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c사 대*통*회사에 더불어 더 황당한 택배지점들!!!! 교육안시키냐고!!!

어이없는 택배2013.11.08
조회801

지난 10월 28일 옷을 구매해 친구에게 택배를 보냈습니다.
29일에 물품수거했다는 문자가왔고 그 주에 택배 아직안왔다 라는 얘기를 들었고
통화를 했을때 주말에 간다는 얘기를 듣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주말이 지나고 나서도 오지 않아서 다시 한번 전화를 해보았을 때
그제서 분실이 됬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날이 11월 5일이 되었을 때 였어요. 2~3일만에 올 택배가 2주가까이 지연이 되었고 계속 간다간다 말만하고 분실되었다는 얘기만 들었네요


그런데 문제는 택배 물품가를 제대로 안썼다고 그만큼 밖에 못준다고 하더라구요

아침에 정신이 없을 타이밍이라서 제 이름도 "나" 라고 기재하고 친구이름도 "디히" 이렇게 하고 물품가액을 20만원이라고 쓸것을 급하게 하느라 2만원 이라고 후다닥 찍고 나갔습니다. 여지껏 택배보내면서 분실을 안해봐서 이런경우가 있을거라고 상상도 못했으니깐요~

물품의 덩치 자체가 분실하기엔 너무나도 큰 덩치에요.

처음 c사 대*통*의 본사에 전화했을 때에는 영수증이 있냐며 물었습니다.
친구가 전화를 했기에 친구는 영수증이 있는지 모르고 없을것이다 라는 말하고 끊었어요~

그리고 나서 영수증관련 저한테 확인을 하기위해서 전화가 온다고 했는데
전혀 전화가 오지도 않았어요. 하루종일 그 전화만 기다리고 하다하다 전화가 안와서 제가 전화를 했음에도 받지도 않구요.....


그리고 그 다음날 11월 6일에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제 통장으로 친구이름으로 들어온 돈만 6만원,109000원 들어와서 총 169000원어치 옷이에요~
제가 도매하시는 분을 알아서 싸게 구매한것이지 본래의 소매값은 30만원어치가 되는 돈입니다.
본사에서 영수증얘기를 하시기에 영수증과 통장들어온돈을 다 확인 해드릴 수 있기에 당연히 증빙서류를 하려 하였는데, 본사에서는 집하한 지점이 관리해야 한다고 부평대*통*지점으로 연결을 하더라구요


본사분들이 영수증처리가 되나고 얘기를 하기에 당연히 그리 되는지 알고
얘기를 했더니 무턱대고 화를 내더군요  부평지점의 "김*수"라는 사고 담당 직원이라더군요.  정말 말이라곤 통하지도 않는 분이였고 분실을 당한건 저희쪽인데
얘기는 듣지도 않고 저의 말을 다 잘라가면서 자신의 쪽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고 그렇게 불만이면 신고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당당하게 신고하라고 자신의 이름을 가르쳐주면서 말하네요
말이라곤 통하지도 않는 분이여서 다른분을 바꿔달라고 했더니 첫 통화에선
제대로 협의가 되지도 않았는데 자기 멋대로 이렇게 하겠다하고 얘기도중 전화를 끊어 버리더군요.

택배표준약관을보면 

택배가 지연도착시 보상방법.

일반적으로, 택배를 보내면, 익일 배송됩니다. 그러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시점은 48시간이내 배송되지 않은 경우, 보상이 가능합니다.(택배표준약관 명시)

 * 단, 보상의 기준은 택배비를 기준으로, 최대 200% 까지 가능합니다.
 

분실,도난의 경우, 보낸이가 물품가액의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진행이 가능하고요, 특이사항이 없다면, 보낸이에게 배상금을 지불합니다.

 

택배가 지연되었을 시 기준에 의하면 10일이상 지연됬을 뿐더러
분실했을 경우 증빙할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진행이가능하다는 걸압니다.
근데 택배회사는 자기는 그런거 모른다고 하네요? 그건 안되는 거라구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평지점의 김-수씨는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이 배째라는 식으로 당당하더라구요
당연히 택배 선불로 보낸 4300원 택배운송비도 받아야 하구요
증빙서류도 제출할겁니다! 일단 소비자 고발원에 글은 올려놨는데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너무너무 열이받아요........

 

전화통화하다 저도 모르게 녹음이 되어있더군요 그파일을 들어보면 정말 너무 화가나서 한대 치고 싶을 정도에요 두번째 통화했을때에는 녹음한다고 말하고 녹음을 했구요. 교육을 안시키나봐요

본사직원들만 시키고 녹음이 되니까 막말안하시는데  지점분들은 녹음안된다고 전화 멋대로 끊고 막말하고 고객얘기듣지도 않고 혼자얘기하다 승질내시고...녹음파일 올려서 다같이 듣고 싶은데 올릴곳이 없네요 여기는 ㅠㅠ

 

이렇게 글올리면서 소비자센터에 글올리면서 하는 스타일 아닌데 하다하다 너무 화가나고 열이받아서 글을 올립니다. 이 회사에서 알아서  제대로 된 교육을 했으면 좋겠네요.

분실한건 회사책임이지 소비자 책임이 아니잖습니까? 찾아봤더니 이 회사 불만 워낙 많네요..

아 너무 분통 터지고 열받아서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