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당한 저는 죽어야합니까?..

김현승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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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일학년학생입니다.

이글을 쓰는이유는 경찰에 신고하기 너무 수치스럽고 좀위로 받아보고싶어서 입니다..

저는그리 평범하지도 않고 착하지도 않고 학교에서 문제나 일으키는 그런 아이입니다.

누구에게도 쉽게 지지않고 누가저를 얕보지도 않고 건들지도 않았어요 저도 저에게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한날 제 남자친구의 후배가 저보고

술을 같이 마시자고 하더라고요 저도 마침 기분도 꿀꿀하고 좋다그러면서 오케이했죠.

처음엔 그냥 술집가서 마시려고 했는데 가가 모텔에 가자하더군요? 저는 제남자친구도 잇고

가면 뭔일이 날지도 모르니 안가기로 했어요. 술집에 가서 소세지랑같이 술마시고 있는대

제가 양주에좀 약하거든요 그래서 좀 취했나봐요 다음날 일어나니깐 제가 모텔에서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누워있더라고요 침대에보니 핏자국이 나있고 정액으로 보이는

액체들도 침대에 젖어있었어요. 저는 너무 화가나 그 후배에게 전화를해 이게 무슨일이냐고 말했어요 그러니까 금마가 아 선배 아다깨줫어요 웃으면서 저러더라고요 그순간 너무 화나서 그아이에게 욕을 해버렸습니다. 하지만 그아이는 그이유로 학교에 저를 따먹고 다녔다는 말을 하고 다니고 저는 수건로 몰락했어요 하루하루 살기싫고 제 폰번호는 또 어떻게 알았는지 막 한번 박아보자고 벌려보라고 후회안하게해준다고 그런 수치스러운 말들도 서슴없이 하더군요 어느날은 학교 마치고 집에 가고 있는 있었어요 집근처에서 만나자고 하대요? 저는 정말 친한친구여서 아무런 의심없이 놀이터로 갔어요 근대 친구는없고 남자선배들 밖에 없었어요 그대로 저는..또 강간을 당하고 또울고 당하고 울고를 반복했어요. 엄마에게 제몸을 이렇게 함부로 굴리고 다니는게 정말 죄송하고 또 이상황을 벗어나고 싶었어요. 전절대로 그런성관계에서 쾌락을 느낀적도 없고 ..하면할수록 죄책감에 죽고 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그게 한 두달간 지속되니 이제 제가 성병에 걸렸다고 더럽다면서 저를 피하더라고요..엄마도 항상 저에게 정액냄새가 나는걸 보고 더럽다고 꺼지라고 내가 너를 이렇게 키웠냐고 제가 엄마의 다리를 붙잡고 진짜 제의지가 아니라고 아무리 말해봤자 엄마는 믿어주지않아요 그냥 저를 없는 사람취급하고  차라리 이게 나아요 저를 끈적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제위에서 움직이는 남자들을 보면 정말 치가떨려요 잦은 협박과 잦은 폭행으로 인해 저는 상담도 꾸준히 받고 있지만 이젠 다 소용 없습니다. 저같은 흔히말하는 수건 들은 다 죽어야 되는걸요 이제 체념의 단계를지나 아무런 감정이 느껴지지않습니다. 저같은 사람을 위해 말하는대 처음 강간을 당했다면 무조건 신고하세요.. 그들의 협박이 두렵고 무서워서 신고를 안하면 똑같이 일이 반복될 뿐입니다., 절대 두려워하지마세요 저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