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아한지 한 6개월된거같은데 제가 좀 표현을 못하는 성격이구.. 여잔데 애교도없구 무뚝뚝해요. 제가 호감가졋던 남자분도 조용한 분이에요. 그냥 저냥 회사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저희 아버지가얼마전 돌아가셨습니다. 그 날 이후 그 남자분 태도가 달라졌어요. 돌아가셨을때도 가장먼저 연락주고, 힘내라고 전화 문자 수시로 해주고.. 계속 퇴근후에 뭐하냐 춥다 밥먹엇냐 등등 전화 카톡 계속해줍니다... 제가 안좋은일을 당해서 신경써주는 거겟지만 그래도 고맙고 좋았어요. 같은부서 여직원이 그 남자분을 무척 귀여워합니다. 여자분은 남자친구 있구요.. 둘이 친해요 여자분이 엄청 밝고 적극적이고, 사람들 챙겨주는것도 좋아합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남직원)워크샵가서 술먹이고 따먹을거라고(..이런말 적어도될까요;)하고 다녀요 ㅋㅋ 근데 어제밤 여직원들끼리 술마시는데 남자분한테 전화가왔어요. 보고싶다고 회사앞으로 잠깐나오라고.. 여직원들 난리났고, 그 여직원은 뭔가 삐진상태.. ㅜㅜ 그분이랑 저랑 친하고 그분이 저 잘챙겨줬는데 나는 자기한테 속얘기안햇다고 서운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그 남자도 뺏기기싫다며.. ㅠㅜ;; 여튼 저는 만나러 나갓는데 취하셧더라구요 들어가라니까 힘이되주고싶대요 나한테 자기가 그정도까진 안되겟지만.. 하.. 갑자기 다 혼란스러워요 좋아하는 사람들때문에ㅜㅜ..1
좋아해도 힘들어요
좋아한지 한 6개월된거같은데 제가 좀
표현을 못하는 성격이구.. 여잔데 애교도없구
무뚝뚝해요.
제가 호감가졋던 남자분도 조용한 분이에요.
그냥 저냥 회사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는데
저희 아버지가얼마전 돌아가셨습니다.
그 날 이후 그 남자분 태도가 달라졌어요.
돌아가셨을때도 가장먼저 연락주고, 힘내라고 전화 문자
수시로 해주고..
계속 퇴근후에 뭐하냐 춥다 밥먹엇냐 등등
전화 카톡 계속해줍니다...
제가 안좋은일을 당해서 신경써주는 거겟지만 그래도 고맙고 좋았어요.
같은부서 여직원이 그 남자분을 무척 귀여워합니다.
여자분은 남자친구 있구요.. 둘이 친해요 여자분이 엄청 밝고 적극적이고,
사람들 챙겨주는것도 좋아합니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남직원)워크샵가서
술먹이고 따먹을거라고(..이런말 적어도될까요;)하고 다녀요 ㅋㅋ
근데 어제밤
여직원들끼리 술마시는데 남자분한테 전화가왔어요.
보고싶다고 회사앞으로 잠깐나오라고..
여직원들 난리났고, 그 여직원은 뭔가 삐진상태.. ㅜㅜ 그분이랑 저랑
친하고 그분이 저 잘챙겨줬는데 나는 자기한테 속얘기안햇다고 서운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도 그 남자도 뺏기기싫다며.. ㅠㅜ;;
여튼 저는 만나러 나갓는데 취하셧더라구요
들어가라니까
힘이되주고싶대요 나한테 자기가 그정도까진 안되겟지만..
하..
갑자기 다 혼란스러워요
좋아하는 사람들때문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