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내가 함께했던 600일 넘는 시간동안 우리 참 많은 일을 겪었지. 서로 웃고 떠들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난 너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싶어 머릿속에 너에 대한것을 입력해갔어 사귀면서 정말 사소한 걸로 많이 싸웠지. 사소한 불씨하나가 겨울날 산을 잡아먹듯이 사소한 일 하나가 우리의 관계를 조금씩 집어삼켰지. 너가 처음으로 내게 헤어지자 한 그날 다리의 힘이 풀리고 나의 눈물도 흐르고 내가 싫어져 헤어지자하면 담담하게 놓아줄꺼라고 결심했던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나는 너를 놓아주지않았지. 나의 눈물에 마음이 약해진 너는 어린아이처럼 울고 있는 나를 안아주었지만 틀어진 톱니를 직접 고쳐야한다는 사실을 알지못하고 우린 기름칠만 하는 상황이였지... 내가 잘못한 일이 많았기에 너에대한 불만을 나는 표출하지 않았지만 서운한 마음은 어쩔수없었고 내심 조금씩 풍선에 바람새나가듯 나의 불만은 너에게로 표출됐고 결국은 너가 지쳐 또 다시 헤어지게 됐구나. 학교 다니는 동안 쉴틈없는 과제와 학사일정, 시험, 실습으로 힘든 일이 많았을 때 우린 서툴러서 서로에게 기대기보단 스트레스를 풀게 된것도 지치게 된 한가지 이유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너가 헤어지자 한지 3일째... 3일동안 2시간 선잠으로 밖에 자지못할정도로 힘들었고 깨어있는 시간동안 울고 애꿎은 머리만 쥐어뜯고 나도 놓아주어야한다고 너가 지쳤으니 이만 놓아주어야 한다고 수도없이 되뇌었지만 너가 다른사람과 함께 있는 생각만해도 머리는 마취제 맞은 것처럼 멍해지고 심장은 밤송이가 된듯 내 마음속을 찌른다.. 수도 없이 생각해봤지만 내일 다시한번 너를 잡으려고 한다...많은 사람들은 기다리면 돌아올거라고 잡는 순간 매력이 없어진다하지만 사랑앞에서 자존심이 뭐가 필요가 있을까..매력이야 널 붙잡고 너가 돌아서면 보여줄 수 있으니까... 너가 여기를 자주 본다는 걸 알고 올린다..보고싶다...사랑한다..... S가 L에게
이별통보.. 그리고 불가능한 생활
서로 웃고 떠들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난 너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싶어 머릿속에 너에 대한것을 입력해갔어
사귀면서 정말 사소한 걸로 많이 싸웠지. 사소한 불씨하나가 겨울날 산을 잡아먹듯이 사소한 일 하나가 우리의 관계를 조금씩 집어삼켰지.
너가 처음으로 내게 헤어지자 한 그날 다리의 힘이 풀리고 나의 눈물도 흐르고 내가 싫어져 헤어지자하면 담담하게 놓아줄꺼라고 결심했던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나는 너를 놓아주지않았지.
나의 눈물에 마음이 약해진 너는 어린아이처럼 울고 있는 나를 안아주었지만 틀어진 톱니를 직접 고쳐야한다는 사실을 알지못하고 우린 기름칠만 하는 상황이였지...
내가 잘못한 일이 많았기에 너에대한 불만을 나는 표출하지 않았지만 서운한 마음은 어쩔수없었고 내심 조금씩 풍선에 바람새나가듯 나의 불만은 너에게로 표출됐고 결국은 너가 지쳐 또 다시 헤어지게 됐구나.
학교 다니는 동안 쉴틈없는 과제와 학사일정, 시험, 실습으로 힘든 일이 많았을 때 우린 서툴러서 서로에게 기대기보단 스트레스를 풀게 된것도 지치게 된 한가지 이유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너가 헤어지자 한지 3일째... 3일동안 2시간 선잠으로 밖에 자지못할정도로 힘들었고 깨어있는 시간동안 울고 애꿎은 머리만 쥐어뜯고 나도 놓아주어야한다고 너가 지쳤으니 이만 놓아주어야 한다고 수도없이 되뇌었지만 너가 다른사람과 함께 있는 생각만해도 머리는 마취제 맞은 것처럼 멍해지고 심장은 밤송이가 된듯 내 마음속을 찌른다..
수도 없이 생각해봤지만 내일 다시한번 너를 잡으려고 한다...많은 사람들은 기다리면 돌아올거라고 잡는 순간 매력이 없어진다하지만 사랑앞에서 자존심이 뭐가 필요가 있을까..매력이야 널 붙잡고 너가 돌아서면 보여줄 수 있으니까...
너가 여기를 자주 본다는 걸 알고 올린다..보고싶다...사랑한다.....
S가 L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