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인문계 실업계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차별도 심하고 학벌에 대한 집착도 많이
남아 있는거같아요.
저도 중졸업할 시절, 인문계에 갈수 없다는
사실에 절 많이 탓하고 인생이 다 끝난것만
같았죠.
고등에 가보니, 인문계에서는 좋은 대학 보내려
야간수업에 자습 시키는데 저흰 취직반 진학반
나눠서 수업해도 5시반 정도면 집에 가서 놀든
공부 하든 자유였습니다. 선생님들도 딱히 깊이
가르칠 생각이 없으신것 같았구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즉, 전 실업계에 진학해서 공부에 대한의욕이 커졌어요.
한국에선 학벌주의 이기때문에 좀처럼 기회가 없을것같아 외국어를 공부해 해외 대학에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1년반을 공부해 보란듯이 해외의 대학에 진학했구요, 그때당시 니까짓게 해외에 간다고 설치냐 라고 했던 담임선생님 외국어 선생님 다 무시하고 제 의지에만 충실했습니다.
졸업식때 설마했던 제가 외국으로 가게 되자 얼굴을 들지도 못하더라구요.
지금은, 3개국어를 하며 외국 대기업에서 엘리트라는 평가를 받으며 일하구요, 중동 영국 등등 세계를 다니며 일합니다. 연봉도 한국의 왠만한 대기업보다 많이 받구여 떳떳하게 일합니다.
인생담을 주저리 널어 놓고 갑니다.
학벌주의의 한국사회! 안에서 실업계 나왔다고 하면 많이 무시 당하고, 또 좋은 직장을 잡을수 없다고 하는데요! 무시하지마세요. 10대 때의 성적은 아무것도 아니고 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한 공부일뿐.
좋은 대학 나와서 취직 못하는 사람들보다 더 성공할수 있다는 것!
이만..
실업계 더 성공할 수있다!
항상 톡을 읽기만 하는 외국사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예전 고등학교에서 서럼받고 공부했던
시절이 생각나서 글을쓰게 됫네요
한국은 인문계 실업계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차별도 심하고 학벌에 대한 집착도 많이
남아 있는거같아요.
저도 중졸업할 시절, 인문계에 갈수 없다는
사실에 절 많이 탓하고 인생이 다 끝난것만
같았죠.
고등에 가보니, 인문계에서는 좋은 대학 보내려
야간수업에 자습 시키는데 저흰 취직반 진학반
나눠서 수업해도 5시반 정도면 집에 가서 놀든
공부 하든 자유였습니다. 선생님들도 딱히 깊이
가르칠 생각이 없으신것 같았구요.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즉, 전 실업계에 진학해서 공부에 대한의욕이 커졌어요.
한국에선 학벌주의 이기때문에 좀처럼 기회가 없을것같아 외국어를 공부해 해외 대학에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1년반을 공부해 보란듯이 해외의 대학에 진학했구요, 그때당시 니까짓게 해외에 간다고 설치냐 라고 했던 담임선생님 외국어 선생님 다 무시하고 제 의지에만 충실했습니다.
졸업식때 설마했던 제가 외국으로 가게 되자 얼굴을 들지도 못하더라구요.
지금은, 3개국어를 하며 외국 대기업에서 엘리트라는 평가를 받으며 일하구요, 중동 영국 등등 세계를 다니며 일합니다. 연봉도 한국의 왠만한 대기업보다 많이 받구여 떳떳하게 일합니다.
인생담을 주저리 널어 놓고 갑니다.
학벌주의의 한국사회! 안에서 실업계 나왔다고 하면 많이 무시 당하고, 또 좋은 직장을 잡을수 없다고 하는데요! 무시하지마세요. 10대 때의 성적은 아무것도 아니고 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한 공부일뿐.
좋은 대학 나와서 취직 못하는 사람들보다 더 성공할수 있다는 것!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