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짧은 먼치킨 고양이 사냥 할듯 말듯 답답해 죽겠넹!!!!

댤쭁2013.11.08
조회8,384

 

우리 쫑이 무엇을 발견했음!!

 

 

저 짧은 다리로도 쫑쫑쫑 뭔데? 뭘 봤길래?

 

 

대체 뭘 봤길래 그리로 냅따 뛰어 가는거야~?

 

 

쫑아 뛰면서 응아 싸는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는거 아니야~~ㅋㅋㅋㅋㅋ

 

 

 

 

 

 

 

호오~ 그것은 여우털이였구나~?

(어렷을 때 이거 꺼내줬을 때 무서워 하더니, 요근래 잊고 있다 다시 꺼내줬더니 이젠 안무서워함)

 

 

 

사냥 할 듯... 말 듯

 

 

 

 

 

튀어 나올 듯... 말 듯.... (긴장 긴장)

 

 

 

그대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냥감은 떠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ㅋㅋ 재미없어ㅋㅋㅋㅋ 아니 계속 사냥 할 것처럼 자세만 취하다 그냥 보냄 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넌 사냥 언제 할꺼야? 놀아주는 내팔만 아픔

 

          그렇다면 달록이는.........        

 

 

물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공 아닌데..............

 

 

 

 

 

집사한테 가져가야지냐옹

 

 

 

 

 

 

 

  집사야 나 이거 가지고 왔다냐옹^ㅅ^/            

 

넋놓고 뭐하냐옹 어서 손으로 놀아달라냐옹

 

 

 

 

 

나는 누워서 이렇게 이렇게 팔만 휘두를꺼다냐옹

 

 

 

 

 

 

 

뛰는게 싫은가봉가... 참 안움직이는 우리집 난쟁이들...

 

 

 

 

이제 누워서 손 흔드는 것도 지친 달록이 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한참을 멍때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때리다 왜그래? 달록아 이러니까 자세돌려 잠........ 또 잠......

 누가 보면 너 한 10년은 살았다고 보겠네 할머니 냥이 인척하지마 제발         더 많은 일상은~~▼  http://blog.naver.com/sadso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