말 다이어트 직전 - 94킬로>
<7월 27일 헬스장 - 82킬로>
<8월 3일 헬스장 - 82 킬로>
<8월 11일 청바지 34 사입고 인증샷 - 80.5킬로>
<8월 15일 - 80킬로>
<8월 20일 - 78.8킬로>
<8월 27일 - 77.7킬로>
<8월 31일 - 76.9킬로>
<9월 8일 - 75.5 킬로>
<9월 14일 허리 32로 줄음, 버리기전 인증샷 - 73.7킬로>
<9월 19일 - 73.4킬로>
<10월 2일 발아작 사진, 굳은 살이 딱딱하게 잡히고 피멍이 터져도 운동 지속 - 71.8킬로>
<10월 5일 - 71.7킬로>
<10월 10일 나의 점심이었던 고마웠던 삼각김밥 & 생수 한통 - 71킬로>
<10월 12일 슬림수트 구입 착용후 인증샷 - 70킬로>
<10월 25일 - 70킬로>
<10월 26일 - 70킬로>
살을 빼고나면 세상이 달라보인다고 하지요? 네, 맞습니다.
그간 못해본 것들,신나게 해보고 있습니다.
우선 워터파크가서 웃장을 깔 수 있게 되었구요(상의탈의 ^^;),90킬로 이상자 탑승금지 물놀이 시설 다 타버렸습니다 ㅋㅋ
쌀푸대같은 풍성한 면바지와 담요같은 셔츠 다 버려버리고, 28인치 스키니진과 후드티,브이넥 등 모조리 상의 95 사이즈로 슬림하게 입고 있습니다. 옷태가 다르니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라고 하네요 ㅋㅋ가끔 옷가게에서 90을 만지작거리면 그거 여자옷이라고 점원들이 알려주고나서야 아~ 할 정도에요.. 이전엔 옷 만지작거리면 오지도 않던 사람들이 인젠 뭐만 만져도 달려옵니다 --* 인생의 반전인거죠 ㅋㅋ
무엇보다 자신감과 사람들의 대우가 달라짐을 느낍니다. 날씬하면 어디서든 대접받더군요. 뚱뚱할땐 일단 난 아무런 잘못한거도 없는데 약간 무시당하는 느낌? 그런게 있었다면 날씬해지고나서는 피부도 좋아지고 얼굴도 보기 좋아져서인지 확실히 다릅니다. 지하철과 길거리에서 이성의 시선도 느껴집니다(왕자병은 아니에요 ^^;)
여러분들도 다이어트 성공해서 이 기쁨, 꼭 누려보시기 바래요~*
사진 많이 잘라서 보시기 불편해도 제 프라이버시도 있으니 이해 부탁드리구요,
지난 번에 처음 글 올렸을때 댓글을 보니 쉽게 툭 던지는 말에도 글쓴이들은 상처를 받을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생각해주시고 글 올려주시면 정말정말 고맙겠습니다.
[-24킬로] 흔뚱남의 다이어트 성공기 2탄! 사진 대량 투하~*
다이어트 성공기 올렸다가 제가 옷 못 입는구나 알게 되었네요.
참고로 9월 이전에 산 옷들은 안맞아서 중간에 다 버렸습니다.
댓글에 옷 못 입는 사유를 분석해서 썼는데 시간되시는 분은 확인 하시구요 ^^;
근데 왜 연예인들이 댓글 때문에 힘든지 잘 알게 되네요.
서두는 칭찬인데 말미는 좀 다른..??
관심은 고맙지만 여기가 패션쇼 방은 아니잖아요 ^^?
노력해서 살빠진 모습을 공유해서 다이어트 의지와 자극을 통한 동기부여가 되어드리고 싶은데, 초큼 아쉬워요 워우워어~~예에 ^^
아참, 발가락 혐오짤이 중간에 있으니 비위 약하시거나 식사하시는 분은 조심하세요~
인제 다 쓴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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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 4일 일간베스트 2위에 빛나는(?!) 어이구 돌아왔습니다.
내용 위주로 설명하다보니 사진이 딸랑 2장 뿐이었는데, 역시 다이어트 성공기의 꽃은 인증 사진들 아니겠습니까? 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
94킬로가 70킬로가 되기까지,,제 다이어트의 산 역사를 지금부터 투척 합니다.
(사생활이다보니 얼굴과 배경을 자르기만 편집했는데, 보기만 해주시고 다른 용도로는 사용하지 않아주시길 꼭꼭 부탁 드립니다!!)
<5월말 다이어트 직전 - 94킬로>
<7월 27일 헬스장 - 82킬로>
<8월 3일 헬스장 - 82 킬로>
<8월 11일 청바지 34 사입고 인증샷 - 80.5킬로>
<8월 15일 - 80킬로>
<8월 20일 - 78.8킬로>
<8월 27일 - 77.7킬로>
<8월 31일 - 76.9킬로>
<9월 8일 - 75.5 킬로>
<9월 14일 허리 32로 줄음, 버리기전 인증샷 - 73.7킬로>
<9월 19일 - 73.4킬로>
<10월 2일 발아작 사진, 굳은 살이 딱딱하게 잡히고 피멍이 터져도 운동 지속 - 71.8킬로>
<10월 5일 - 71.7킬로>
<10월 10일 나의 점심이었던 고마웠던 삼각김밥 & 생수 한통 - 71킬로>
<10월 12일 슬림수트 구입 착용후 인증샷 - 70킬로>
<10월 25일 - 70킬로>
<10월 26일 - 70킬로>
살을 빼고나면 세상이 달라보인다고 하지요? 네, 맞습니다.
그간 못해본 것들,신나게 해보고 있습니다.
우선 워터파크가서 웃장을 깔 수 있게 되었구요(상의탈의 ^^;),90킬로 이상자 탑승금지 물놀이 시설 다 타버렸습니다 ㅋㅋ
쌀푸대같은 풍성한 면바지와 담요같은 셔츠 다 버려버리고, 28인치 스키니진과 후드티,브이넥 등 모조리 상의 95 사이즈로 슬림하게 입고 있습니다. 옷태가 다르니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라고 하네요 ㅋㅋ가끔 옷가게에서 90을 만지작거리면 그거 여자옷이라고 점원들이 알려주고나서야 아~ 할 정도에요.. 이전엔 옷 만지작거리면 오지도 않던 사람들이 인젠 뭐만 만져도 달려옵니다 --* 인생의 반전인거죠 ㅋㅋ
무엇보다 자신감과 사람들의 대우가 달라짐을 느낍니다. 날씬하면 어디서든 대접받더군요. 뚱뚱할땐 일단 난 아무런 잘못한거도 없는데 약간 무시당하는 느낌? 그런게 있었다면 날씬해지고나서는 피부도 좋아지고 얼굴도 보기 좋아져서인지 확실히 다릅니다. 지하철과 길거리에서 이성의 시선도 느껴집니다(왕자병은 아니에요 ^^;)
여러분들도 다이어트 성공해서 이 기쁨, 꼭 누려보시기 바래요~*
사진 많이 잘라서 보시기 불편해도 제 프라이버시도 있으니 이해 부탁드리구요,
지난 번에 처음 글 올렸을때 댓글을 보니 쉽게 툭 던지는 말에도 글쓴이들은 상처를 받을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생각해주시고 글 올려주시면 정말정말 고맙겠습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다이어트 방법은 11월 4일자 일간베스트 2위 제 글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