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터넷배송시키다 너무 황당한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1번가를 통해서 옷을 주문했습니다 야상자켓 카키를 시켰는데 다음날 오후8시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품절됬으니 같은가격에 다른옷을 받아보겠냐길래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판매자가 그래도 사진이라도 보고 결정하라고 해서 싫다고 그냥 환불로치로 해달라고 했는데 배송이라도 받아보고 결정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배송이 들지 않나고 했더니 당연하다는 듯이 네 라고 하더라구요 바꿀껀 비슷한게 집에 있어서 어차피 안입을꺼 배송비 까지 내면서 하고 싶지 않아서 됬다고 말했습니다 끊기전에 판매자가 수취확인을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배송이 오더라구요 ? 환불해달라그래서 그냥 결제취소만해주겠거니 했는데 배송이 오니 얼마나 황당해요 더군다나 제가 집에 없는 상황이 였고 제가 시킨옷도 아닌 바꾸라고 권했던 옷이 왔더라구요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발송은 이미 오전9시에 한 상황이였고 연락은 오후8시에 했더라구요 연락받은데서 상품 바꿔서 이미 보냈다는 말 들은 적없었구요 사과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했는데 판매자가 오히려 저에게 잘못을 뒤집어씌우더라구요 자기네들은 수취취소하라고 얘기했는데 고객이 그러지 않았으니 고객잘못이니 배송비를 넣어 보내라고 요구하더라구요 그리구 문자가 계속 됬는데 저를 비아냥 거리는 투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네가 잘못보낸건 맞는데 수취 거절하지 않은 고객이 잘못이라고 고객님은 수취거절도 모르냐면서 잘못보낸건 인정하는데 결국은 배송비가 아까워서 고객잘못이라고 뒤집어씌우고 배송비를 요구해야 환불해준다는 내용이네요 고객을 이따구로 대하는 쇼핑몰은 또 처음이네요 기분나빠서라도 배송비 못주고 환불받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 증거로 문자했던 사진 올립니다 다른사진은 11번가 통해서 구입할당시 캡처사진이구요 여기서도 수취얘기를 수도없이 했다는데 판매자와 연락은 단한번 뿐이였습니다 그연락에서도 미리보냈다는말은 들은적이 없습니다. 그후 문자나 그런것도 없었고 자기네들 배송비는 아까워서 쩔쩔매고 고객 배송비는 당연하다는 식입니다 그리고 미리 보냈다고 얘길들었으면 그전화에서 얘길했었겟죠 간추리면 11번가로 야상자켓을 시킴-옷이 품절-판매자가 임의로 상품변경시켜 발송 (오전9시)-고객에게 연락함 (오후8시)-상품배송이 옴 - 받고 판매자에게 어떻게된거냐고 연락함- 수취거절했어야지 그걸받냐고 고객이 잘못알아 듣고 받았으니 배송비를 달라고함- 상품을 판매자 동의없이 다른옷으로 변경해서 보낸뒤 연락하고 고객대하는태도까지 기분나빠서 못주겠다고함 - 그럼 환불못해준다고함-그런식으로 나오면 신고하겠다고함 - 신고하라고함 그래서 신고까지 들어간 상황입니다 51
쇼핑몰판매자가 고객 대하는거 좀 보세요
안녕하세요 인터넷배송시키다 너무 황당한일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1번가를 통해서 옷을 주문했습니다
야상자켓 카키를 시켰는데 다음날 오후8시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품절됬으니 같은가격에 다른옷을 받아보겠냐길래 환불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판매자가 그래도 사진이라도 보고 결정하라고 해서 싫다고 그냥 환불로치로 해달라고 했는데
배송이라도 받아보고 결정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배송이 들지 않나고 했더니 당연하다는 듯이 네 라고 하더라구요
바꿀껀 비슷한게 집에 있어서 어차피 안입을꺼 배송비 까지 내면서 하고 싶지 않아서 됬다고 말했습니다
끊기전에 판매자가 수취확인을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배송이 오더라구요 ?
환불해달라그래서 그냥 결제취소만해주겠거니 했는데 배송이 오니 얼마나 황당해요
더군다나 제가 집에 없는 상황이 였고 제가 시킨옷도 아닌 바꾸라고 권했던 옷이 왔더라구요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발송은 이미 오전9시에 한 상황이였고 연락은 오후8시에 했더라구요
연락받은데서 상품 바꿔서 이미 보냈다는 말 들은 적없었구요 사과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했는데 판매자가 오히려 저에게 잘못을 뒤집어씌우더라구요
자기네들은 수취취소하라고 얘기했는데 고객이 그러지 않았으니 고객잘못이니 배송비를 넣어 보내라고 요구하더라구요
그리구 문자가 계속 됬는데 저를 비아냥 거리는 투로 얘기를 하더라구요
자기네가 잘못보낸건 맞는데 수취 거절하지 않은 고객이 잘못이라고
고객님은 수취거절도 모르냐면서 잘못보낸건 인정하는데
결국은 배송비가 아까워서 고객잘못이라고 뒤집어씌우고 배송비를 요구해야 환불해준다는 내용이네요
고객을 이따구로 대하는 쇼핑몰은 또 처음이네요 기분나빠서라도 배송비 못주고 환불받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
증거로 문자했던 사진 올립니다
다른사진은 11번가 통해서 구입할당시 캡처사진이구요
여기서도 수취얘기를 수도없이 했다는데 판매자와 연락은 단한번 뿐이였습니다 그연락에서도 미리보냈다는말은 들은적이 없습니다. 그후 문자나 그런것도 없었고 자기네들 배송비는 아까워서 쩔쩔매고 고객 배송비는 당연하다는 식입니다
그리고 미리 보냈다고 얘길들었으면 그전화에서 얘길했었겟죠
간추리면
11번가로 야상자켓을 시킴-옷이 품절-판매자가 임의로 상품변경시켜 발송 (오전9시)-고객에게 연락함 (오후8시)-상품배송이 옴 - 받고 판매자에게 어떻게된거냐고 연락함- 수취거절했어야지 그걸받냐고 고객이 잘못알아 듣고 받았으니 배송비를 달라고함- 상품을 판매자 동의없이 다른옷으로 변경해서 보낸뒤 연락하고 고객대하는태도까지 기분나빠서 못주겠다고함 - 그럼 환불못해준다고함-그런식으로 나오면 신고하겠다고함 - 신고하라고함
그래서 신고까지 들어간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