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일본 3대 엽기 살인사건] 1988년 콘크리트 여고생 살인사건

붕어빵2013.11.08
조회258,223

출처) 네이버

 

추가글은 파란색입니다.

 

죄없는 여고생을 하교길에 납치하여 수개월간 감금하며
여러명이서 온갖 고문과 성행위등 '인간으로써 어떻게 저럴수가 있는가' 라는 생각이들정도의 폭행,

고문들을 한뒤 무참히 살해하여 공사장 인근의 드럼통에 넣어
콘크리트로 묻어버린뒤, 평상시와 똑같은 일상을 살던 소년들..

 

그들의 나이는 불과 15~18세, 그들은 모두 붙잡혔지만
한소년은 자신의 죄를 뉘우침없이 자신들이 했던 고문과 푹행, 성행위등을 모두 자백하였다.
그 소년의 입에서 나온 말은 실로 대단하였다..


공판기록에 의하면...

 

변호사

 

" 그정도의 폭행을 가하면서, 그녀가 죽는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소년 B,C

"........생각할수 없었다"

 

변호사

 

"죄를 뉘우치고 있는가?"'

 

소년 B,C 등은 죄를 뉘우친다고 하였으나,

 

소년 A


" 단지 운이 없어서 잡혔을 뿐이다. "

 

 

 

소년 C의 부모들도 여학생이 2층에 있는것은 알았지만,
소년 C가 두려워 이를 묵살,
이정도일줄은 몰랐다고 진술하였다.
소년 A 의 부모는 이 사실이 밝혀지자 충격을받고 집과 전재산을 팔아 5000만엔을 피해자 부모에게 건냈다.
하지만 피해자의 모친은 사건내용에 충격을 받고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소년 A의 자백-

 

사건이 들춰진것은 사건발생 4개월뒤인
평정원년 1989년 3월 29일에 발견되었다.

네리마 소년감별소에서 아야세 경찰서 수사관이 1988년 11월 8일에 강간, 절도 등에 의해
소년 감별소로 보내진 소년 A를 조사했을때,

 

담당형사가 무심고 '너 사람을 죽이면 안되잖아?' 라는 질문에

다른 3명이 자백했다고 착각하여 모든 사건내용을 자백,

 

담당형사는 당초의 목적인 강간, 절도의 조사를 받는일 없이, 반신반의한 채 자백내용에 의지하여
도쿄 코토쿠와카스 15호지 해변공원 정비공장 현장공터로 향했다. 현장에는 드럼통 한개만 널려있었으며,
드럼통의 콘크리트 틈새에서 썩는 냄새가 진동하고있어 경찰은 305kg정도의 드럼통을
크레인으로 메달아 올려 경찰서로 가지고갔다.

다음날 오후 경찰서내에서

콘크리트를 해체.

 

안에는 보스턴백에 채워진 이불 2장에 휩싸인 여자의 시체가 들어있었으며,
사후 2개월 이상 경과에 부패가 진행되고 있어 상태가 나빴다.

 

피하지방의 두께는 통상의 6%정도로 영양실조 상태.
바퀴벌레와 다량의 정액, 소변등을 먹였으며 시체발견 전 손발이 묶인 채로 안면은 눈의 위치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였으며 성기는 안면보다 더한 상태였다고 한다. 온갖 이물질을 성기에 집어넣고
불을 붙혔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머리카락이 다 빠져있는 상태였다고 한다.


또한, 전신에 구타에의한 부종 (림프랙이 다량으로 모여 부어오른 상태)
이 시신의 상태있어 사인은 외상성 쇼크 또는 위의 토사물에 의한 질식사로 여겨졌다.

시신의 상태는 안면이 심하게 함몰 및 변형되어 있었고
부폐진행중 이였기때문에 외관으로부터의 확인이 곤란했지만,
지문이나 이빨들의 조합으로 11월 25일 밤 아르바이트 후 

귀가도중에 행방불명이 된 사이타마현 미사토 시타카스 1번지의 현립
야시오고교 3학년의 소녀(17)인것이 확인됐다.

 

야시오 시내의 아르바이트에 먼저 간 채로 귀가하지 않아
요시카와 경찰서에 수색원을 냈던 부모는 무사히 돌아오는것을
손꼽아 기다렸으며 부친은 일을 쉬어가면서까지 행방을 찾고있는 중이였다.

