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뜨신분들 수정했습니다.
요즘에는 엄청 무서워요.
그래서 밤에 다니기도 무서운데요, 특히 요즘에
많은 사고중에서도 10대청소년 아이들의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있는거같아요.
10대 청소년엽기 살인 사건에 대해서 알고있으신가요?
10대 청소년들이 엽기 살인사건으로 불리는 살인사건에 대해서 글을 올려보겠습니다.
홍은동 살인사건으로 사선을 일으킨 가해자들은 15살 정도로 어린나이라고 합니다.
한명도아닌 5명이붙잡혔다고 하는데요. 2명은 구속 3명은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충격적인 사실은 이들은 그냥 만난 친구들이 아니라 인터넷 채팅등에서 만난 사이라고 하는데요. 죽임을 당한 김모양 또한 이들은 알게되기까지 서로 그냥 아는사이라고 합니다.
김모양은 다른아이들에게 몸가짐이 좋지 않았다고 지적했다는 이유로 나흘동안 감금을하고 때려서 숨지게한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19살의 이모씨는 김모양의 시신을 유기하는데 도와줬다고 합니다.
10대 청소년엽기 살인 사건으로 시신을 버리기뿐만 한게 아니라 시신을 쉽게 옮기기위해서 시신을 훼손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간단한 장례절차까지 간이염의 흔적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죽은사람이 귀신이되어서 자신을 괴롭히지 않길바래서 간이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하는데요.
처음에는 10대 청소년엽기 살인사건이라고 해서 어떤 사건인지 보게되었는데요
10대 청소년이 했다고 하기에는 너무도 충격적이네요.
홍은동 살인 사건으로도 엄청 유명한 사건이죠.
이 청소년들은 가출청소년이거나 결손 가정인 집안 아이들의 자녀였다고 합니다.
물론 저 아이들이 철이 안들어서 생각하는것이 너무 어렸기때문에 그랬다고 할수 있지만 그래도 10대 청소년 아이들이 너무 큰일을 해버린건 아닌가라고 생각을하게되었어요.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거같구요.
저 아이들을 보면서 한치 무서움이 없어보이기도했었답니다.
요즘에는 이런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기도해요.
요즘에 청소년들이 엄청 무섭다고 하잖아요. 예전에 그런적도있는데 말이에요.
청소년들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고있길래 한 지나가는 아저씨가 뭐라고했더니 그 자리에서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요즘 10대 청소년 아이들이 너무 무서워요.
지금까지 제가 소개한 10대 청소년엽기 살인 사건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