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어렷을적에 할아버지가많이 편찮으셨다. 폐암이라고 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날 난 병원에갔었다. 그땐 할아버지얼굴을 보기가 너무 싫었다. 얼굴을 보게되면그냥이대로떠나버릴것만같았다. 그래서 마지막가시는길에손도한번못잡아드렷고 안아드리지도못햇다. 아직도 그때일을많이후회한다. 오늘은 할아버지의 제삿날이다...오늘이라도돌아오신다면난꽉하고안아드릴것이다.3
할아버지돌아가셧을때
폐암이라고 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날 난 병원에갔었다. 그땐 할아버지얼굴을 보기가 너무 싫었다. 얼굴을 보게되면그냥이대로떠나버릴것만같았다. 그래서 마지막가시는길에손도한번못잡아드렷고 안아드리지도못햇다. 아직도 그때일을많이후회한다. 오늘은 할아버지의 제삿날이다...오늘이라도돌아오신다면난꽉하고안아드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