 

 

 

-도쿄 고등 법원판결 (확정)-

 

소년 A는 17년형을 받았으며,
나머지 3명에 관해서는 5~9년을 선고했다. 재판기록에 따르면 실제론 이 소년들 이외에도
10여명의 가해자가 더있지만 그들에겐 약식 기소하였다.

 

그들은 반성조차 하지않으며,
오히려 자신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에게 욕설까지 퍼부었다.

부모는 지금 역시 피고인 측에서의 면회신청 및 성묘허가를 거절하고, 그 비통한 심정을
재판소에 토로하고 있다. 손수 돌봐길러온 외동딸을 태연하게 주변에서 문제삼아, 불안 초조로 긴 날들을 보낸결과,
끔찍하게도 피해자가 살해되기에 이른 부모 등


피해자 감정은, 지극히 엄하여 피고린에 대해 격렬하게 엄벌을 요구하고 있고,
피해자의 아버지는 당심 증언에 대해서도, 피고인에 대한 원판결의 과형은 너무 가볍다고 해
강한 불신감과 불만의 정을 절절히 토로하고 있다.

피해자의 모친은,
외동딸이 죽음에 이른 자세한 경과를 들은 뒤, 정신과에 다니게 되었다.
덧붙여 주범 A 이외는 이미 출소하고 있다.

 


그들은 사회에 나와 대부분이 적응을 하지 못하고있으며, 정신병에 시달리고있다.
소년 C의 부모는 아직도 재판이 부당하다며 혐의를 부정하며 신문사에 이를 알리는 편지를 수차례씩 보내고있다.

그중 소년 D는 가장 반성하고 있으며,
폭행당시 소녀는 폭행뒤에 자신에게

 

"나는 언제 집에 갈수있는거야?"

 

라고 말했다며,
수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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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엽기사건들중 하나로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기억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유사한 살인사건이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래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본것들을 총 정리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 [女子高生コンクリート殺人事件]

1988년 11월 부터 1989년 1월까지 도쿄 도 아다치 구 아야세 에서 일어난 유괴, 약취, 감금, 강간, 폭행, 살인, 사체 유기 사건의 통칭으로 일본열도를 경악하게 만들었던 사건입니다.

 

 

 


살인사건의 피해자 이며, 후루타 준코 입니다. 사망 당시 17세 이였습니다.

 

 


사건번호 헤이세이 [へいせい]21058 이며, 가해자들은 모두 소년이였으며 당시 15~18세들 이였습니다.

 

미야노 히로시, 오구라 유즈루, 미나토 노부하루, 와타나베 야스시 (소년A 소년B 소년C 소년D 으로 분류)

 

 

- 사건내용 -

 

1988년 11월 25일

 

A는 자전거로 아르바이트 후 귀가중이였던 소녀를 발견.

C에게 시켜 소녀의 자전거를 발로 차도록 지시.

C가 소녀의 자전거를 걷어참으로서 소녀를 도랑에 자전거와 함께 넘어뜨린 후 도주.

A가 나타나 "위험하니 데려다 주겠다 나도 아까 그 녀석에서 칼로 위협당했다" 라며 소녀를 안심시킨 후

소녀의 집 근처에서 "나는 아쿠자의 간부이고 야쿠자가 너를 사고로 위장해 차로 치어 죽일려고 한다, 곧 차가 도착하는데 시키는 대로 하면 살려주겠다" 위협해 호텔로 끌고가 성경험이 없는 소녀를 성폭행.

 

성폭행후 "야쿠자가 널 죽이려고 하지만 내 여자친구와 닮아 살려주고 싶다. 너를 죽이지 말아달라고 윗선과 잘 애기해 볼테니 그때까지 여기에 있으라" 며 그들의 아지트인 소년C 의 집으로 데려간다.

이날 C의 아버지는 3일간의 사원여행으로 오키나와에 가있었고, 자택에는 어머니와 C의 한살위인 형이 있었다고 함.

 

그후 오후 10시경, A는 B와 C 그리고 D 를 불려내어 여러명이 번갈아가면서 성폭행, 폭행를 시도함.

신고를 하거나 도망가거나 하면 야쿠자가 소녀의 가족을 몰살할 거라고 위협해서 도망을 못가게 함.

 

1988년 11월 28일

 

A는 "좋은걸 보여줄게" 라며 다른 E, F를 불러내어 번갈아가면서 소녀를 윤간함.

소녀는 필사적으로 저항하였으나, 이불이나 베게으로 안면을 덮여씌어졌기때문에 비명을 지르는 것조차 할수없게 됨.

