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귀욤냥 콩이

콩맘2013.11.07
조회209
안녕하세요



입양온 지 두 주 만에 울 집의 상전이 된

콩냥을 소개합니다~



남친이 있으므로 있음체 (...?)







집에 도착한 첫날

도착하자마자 집안 구석구석을 킁킁대더니

밥그릇으로 돌진!

(초보 맘이라 밥 그릇 넘치게

사료 부어준 건 안자랑)











전기방석 위에서 기절한 콩











엄마 이게 머냥? 먹는 거냥?









우다다다다다 뛰놀다가도

어느새 그르릉 자고 있는 게

아깽이의 매력













놀다가





























또 놀다가











잠 ㅋㅋ











애교쩌는 우리 콩이













반응 좋으면 사진 좀 더 올려볼게요!













어이 거기 추천 누르고 가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