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 무시 폰으로쓰고있음) 초등학교 땐지 유딩땐지 기억안나는데 놀이터에 갔었다가 황당한일이 있었음ㅋ 나름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어떤 젊어 보이는 아저씨가 몇살이냐고 물어보는거임 난 뭐 아저씨가 놀사람없나 하고 대답해줌.. 좀 불쌍하다는생각하면섴ㅋㅋㅋㅋ 내가 왜 그때 그런생각을했을까;;ㄹㅋㅋㅋ 뭐하고있냐는 둥 여러가지 물어보더니 난데없이 병원놀이를 하자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 완전 뜬금포네 이거 그 아저씨가 당시에 너무 친구도없고 불상하다고 생각되는 마음엨ㅋㅋㅋㅋㅋ 그냥 승낙해버림ㅋㅋㅋㅋ 그러자고ㅋㅋ 참 추가적으로 컴퓨터로 인터넷도 하게해준다했었음ㅋㅋㄱㅋㄱㅋㅋ그냥 혹한거ㅋㅋㄱㅋㅋㅋ아미친 놀이터옆에 아저씨사무실?같은데가 있었음ㅋㅋㅋ 이때까지 아무런 위험을 감지못함;; 나정말 바보인듯; 들어왔었는데 어떤의자에 앉으라 했었던거 같음 앉았음 근데 그 아저씨가 병원놀이를 시작한다고 했음 어디가 아프냐고해서 나는 뭐라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머리가 아프다고했음 그런데 내말은 무시까고 "배가 아프다고요??"이러는거임 살짝이상한감을 알아차린건 이때였던것같음 그러더니 곧바로 손을 내 바지속으로 집어넣는거임; 여자들 그 안에 앞에 튀어나온데 거기를 조카 쎄게 잡고 옆으로 흔들었음;; 개아팠음 미친;;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아프기도하고 중간에 멈추더니 엄마아빠한테 말하면 안되 이럼; 그러곤 잘가라고 하고 내보냄 사실 그 순간 인터넷하고싶었는데 왜 그냥보내지라는 그 생각이 먼저 났었던것같음ㅋㅋㅋㅋㅋ내가 미친년이지 그 상황에 인테넷이 뭐야ㅋㅋㅋ 난 집가는 길에도 거기서 피가나오는것처럼 아팠음 그때 아픈건 지금도 기억함;; 집와서 엄마한테 일름 혼날것같아서 두려웠었던거 같은데 그래도 일렀음 엄마 표정 디게 심각했었음 난 씻는다 그럼 근데 씻고 있는데 이 아저씨가 손도 안씻고 만졋는지 더러워진것같았음 조카 아프고ㅋㅋ 경찰서로 갔음 가서 경찰관이 여자였는데 한 방에 아빠랑 나랑 그 경찰관이랑 같이 있었음 때는 새벽이였는데 진짜 졸렸음ㅋㅋ 나 진짜태평한듯이 웃으면서 이거 뉴스 나오냐고 아빠한테 물었던거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 여경 언니도 있었는데 그앞에섴ㅋㅋㅋㅋㅋ 다 설명하고 나서 나오고 그 잡혀온 아저씨를 만났음ㅋㅋㅋㅋㅋ 그땐 심장떨렸음 아저씨가 혼낼까봨ㅋㅋㅋㅋㅋ 아오 내가 돌았지;그딴생각을; 모든게 다 끝나고 그 아저씬 감옥으로 갔다고 아빠가 집에가는길에 알랴줌 그 놀이터 다시는 가지말라고 하심 뭣도 모르고 난 아저씨 감옥갔으니까 괜찮은거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안된다고 하셨던 아빠가 괜히 미웠었음 결국 우리가족은 이사 갔었음ㅋㅋㅋ 나는 내딸이 이런거 당한다면 정말 화가 날거 같은데 정작 내 자신은 별로 그리 심각한 일은 아니였던거 같음 내가 이상한건가 아팟던건 화가나지만 아저씨가 고소당할거 두려워서 그랬는지 몰라도 날 죽이지 않았다든지 성추행은했어도 성폭행은 안했다든지 그런면에서 어케 보면 다행이라고 느껴서 그런건지도;; 117
