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삭제된거 찾으시길래,,, 다시 그림 그리고 써요,ㅎㅎㅎ 지금 근무중에 몰래몰래쓰는거라, 알죠? 두서없이 쓰는거, 다같이 에브리바디 두서없이 읽어보자고요, ( 저번에 올렸을때 나쁜소리들만 해서 삭제했다가 ㅠㅠㅠㅠ 다시 올림!!!!!... 반대 20개 넘어가면 자동 폭파!!! ) 다시 이야기 이거 가자면, 대기시간이라고 해야하나, 출연자들 옷갈아 입는 시간이라고 치고, 음악이 흘러 나오는데, 남자 직원들이 나와서 무대 바닥을 들어올리더라고, 조립식 판넬같은 거였어, 한 4개쯤 들어올리니깐, 하얀욕조가 나오는 거야,,, 난 순간 가슴이 뜨끔했어,,,, 한번 전과가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내심 기대를 했짘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남자라고,,, 바닥을 들어내고 욕조까지 모습을 보이니, 뒷문에서 아까 그 어여쁜걸이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나오는 거야, 이때부터 난 정신을 잃은것같아,,, 다시 음악이 흘러나오고, 그 어여쁜걸이 내 쪽으로 또 걸어오더라구,,, 난 속으로 계탓다!!!!!!!를 외쳤지,,, 어여쁜걸이 내 앞으로 왔을때 난 음흉한 미소를 지으니, 이 걸도 상냥한 미소를 지으면서 내 손을 잡고 끌고 나갔지, 나는 겉으로는 안끌려갈려고 발버둥치는척만 했지, 여하튼 난 다시 무대위로 끌려 올라갔어, 그리고 무대위에 의자를 갖고 오더니 나보고 앉으라는 거야, 순진한 나는 곧이 곧대로 또 의자에 앉았지,,, 욕조는 1층에 나는 2층에 있다고 생각을 하면되, 의자에 앉아 있는 나에게, 어여쁜걸이 다가 오더니, 음악에 맞춰서 살랑살랑 거리면서 윗옷을 벗기는 거야, 난 반항하지 않았어.... (더운지방이다보니 반팔티셔츠 하나만 입었지...) 그리고는 바지까지 벗기는 거야.... 윗옷과 바지를 어여쁜걸이 출연자나오는 쪽,,, 즉, 내 뒷쪽에다가 옷을 던져버렸어, 난 팬티차림으로 되버린거야, 그리고 수건을 하나 가지고 오더니, 남자라고 표현하는 그곳에 수건을 갖다대서 가리는 거야, 나를 보면서 씨익 웃더니 어여쁜걸이 내 팬....티.....를...... 벗겼어............. 여기서는 살짝 반항했지......... 하지만 난 힘이없는 남자였어........ 결굿 다 벗은 나체상태가 된거야....... 내 팬티도 뒷문쪽으로 던져버렸어....... 하앍,,,,,,, 난 아무생각도 안나는 거야,,,, 이어여쁜걸이 날 욕조로 끌고 들어가...... 난 수건으로 가린채로 들어갔는데, 다짜고짜 샤워기로 내 온몸에 물을 뿌리는 거야, 그리고, 바디클렌저로 내 몸을 비누칠 해줬어,,, 내 몸에 묻었던 거품들을 어여쁜걸이 씻겨줬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고,,,^___^ 그리고는 쇼타임이라고 해서 그 어여쁜걸이 내 앞에서 1인 행위를 벌였어,,,, 이건 상상에 맡길게,,, 이것까지 말했다간 정말 삭제 당할것 같아,,, 노래가 끝나고 나니,,, 이 어여쁜걸이 나보고 욕조에서 나오래,,,, 난 말잘듣는 남자이다보니, 수건으로 가린채 난 욕조밖을 나왔는데,,, 내심 뭔가 아쉽더라고,,,,,? 어여쁜걸이 나에게 그러는 거야, 이제 끝났으니 인사하라고,,, 난 무대를 정면으로 90도 인사를 했어,,, 허리를 숙이는 동시에 .... 이 어여쁜걸이 ..... 내 중요한 거기를 가리고 있던 수건을...... 낚아 채서 던져버렸어....... 난 진짜 누드 상태가 된거야,,,,, 0.1초만에 온 멘붕..... 난 얼릉 두손으로 거길 가리고,,, 출연진들이 나오는 문으로 들어갔지,,, 그안에는 쇼에 나온 여자들이 8~9명 있었는데 나를 보더니 키득키득 웃는거야, 난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는데, 이 어여쁜걸이 나에게 옷을 갖다 줘서 ... 얼릉 입었지... 그러더니 나보고 팁을 달래.... 그래도 난 손해본게 없으니,,, 주머니에 있던 500바트 (그때 당시 한화 약1만5천원) 지폐 한장을 주고 나서야 소굴에서 나올 수 있었어.... 내가 전편에도 말했지? 여자후배2명이랑 갔었다고,,, 그 중에 한명이,,, 여자친구가 됬었다는게 반전이야, 지금은 헤어졌지만,,, 나도 연애하고 싶다구 ㅠㅠㅠㅠ 586
