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영국- 내셔널 갤러리(National Gallery)

유학네트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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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

 

오늘은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

 

내셔널 갤러리(National Gallery)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LIFE]영국- 내셔널 갤러리(National Gallery)

 

영국 런던 트라팔가 스퀘어에 있는 미술관으로 1824년 개관하였습니다.

13세기 중반에서 20세기 초까지 유럽의 회화 약 2,300여 점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고 은행가 존 앵거

스타인(John Julius Angerstein)의 소장품 36점을 영국 정부에서 구입하여 공개함으로써 시작되었

습니다.

 

1833∼1837년에 W.윌킨스가 설계한 트라팔가 광장의 박물관 신관으로 1838년에 이전하였다고 합니

다. 거의 200년전에 개관한 역사가 있는 미술관 이다보니 저렇게 지금 보수 공사도 하고있어요.ㅋ

 

 

 

이날 가기전에 비가 갑자기 와서 졸딱 젖은채로 미술관에 들어갔는데 나와보니 저렇게 날씨가 좋았어요.....ㅋ


1991년 문을 연 센즈베리 관에는 중세부터 초기 르네상스 시대까지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중세의 제단화를 비롯하여, 얀 반 에이크, 벨리니, 보티첼리 등의 대표작들이 있습니다.

서관은 르네상스 전성기에서 말기까지 유럽 회화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한스 홀바인, 브론치노 등 르

네상스 시대 대표작가들의 작품이 있다.

북관은 17세기 이후 작품을 주제로 하고있는데요17세기 네덜란드의 풍경화 와 정물화를 비롯하여,

카라바조, 렘브란트, 벨라스케스, 베르메르 등 유명 화가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동관은 터너, 고흐, 세잔 등의 작품을 비롯하여, 18세기 이후 작품을 전시한다.

 

보시다시피 작품은 시기별로 전시가 되어있구요 르네상스부터 근현대 미술까지 다양하게 전시하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특정 전시회는 유료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갔을때는 Alive

Saints (살아있는 성자들)  이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있었는데 그건 무료여서 재밌게 보고 왔어요.

 



 

[LIFE]영국- 내셔널 갤러리(National Gallery)

사진을 찍으면 안되서 인터넷에서 가져온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 입니다.

역시나 미술관에서 이 그림앞에 사람이 제일 많았어요.

 

갤러리를 와보니 왜 사람들이 예술을 공부하러 영국에 오는지 알것 같았습니다.

미술에 관심이 많으시고 공부하시는 분들께 꼭 가보시라고 추천해 드리는

내셔널 갤러리 였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혜영 / 국가: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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