 

 

1988년 11월 30일

 

소녀를 집에 보내지 않고 오랜 시간이 흐르자, 소녀의 부모가 경찰에 신고할것을 두려워 한 소년들은 A의 제안으로 소녀의 부모께 공중전화로 5일에 걸쳐 3회씩 전화하게 해서 가출했으니 찾지말라고 하며 친구집에 있으니 실종신고를 취소하라고 말하게 한뒤 야쿠자가 감시하고 있다고 거듭 협박함.

 

그후 C의 모친이 화장실 청소를 하면서 생리용품 발견.

이상하게 여긴 모친은 2층 방문을 방문하여 그때 D 와 C 그리고 소녀를 발견함.

함께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시도했었고, 밤늦었으니 집으로 보내라고 함.

그 다음날 C는 소녀는 이미 돌아갔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별다른 의심을 하지않음.

그러나, 소녀가 계속해서 집에 머무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C의 모친은 소녀의 집에 전화를 걸어 "댁에 이런 이름의 딸이 있느냐" 물었고,

소녀의 모친이 "지금은 없다" 며 누구냐고 물어오자, C의 모친은 당황해서 가짜이름을 말한후 전화를 끊음.

그리고 소녀를 설득해 돌려보내지만, 이미 C와 C의 형에 의해 붙잡힘.

 

그후 부모님이 잠든 틈에 전봇대으로 이용해서 다시 방으로 돌아옴.

C는 모친에게 쓸데없는 짓을 하지말라며 수시간에 걸쳐 구타를 함.

소녀는 하루 18시간이상의 폭행과 성적고문을 당함.

 

1998년 12월

 

4명이 낮잠을 자는 틈을 타 소녀는 1층으로 내려와 경찰에 신고. 

그러나 운 나쁘게도 가까이에서 자고 있었던 A에게 들켜 전화가 끊어지고, 역탐지하여 다시 걸려온 전화를 A가 받아서 장난전화이였다고 무마함.

 

그후 매우 거친 린치를 가함.

때리고, 차고, 손, 발,정강이, 무릎 등등에 라이터의 기름을 발라 불을 붙이는 등 인간의 도를 넘어섬.

반복되는 화상에 의해 상처가 곪는 이상한 냄새가 나자, C의 부모가 눈치못하게 아래층의 화장실을 사용하는 대신 종이팩에 일을 보게 함.

이런 행위로 인해 소녀는 자력으로 일어서지 못하게 됨.

 

또한 소년A 외 여자 1명이 화장이라고 하며 소녀의 뺨에 매직으로 수염을 그림.

 

A는 타게다 테츠야(일본가수)의 성원 이라는 곡에 맞춰서 소녀의 옆구리를 치는 등 행위를 함.

 

1988년 12월 5일

 

도쿄의 한 전철역에서 전차의 충돌사고가 일어남.

A는 소녀에게 "저 전차의 너의 아버지 타고 있어서 죽었다고 TV에 나왔어 너 봤냐?" 라고 말하자,

소녀가 불안한 듯한 표정을 짓자, "어떤 기분이니?" 라고 묻자

소녀가 "슬퍼요" 라고 대답하자, "실은 뻥이야" 라고 얼버무림.

그후 "죽었다, 살았다" 반복해 심리적으로 소녀를 몰아붙임.

 

1988년 12월 10일

 

소녀는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라고 말하기 시작함.

그러자 A가 "집으로 돌아가면 엄마한테 뭐라고 변명할거냐?" 묻자,

소녀는 "지금까지 신쥬쿠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라고 대답하자,

A는 "신쥬쿠에서 교복으로 지금까지 그렇게 길게 놀수 있을것 같냐?" 라면서 때리거나 차거나 폭행을 가하였으며, 한술 더 화상의 흉터에 오일을 쏟아부어 라이터로 불을 붙임.

뜨겁다며 불을 끌려고 발버둥을 치는 것을 보면서 재미있다고 몇번이나 반복함.

 

또한 항문과 성기등등에 불꽃놀이를 안쪽으로 꼽아놓고 터뜨림.

오랜시간의 폭행으로 인해 소녀의 안면이 코높이까지 부어오르자, "뭐야 너 아주 큰 얼굴이 되었잖아" 라며

부어오른 볼과 눈에 촛농으로 양초 고정시킴.

 

소녀의 성기와 항문에 온갖 이물질과 벌레 삽입했을뿐만 아니라 페트병까지 삽입시킴.