[복구][30금]6-2 장례식장직원이 겪은 이상한 일
많은분들이 삭제된거 찾으시길래,,,
다시 그림 그리고 써요,ㅎㅎㅎ
지금 근무중에 몰래몰래쓰는거라,
알죠? 두서없이 쓰는거,
다같이 에브리바디 두서없이 읽어보자고요,
( 저번에 올렸을때 나쁜소리들만 해서 삭제했다가 ㅠㅠㅠㅠ
다시 올림!!!!!... 반대 20개 넘어가면 자동 폭파!!! )
다시 이야기 이거 가자면,
대기시간이라고 해야하나,
출연자들 옷갈아 입는 시간이라고 치고,
음악이 흘러 나오는데, 남자 직원들이 나와서
무대 바닥을 들어올리더라고,
조립식 판넬같은 거였어, 한 4개쯤 들어올리니깐,
하얀욕조가 나오는 거야,,,
난 순간 가슴이 뜨끔했어,,,,
한번 전과가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내심 기대를 했짘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남자라고,,,
바닥을 들어내고 욕조까지 모습을 보이니,
뒷문에서 아까 그 어여쁜걸이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나오는 거야,
이때부터 난 정신을 잃은것같아,,,
다시 음악이 흘러나오고, 그 어여쁜걸이 내 쪽으로 또 걸어오더라구,,,
난 속으로 계탓다!!!!!!!를 외쳤지,,,
어여쁜걸이 내 앞으로 왔을때 난 음흉한 미소를 지으니,
이 걸도 상냥한 미소를 지으면서 내 손을 잡고 끌고 나갔지,
나는 겉으로는 안끌려갈려고 발버둥치는척만 했지,
여하튼 난 다시 무대위로 끌려 올라갔어,
그리고 무대위에 의자를 갖고 오더니 나보고 앉으라는 거야,
순진한 나는 곧이 곧대로 또 의자에 앉았지,,,
욕조는 1층에 나는 2층에 있다고 생각을 하면되,
의자에 앉아 있는 나에게, 어여쁜걸이 다가 오더니,
음악에 맞춰서 살랑살랑 거리면서 윗옷을 벗기는 거야,
난 반항하지 않았어....
(더운지방이다보니 반팔티셔츠 하나만 입었지...)
그리고는 바지까지 벗기는 거야....
윗옷과 바지를 어여쁜걸이 출연자나오는 쪽,,,
즉, 내 뒷쪽에다가 옷을 던져버렸어,
난 팬티차림으로 되버린거야,
그리고 수건을 하나 가지고 오더니,
남자라고 표현하는 그곳에 수건을 갖다대서 가리는 거야,
나를 보면서 씨익 웃더니 어여쁜걸이 내 팬....티.....를......
벗겼어.............
여기서는 살짝 반항했지.........
하지만 난 힘이없는 남자였어........
결굿 다 벗은 나체상태가 된거야.......
내 팬티도 뒷문쪽으로 던져버렸어.......
하앍,,,,,,, 난 아무생각도 안나는 거야,,,,
이어여쁜걸이 날 욕조로 끌고 들어가......
난 수건으로 가린채로 들어갔는데,
다짜고짜 샤워기로 내 온몸에 물을 뿌리는 거야,
그리고, 바디클렌저로 내 몸을 비누칠 해줬어,,,
내 몸에 묻었던 거품들을 어여쁜걸이 씻겨줬는데,
기분이 이상하더라고,,,^___^
그리고는 쇼타임이라고 해서 그 어여쁜걸이
내 앞에서 1인 행위를 벌였어,,,,
이건 상상에 맡길게,,,
이것까지 말했다간 정말 삭제 당할것 같아,,,
노래가 끝나고 나니,,,
이 어여쁜걸이 나보고 욕조에서 나오래,,,,
난 말잘듣는 남자이다보니,
수건으로 가린채 난 욕조밖을 나왔는데,,,
내심 뭔가 아쉽더라고,,,,,?
어여쁜걸이 나에게 그러는 거야,
이제 끝났으니 인사하라고,,,
난 무대를 정면으로 90도 인사를 했어,,,
허리를 숙이는 동시에 ....
이 어여쁜걸이 .....
내 중요한 거기를 가리고 있던 수건을......
낚아 채서 던져버렸어.......
난 진짜 누드 상태가 된거야,,,,,
0.1초만에 온 멘붕.....
난 얼릉 두손으로 거길 가리고,,,
출연진들이 나오는 문으로 들어갔지,,,
그안에는 쇼에 나온 여자들이 8~9명 있었는데
나를 보더니 키득키득 웃는거야,
난 어쩔줄 몰라하고 있었는데,
이 어여쁜걸이 나에게 옷을 갖다 줘서 ... 얼릉 입었지...
그러더니 나보고 팁을 달래....
그래도 난 손해본게 없으니,,,
주머니에 있던 500바트 (그때 당시 한화 약1만5천원) 지폐
한장을 주고 나서야 소굴에서 나올 수 있었어....
내가 전편에도 말했지?
여자후배2명이랑 갔었다고,,,
그 중에 한명이,,, 여자친구가 됬었다는게 반전이야,
지금은 헤어졌지만,,,
나도 연애하고 싶다구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