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안부조차 전할 수 없고 이젠 정말 아니라는거 너무 잘 알아서 참다참다 이렇게라도 적어봐
너 판 가끔 하는거 잘 아니까 혹시 오다가다라도 봤으면해서. 나도 처음엔 견딜만했어 오히려 잘된일이라 생각했어 근데 지금은 아니 날이갈수록 이젠 눈물부터나 자꾸 하나하나 다 생각나서 우리 같이 듣던음악 나도모르게 듣고있어서.. 어젯밤엔 우리 같이있는 꿈 꿨는데 왜그렇게 슬퍼보이니 너무 생생해서 나도 모르게 울었나봐 아무것도 변한게 없네 음악도,계절도 모두..
보고싶다
이젠 안부조차 전할 수 없고 이젠 정말 아니라는거 너무 잘 알아서 참다참다 이렇게라도 적어봐
너 판 가끔 하는거 잘 아니까 혹시 오다가다라도 봤으면해서. 나도 처음엔 견딜만했어 오히려 잘된일이라 생각했어 근데 지금은 아니 날이갈수록 이젠 눈물부터나 자꾸 하나하나 다 생각나서 우리 같이 듣던음악 나도모르게 듣고있어서.. 어젯밤엔 우리 같이있는 꿈 꿨는데 왜그렇게 슬퍼보이니 너무 생생해서 나도 모르게 울었나봐 아무것도 변한게 없네 음악도,계절도 모두..
곧있으면 너 생일이네 더불어 우리 처음 만날 날도.
비슷한게 참 많았었는데 힘들겠지만 노력해볼게
잘 지내는거 맞지 잘 지내줘 꼭 언젠가 다시 보게된다면 그냥 바로 울음부터 나올 것 같아
너무 어려서 미안해 난 이래서 미안해 많이 보고싶다 정말 많이..안녕 주먹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