 

만약에 풀려나면 경찰에게 아무것도 말하지 않겠다며 믿어줄때까지 뭐든지 하겠다는 소녀의 말에 알몸으로 춤과 노래 그리고 시심어 추운 겨울에 베란다에 서있게 하는 등등을 시킴.

거기다 한술 떠 소녀의 소변이 흘렸다는 이유으로 하복부를 수십회 구타시키고 소녀의 소변, 대변, 그리고 혈흔까지 받아먹으라고 시킴.

 

1989년 1월 4일

 

A는 마작에서 10만엔을 잃자 분풀이로 2시간 동안 소녀를 폭행하면서 폭행도중 소녀가 넘어지면서 카세트에 머리를 부딪혀 경련을 일으키자 꾀병이라면서 6KG의 철아령을 소녀의 복부에 던졌는데, 소녀가 반응을 않하자, 몸에 기름을 부어 불을 붙였다.

조금 반응하자, 불을 끈뒤 2시간 더 폭행.

 

1989년 1월 5일

 

소녀 사망.

A는 근무하던 공장에 가서 드럼통을 조달함.

드럼통안에 소녀시신을 넣고, 콘크리트를 부은후 벽돌 등등으로 고정시킴.

도쿄의 매립지에 갔지만, 적당한 장소가 없어서 도로 틈 풀숲에 유기.

 

1989년 3월 29일

 

이 사건이 A의 착각으로 인한 진술에 인해 세상에 알려짐.

 

담당형사가 "너 사람을 죽이면 안되잖아?" 라는 무심코 던진 말에 공범인 3명이 모두 자백했다고 착각한 A는 자백을 시작하였고,

담당형사는 반신반의 한채 도쿄 코토쿠와카스 15호지 해변공원 정비 현장공터에서 드럼통을 발견.

 

그 드럼통의 틈새에서 썩은 냄새가 진동.

크레인으로 매달아 경찰서으로 이송한후 해체하자, 보스턴백에 채워진 이불2장에 싸여있는 소녀의 시체를 확인.

 

극심한 영양실조 상태였고, 51KG 에서 36KG 체중이였고, 위에서는 바퀴벌레와 다량의 정액 그리고 소변 등등이 검출됨.

손발이 묶인 채였고, 안면은 눈의 위치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였으며, 성기의 훼손 또한 심각했으며, 얼굴의 뼈의 일부분이 으스러져 있었으며, 가슴에 수많은 바늘이 박혀있는 상태였다고 함.

또한 영양 드링크 병 2개가 성기에 삽입되어있는 상태였었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카락은 거의 다 빠져있는 상태였고,

새끼손가락의 손톱이 벗겨져 있었고, 왼쪽 유두는 펜치 같은것으로 집혀 손상되었으며, 치아뿐만 아니라 뇌 또한 축소되어있었고, 약간 녹아있었으며, 고막 또한 손상되어있는 상태였다고 함.

 

그나마 남아있는 지문과 치아등등으로 소녀가 실종된 여고생으로 확인함.

 

1989년 4월 1일

 

C가 다른 부녀폭행사건으로 체포됨. 그러나 여고생의 살인사건으로 재체포됨.

 

1989년 7월 31일

 

도쿄지판에서 4명의 첫재판이 열림.

그당시 3명의 소년들은 자신들의 범행에 대해 인정했으나, A는 "살의는 없었다" 라고 말함.

그후 첫재판의 종료후 실신하거나 쓰러지는 등등 소동이 있었다고 함.

 

1990년 5월 21일.

 

도쿄지판에서 두번째 재판.

 

1990년 7월 19일

 

A에게 17년 B에게는 5~10년, C에게는 4~6년 D에게는 3~4년 형 선고함.

그러나 검찰측에서는 형벌이 너무 가볍다며 공소함.

 

1991년 7월 21일

 

최종으로 A에게 20년, B에게는 5~10년, C에게는 5~9년, D에게는 5~7년 형를 선고함.

 

그후...

 

가해자들의 양친은 소녀의 부모에게 사죄를 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있었으며,

"산소에 방문하고 싶다, 장소를 가르쳐달라" 라는 말도 딱 잘라 거절당했으며

 

A의 양친은 집들을 팔아 만든 5000만엔의 돈을 소녀의 유족들에게 건네주었지만, 이것도 또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으며,

B의 양친은 조금이라도 유족들에게 사죄하고 싶어서, 직장을 나온후 아르바이트를 해서 배상용의 돈을 모으기 시작해서

변호사에게 구좌를 관리하게 하는 등등으로 시도를 하였으나, 이것도 또한 거절당하였다고 함.