성추행 당했었던 나 생생한기억
초등학교 땐지 유딩땐지 기억안나는데
놀이터에 갔었다가 황당한일이 있었음ㅋ
나름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어떤 젊어 보이는 아저씨가
몇살이냐고 물어보는거임
난 뭐 아저씨가 놀사람없나 하고
대답해줌.. 좀 불쌍하다는생각하면섴ㅋㅋㅋㅋ
내가 왜 그때 그런생각을했을까;;ㄹㅋㅋㅋ
뭐하고있냐는 둥 여러가지 물어보더니
난데없이 병원놀이를 하자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
완전 뜬금포네 이거
그 아저씨가 당시에 너무 친구도없고 불상하다고 생각되는 마음엨ㅋㅋㅋㅋㅋ
그냥 승낙해버림ㅋㅋㅋㅋ 그러자고ㅋㅋ
참 추가적으로 컴퓨터로 인터넷도 하게해준다했었음ㅋㅋㄱㅋㄱㅋㅋ그냥 혹한거ㅋㅋㄱㅋㅋㅋ아미친
놀이터옆에 아저씨사무실?같은데가 있었음ㅋㅋㅋ
이때까지 아무런 위험을 감지못함;;
나정말 바보인듯;
들어왔었는데 어떤의자에 앉으라 했었던거 같음
앉았음 근데 그 아저씨가 병원놀이를 시작한다고 했음
어디가 아프냐고해서 나는
뭐라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머리가 아프다고했음
그런데 내말은 무시까고
"배가 아프다고요??"이러는거임
살짝이상한감을 알아차린건 이때였던것같음
그러더니 곧바로 손을 내 바지속으로 집어넣는거임;
여자들 그 안에 앞에 튀어나온데 거기를 조카 쎄게 잡고 옆으로 흔들었음;; 개아팠음 미친;;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아프기도하고
중간에 멈추더니 엄마아빠한테 말하면 안되 이럼;
그러곤 잘가라고 하고 내보냄
사실 그 순간 인터넷하고싶었는데 왜 그냥보내지라는 그 생각이 먼저 났었던것같음ㅋㅋㅋㅋㅋ내가 미친년이지 그 상황에 인테넷이 뭐야ㅋㅋㅋ
난 집가는 길에도 거기서 피가나오는것처럼
아팠음 그때 아픈건 지금도 기억함;;
집와서 엄마한테 일름 혼날것같아서 두려웠었던거 같은데 그래도 일렀음
엄마 표정 디게 심각했었음
난 씻는다 그럼 근데 씻고 있는데 이 아저씨가 손도 안씻고 만졋는지 더러워진것같았음 조카 아프고ㅋㅋ
경찰서로 갔음 가서 경찰관이 여자였는데 한 방에 아빠랑 나랑 그 경찰관이랑 같이 있었음
때는 새벽이였는데 진짜 졸렸음ㅋㅋ
나 진짜태평한듯이 웃으면서 이거 뉴스 나오냐고 아빠한테 물었던거 기억남 ㅋㅋㅋㅋㅋㅋㅋ
여경 언니도 있었는데 그앞에섴ㅋㅋㅋㅋㅋ
다 설명하고 나서 나오고 그 잡혀온 아저씨를 만났음ㅋㅋㅋㅋㅋ 그땐 심장떨렸음 아저씨가 혼낼까봨ㅋㅋㅋㅋㅋ 아오 내가 돌았지;그딴생각을;
모든게 다 끝나고 그 아저씬 감옥으로 갔다고 아빠가 집에가는길에 알랴줌
그 놀이터 다시는 가지말라고 하심
뭣도 모르고 난 아저씨 감옥갔으니까
괜찮은거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안된다고 하셨던 아빠가 괜히 미웠었음
결국 우리가족은 이사 갔었음ㅋㅋㅋ
나는 내딸이 이런거 당한다면 정말 화가 날거 같은데
정작 내 자신은 별로 그리 심각한 일은 아니였던거 같음 내가 이상한건가
아팟던건 화가나지만
아저씨가 고소당할거 두려워서 그랬는지 몰라도
날 죽이지 않았다든지
성추행은했어도 성폭행은 안했다든지
그런면에서 어케 보면 다행이라고 느껴서
그런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