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자지만...진짜 여자 조심하세요...여자도 여자 조심하시구요

기막힌세상2013.11.08
조회173,078

 중학교 졸업하고 10년 만에 나타난 친구....

 

 난 참 친구라고 하고 싶지는 않은데....술집년임...

 

 우리패 친구 하나가 그 년을 감싸고 돔..

 

그 술집년 받아준 친구랑 쌩까고 싶지만...여론이 그 술집년만 우리쪽으로 안 끌어들이면 따 시킬 맘은 없는 듯함....여튼 난 여론에 약하니;;;;

 

 각설하고

 

 예뻤던 애였지만...

 더 예뻐짐...

 외모만 보묜 부럽다 못해 질투남...그정도로 예쁨...예쁜건 인정....

 

 지금 텐프로주점이라는 곳에서 일함...청담인가에 있는 룸싸롱임...

 

 2차는 안한다고 함...2차용 여자는 와꾸가 좀 떨어지는 애들이 담당한다나??암튼 개솔....

 

 우리는 그 술집년을 감싸는 친구에게 놀지 말것을 권유...

 (이친구는 좀 못생긴 친구라 걔를 동경하는 그 뭔가가 있음....)

 

이 친구...

우리한테는 불쌍하다고 하면서 걔랑 자꾸 연락을 하더니..

그 술집년을 자기 알바하는 곳에 데려갔음....

 

 

 

일하면서 쉽게 버는 돈에 대한 생각을 바꾸려고 친구 졸라서 알바를 해 놓고...

 

그 술집년이 알바 끝나고 한 생각이 이거임...

 

 

 

이 술집년...

쇼핑몰 한다고 신상 속이며 남자들 만나서 시집갈 준비도 하고 있음....ㅋㅋㅋ

 여자는 이쁘고, 나중에 여우면 장땡이다....라는 말도 안되는 마인드 갖고....내 친구 옆에 들러 붙어서 이말 저말 함....

 

 남자들 조심하셈...

 

 그리고 여자들도 조심하셈....

 

지금 그 대화가 너무 멀리 있어 스크롤 올리다 지쳐 캡처를 못 했는데...

 

우리 멤버중 나 포함 두명한테 자기 얘기좀 잘 해달라는 그런 내용이 있음...  꼬셔서 같이 일하자라는 내용임....ㅋㅋㅋㅋ

남자한테 몸 안 팔고도 하루 50은 벌게 해주겠다고 더러운일 아니라고 자꾸 헛소리함...

 

진심...

인간관계 조심하세요.... 

 

 

댓글 41

굿초이스오래 전

Best내친구 하나 진짜 황신혜 뺨 치게 이쁜애있었어요 내친구도 논현쪽 텐프로에서 일했네요... 중학교때부터 친했던 애라 술집다닌다고 싫고자시고 할게 없었죠...그러던중.... 제가 일하는 곳 에와서 여섯시간 넘게 진상 떨고간 이후로 인연 끈고 지냈는데 몇년전에 시집 갔어요 님친구처럼 신상 쏴~악 숨기고 시집갔어요ㅋ 교육자 집안 남자에 그남자도 꽤 괜찮은 직업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고ㅋ근데 이게 참~지금생각해보면 그친구 정말 나쁜 년 이였더라고요 결혼식때(전물론참석안했음다~) 같이 죽으나사나 붙어다니던 술집년들 하나도 안부르고 학교다닐때 친하지도 않았던 친구들하고 어울리기 시작하더니..(평범한 친구들을 내세우기 위함이였다고 하더라고요..술집애들 불렀다가 피로연때 신랑친구들이랑 눈맞으면 자기 정체탄로 난다고요ㅋ대박~) 들만 불렀더라고요ㅋ 완전 요물이죠~? 근데 시집가고 친구들 연락 딱 끊어버리고 살아요 완전 친구들이 그애 손에서 놀아난거죠...님 친구도 그럴가능성 이백프로네요ㅋ 정말여자는 믿을게안돼요~나도여자지만요~^^

꿈깨오래 전

Best이젠 쟤들이 하도 떳떳하다 깨끗하다 하니깐 진짜 2 차만 안나가면 정말 깨끗하고 쉽게 돈벌 수있는건가 싶은 의문이 생김.. 난 결혼전에 집이 가난해서 대학 다니다 말고 백화점가서 하루 열시간씩 서 있었는데 등신짓 한건가 싶네..

오케이오래 전

Best십프로든 창녀든 다를 게 없구요. 개똥이 소똥보다 깨끗합니까 똥은 똥인 거지. 지들이 깨끗하다 외쳐대도 지구인들은 다 더럽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똥 안 밟게 조심해야 합니다

쪼꼬오래 전

한번 넘은 선은 그 다음 두세번 넘기 진짜 쉽다. 자기 인생에서 뭐가 제일 중요한지에 대한 개념이 안 잡힌 사람들은 돈만보고 술집년도 부러워 하는 구나... 차라리 피땀 흘린 돈 벌고 내 자존감, 떳떳함 지키고 싶다. 저 밑에 글에 부자 첩으로 가서 아파트 받았다는... 가정까지 있는 놈이랑 그러고서 난 첩이니까 창녀랑 달라, 난 돈만 받고 나갈꺼라 가정깨는 것도 아냐 라고 씨부리겠지. 그렇게 자기 몸과 마음을 소중히 생각 할 줄 모르고 자신의 떳떳함, 자존감보다 돈이 우선이었던 사람과 결혼하면 그 사람이 딱 그때부터 가족에만 집중하고 평생 가정에 사랑을 쏟을 수 있을 것 같아? 한번 넘은 선은 삶이 조금 고단해지면 다시 넘게되어있어.

