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은 사람이있나 제가 문제인건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항상 부탁하면 다들어주고 웃고다니니까 이젠 당연한게 되버렸네요 알바할때 정신없어서 언니말 못들었는데 들었으면 대꾸라도하라고 막대하고 아줌마도 맨날 일시키시는데 그게 점점많아지고 아줌마나 언니는 제 나이가 어리니까 그러려니 넘어가는데 친구들이 저 대하는거보면 내가만만한게 맞구나 항상느낍니다 남친이 이쁘다이쁘다하니까 진짜이쁜줄안다 웃을때 못생겼으니 웃지말아라 이런말만 늘여놓고 항상 착하게살자고 마음먹는데 남들눈엔 가식이고 내숭으로 보이나봐요
날만만하게보는사람들
제가 문제인건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항상 부탁하면 다들어주고
웃고다니니까 이젠 당연한게 되버렸네요
알바할때 정신없어서 언니말 못들었는데
들었으면 대꾸라도하라고 막대하고
아줌마도 맨날 일시키시는데 그게 점점많아지고
아줌마나 언니는 제 나이가 어리니까 그러려니 넘어가는데
친구들이 저 대하는거보면 내가만만한게 맞구나 항상느낍니다
남친이 이쁘다이쁘다하니까 진짜이쁜줄안다
웃을때 못생겼으니 웃지말아라
이런말만 늘여놓고
항상 착하게살자고 마음먹는데
남들눈엔 가식이고 내숭으로 보이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