 

이것에 대해서 일본은 광연범죄 이라고 하였다.

 

당시 기록에 의하자면, A는 일체 반성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으며, 오히려 "바보같이 잡혀버린 내 자신이 불쌍하다" 라고 했다고 함.

 

그러나, D는 다른 소년들과는 달리 참회의 모습을 보였었고,

그는 이렇게 말했다고 함.

 

"수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그녀가 폭행뒤 자신에게 "나는 언제 집에 갈수 있는거야?" 라는 마지막의 말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꾸벅)

댓글 96

요단강사색향기오래 전

Best악마를보았다... 똑같이 고문을 당해보던지해야지... 가해자들은 다 똑같아....뇌가없어뇌가 ㅜㅜㅜ

메다씨오래 전

Best이거.. 영화로 만들어져서 본적이 있어요.. 정말 너무 참혹하고 화가나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어린 학생이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 아무렇지않게 살고있는 저 미생물만도 못한 새기들.. 정말 한 여자로써 저들은 악마보다 더하다고 생각해요..

오래 전

Best호기심에 들어와 읽어 봤지만 굳이 이렇게 상세한 설명을 적을 필요가 있었을까요? 여긴 청소년들도 읽을수 있는거 같은데.. 안그래도 흉흉한 세상. 이런거 읽고 개념 없는 청소년들이 따라 할까봐 무섭네요. 어느정도는 조금만 가려서 내용을 적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님프오래 전

Best아무 이유없이 한 소녀를 납치 해서 고통을주며 죽였다는거네요... 저렇게 형을 살고 나와도 30대중후반이네요... 저런것들은 처절하게 치료해줘가면서 똑같이 해줘야하는데.. 법이란게 참.....

나나1오래 전

Best얘들 위안부할머니들께 한짓이 떠오르네 태생적으로 확실히 이상한 족속들이다, 상종을 안해야지

구리구리오래 전

추·반저 소녀 부모가 더 이상함. 딸이 직접 전화한 것도 아니고 남의 말 믿고 실종신고도, 찾지도 않고 심지어 감금한 놈 엄마가 전화했을 때도 "지금은 없습니다만"은 뭔 말이야. 부모만 적극적으로 나섰으면 애가 살 수 있었을 것, 실종신고 해 놨으면 소녀가 탈출 후, 경찰에 신고했을 때 잡을 수 있었을건데...마지막에 용서 안 하긴 뭘 용서 안 해. 딸 그렇게 죽게 하고 자살 안 하고 살아있는 게 더 열받는다

1오래 전

저 내용을 총 세번 봤는데 볼 때마다 치가 떨린다 쟤네들이 사람인지 병1신인지 모르겠다 대가리를 갈아마셔버려도 빡칠거같다

오래 전

이거 보면서 펑펑 울었다 진짜 ...그냥 안타깝기도 하고 나 언제 집에 갈 수 있냐고 물은 게 너무 안쓰럽고 저때 당시 내 또래인데 한참 잘 클 시기에 그런 미친또라이사이코들을 만나서.....그냥 너무 안쓰럽고 지금이라도 하늘에서 편히 쉬셨으면 좋겠다...부모마음은 오죽할까...아무 관련 없는 내가 글만 봐도 가슴이 아프고 아픈데 ....아휴 진짜 인간이면 인간답게 삽시다

ㅠㅁㅇ묘나오래 전

갈아.....돼지사료로 주고싶다.

오래 전

일본이 그렇지 뭐

공포톡매냐오래 전

너무 자세하게 읽고 나니까 ... 기분이 너무 가라앉고 좀 정식적으로 안좋네요.. 학생들도 많은곳에 너무 적나라하게 쓰면 정신충격 받는 어린 학생도 있을듯한데.. 조금 걱정

오래 전

저것들이 지금 이순간에도 평범하게 살아가고있다는거잖아? 아 소름끼친다 진심 ㅡㅡ

박살나는인생오래 전

" 야수에게 인권은 없다. "

오래 전

미친 ㅡㅡ 저게 사람한테 할 짓이야? 그말이 딱맞어 제일 무서운게 사람이라고.

지나가는객오래 전

일본이나 우리나 법이 웃긴건 같구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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