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중2병제대로걸렸을때 가출을 했었어요4일만에 집에돌아왔고 나쁜길에계속빠져들때 학원마치고집에들어왔어요 제방에들어오더니 청소기 중간부분알아요 딱딱하고 진짜아파요 그걸로맞으면..아무튼 그걸로사정없이맞았어요 진짜짐승이맞듯 눈으로모든상황을 얘기하듯 엄마표정은너무무서웠어요..전겁이제대로난상태였고 맞아도 힘이없으니 머라 막을수도없고 머리도맞고 팔 허리 다리 그냥 몸전체를다맞았어요 때마침 들어온 언니덕에 상황은끝났죠..다음날제몸은피멍투성이였어요..학교에서도놀랐죠 누가이렇게했냐고 묻는데 차마제입으로 엄마한테 맞았다고는못말했어요..그때가여름이라 교복도 하복이였고 반팔입고다니는데 팔다리전체를 둘러싼멍땜에아무리더워도 멍이나을때까진 긴팔과긴바지를입고다녔어요..그리고몇일뒤 학원이진짜가기싫어서 그냥집에들어갔어요 또제방에오더니 문을잠그고 청소기를또든체 저에게물었어요 또맞아서 반병신될래 머리삭발할래 너무 맞기싫었고 그고통이얼마나큰지아니깐..삭발..이라고했어요 머릴짤랐어요 아주짧게 남자들군대가는머리처럼,.물론창피해서학교도안간다고하고..히ㅡ...그리고또 삭발되고난뒤에도 전계속맞았어요 엄마한테벌받는게아닌 모르는누군가에게 무참히지밟히듯 맞았어요..전누워있고 엄만서있고 발로제손목을누르고 밀치고 발로밟고..그땔생각하면..등에 땀이맺혀요..그리고 2년뒤 지금 몇일전 전 또맞았어요.,8시쯤 친구에게 옷빌려준걸받으러 잠시나갈때 문을열고 깜빡한우산을가지러 배란다로우산을 가지러갔는데 그틈에 저희집강아지가 나가려고했나봐요 그걸보고 엄마는저에게 야이시1발!!거리더니 꺼지래요 닌 말못하는짐승보다못하데요..^^너무억울하고 분해서 소리질렀어요 그래꺼진다고 나도엄마싫다고..진짜..눈물이나더라고요 너무분해서 너무미워서..그렇게밖에나가자마자 오열했어요 미친년같이..정신나간아이처럼,.그렇게엄마가나왔어요 저한테멀리서부터 씨1발1년아 하면서오더니 머리채를잡고 주먹으로 얼굴을때리고 뺨으로도때리고..정말..전진짜 집에들어가면더맞을까봐 계속몸부림치고 머리가뜯겨지는소리가들려도 몸부림쳤어요 그러니깐 주먹으로머리를 연속으로 쌔게치더라구요..그렇게엄마와실랑이를버릴때 지나가는아줌마가 말려서또끝이났어요..저어떡하죠..?너무무서워요..
위로해줘 제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