ㅋㅋㅋ오래 전

술담배는 파는 넘이 나쁘고 성매매는 사는 넘이 나쁘다

ㅎㅎ오래 전

ㄱㅅㄷㄱㅂ

ㅎㅎ오래 전

헐 대박소름

불쌍하던데오래 전

먼사연인지 몰라도 젊고 이쁜데... 몸파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애들보면 왠지 청춘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같은 여자지만 불쌍하더라고...

ㅇㅇ오래 전

난 이런글 보면 나중에 아들놈이 결혼할 여자라고 데려온 애가 얼굴 이쁘면 뒷조사 철저히 해야겠단 생각밖에 안든다....

여자김두한오래 전

진심 이런 년들이 널려있음..... 내친구의 절친이며 중학교 동창... 그 친구가 사교텐??뭐 VVVIP 아가씨일을 했음... 그 친구 숙대 다음레벨의 여대 출신인데 그런 일을 했음.. 걔... 2차는 진짜 안 했음... 거기는 2차를 하면 그 업소를 떠나야 한다나 뭐라나... 500만원의 화대에도 흔들림 없이 한 2년반은 버티며 술만 따랐음.... 확실한건 아니지만... 2차를 안 했다고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이런 남자들을 대기업 총수라고 하나?? 이름만 대면 알 수도 있는 사람의 첩이 되었으니까.. 2차 나가고 지저분했다면...글쎄...세컨드가 가능했을까??? 여하튼... 첩이 되었음... 고급 빌라가 생기고... 차가 생기고... 집안에 런닝머신과 무슨 운동하는게 있다며 그 집에 다녀온 친구가 부러움 섞인 말투로 자랑을 했음... 프라다가 종류별로 있고..에르메스 진짜 가방을 실물로 보고 왔다고;;;; 더러워 보이지 않냐는 우리들 질문데.. 이주노보다 그 남자가 나이 더 어리다고 더러운거 아니라고;;;;뭐 이미 세뇌되었지.... 하튼... 그 친구... 얼마전에 그 재벌남자가 부산에 아파트 사줘서 거기 살고 있음... 혼자 사는데 35평인가 45평이랬음... 그 사람 부산 출장이나 그런 때에 들리게 부산에 사줬다함... 뭐 골프모임이니 마카오에 카지노 등등... 사교 모임에도 데려나간다고함... 그럼서 애는 안 가짐... 그 남자가 나중에 혼기 차면 시집가야 하니까 배려해 주는거라고 함;;; 이게 말이됨??? 소설 같지만... 현실에 이런 여자가 존재하고 있음....ㅋㅋㅋㅋ 생각하기에 따라서... 첩은...창~녀랑은 다르니까... 남자들 입장에서 이혼한 여자쯤으로 되려나?? 그리고 그 여자애 에피소드 하나 더 말하자면... 자기급으로 만들어준다며 중학교 동창 한명 데려다 성형해주고 걔가 일하는 곳보다 한급 아래 술집 소개해줬다함.... 그 여자애는 집에서 쫓겨났음.... 지금 글 쓰다 생각해보니 팔아먹은건가 싶기도 하고... 여하튼... 사람 조심 하셈....

오래 전

알려고 하지 말자. 애초에 세계가 다르니까. 마인드도 다름. 우리가 한달에 죽게 일해서 스트레스 다받아가며 알바를 하고 일을 해서 받는 100~200 쟤네 그거 하루에 다 버는 애들도 있어. 비교하지마. 자체가 다르니까. 그리고 자격지심 느낄필요도 없고 베플처럼 백화점에서 몇시간 서서 일한거 한심하게 생각하지 말자. 인생은 내 기준에 사는건데.. 참 그거 알아? 우리나라 명품은 다 저기 언니들이 소비한다는거.. 일반인들은 그중 몇퍼센트도 안돼.. 자체가 다르니 욕할 필요도 없고.. 알 필요 도 없고.. 걱정하건 말건 그러지 말자.

ㅋㅋ오래 전

성형하나도안하고 정말이쁜친구있었는데 같은고등학교다닌 남자애들은 걔보고 천사,여신이라고 부르고 복도에서 걔얼굴보려고난리였지 머리도좋아서 ㅇㅇ 여대도 갔고 남친도 고대생임ㅋㅋ고상한척 곱게자란척..명품들고다니길래 집이잘사나보다 햇는데 텐프로같은건몰겠지만 걔가 고딩때 집은 다른지역이라서 혼자 자취했는데 아저씨들락거리는거알게됨 집이 학원근처라서 첨엔 나도 순진한마음에 아빠가 딸보러오셨나보다했는데...하 문자내용도 야시꾸리...애기야..오늘은 못만나? 어제 너무 좋았어, 차에서 해보고싶어 소리내도 돼. 난 그게 더 좋으니까 ㅡㅡ몇년전인데 너무충격먹어서 다기억나네... 나랑 몇명은 알면서 모른척하고 자연스럽게멀어짐 뭔 유학요즘간걸로알고있는데ㅋㅋ까진애인지 지금남친도모를걸? 우리오빠도 얼굴보단 개념제대로박힌 여자만나야할텐데 저런여자들어케구분하나요

오래 전

원래 진짜진짜 이쁜애들은 강남술집에 다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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