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1월 8일 15시경에 강서구청사거리에서 초행길이라 좌회전을 하려고 가장좌측차선으로 진행중 버스차선 에 정차를 하게 되었고 참고로 제가 정차했던 버스차선은 정류장에서부터 쭉이어진 차선이 아닌 사거리에 근접하여 얼마되지않는 거리로 끄트머리에만 갑자기 생겨난 파란선이었습니다. 버스전용차선이 두개라고는 전혀 생각할수 없었고 고의는 없었기에 맞은편에 있던 조경장에게 P턴을 하여 간것입니다. 이것은 저의 운전실력이 미흡하여 일어난 일이므로 저의 과실임을 인정합니다.
그후 P턴을 하여 직진을 하려고 신호대기중 버스차선에 정차했을시 맞은편에 있던 조영석경장("이하 조경장")이 정지를 지시하여 오토바이를 세우고 시동도 껐습니다 그후 버스전용차로 위반사실을 고지받고 몇마디 나누다가 직진신호로 바뀌어 갓길로 세우라는 지시를 받고 다시 시동을 걸고 갓길로 이동중 차량이동이 많아 갓길보다는 인도위가 좋을듯 싶어서 차를 인도쪽으로 핸들을 돌리고 진행하려는찰나 조경장이 팔을 잡아끌어서 바이크와 함께 쓰러졌고 헬멧을 미처 벗기도 전에 조경장이 헬멧을 잡아 바닥쪽으로 끌어내리고 ㄱ자로 목이 꺽이고 발로 정강이를 차 바닥에 넘어트리고 질식할것같다고 소리쳤으나 "괜찮아 이놈아"라며 계속 목이 꺽힌채로 수갑을 채우고 헬멧은 벗겨주지 않았고 기도가 막혀 발버둥치자 더욱 세게누르고 구타후 헬멧을 벗기고 바닥에 던졌으며 제압이 되고 한참후에나 미란다원칙을 고지하였습니다. 4만원 과태료의 버스차선위반에 이륜차특성상 외부로 노출되어 있음에도 잡아끌어 차량파손을 하였고 이미 오토바이와 몸이 분리되어 오른쪽어깨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고 헬멧을 벗지도 않았고(상식적으로 이륜차를 버리고 도보로 도주하는데 헬멧을 쓰고 달아나지는 않습니다) 그외 흉기나 어떠한 공격적성향도 갖지 않은(저는 경찰에게 손한번 뻗지 않았습니다) 민간인에게 폭력적인 과잉진압을 하여 저는 차량 및 헬멧파손과 목과 어깨 허리등에 타박상을 입고 질식할뻔하여 생명에 위협을 느낀바 너무나 억울하여 진정서를 제출합니다.
수갑을 차고 연행되어 지구대(?)같은곳에 감금되었고 그 후 조경장은 저에게 말한마디 건네지 않고 묵묵히 경위서를 작성하며 모니터만 응시하고 있었고 옆에 있던 동료와 새로 출근하는 경찰들에게 작성중인 경위서를 공유하며 내용을 수정하는 작업만 무한 반복하여 경찰서로의 인계를 고의지연시켰습니다. 오후 3시에 일어난 사건으로 4시도 되기전에 지구대로 끌려가서 8시나 되어서야 경찰서로 인계되었고 경찰서에서도 저는 한곳에 몰아놓고 경찰들끼리 인수인계를 하며 한참을 시간이 지나고 9시가 넘어서야 저에게 할말있느냐고 일어선채로 이정철형사("이하 이형사")가 물었고 자초지종을 듣다가 말을 끊으며 "적법한절차네 당신이 잘못했네. 당신 왜 여기 왔는지 몰라요? 특수공무방해죄로 현행범체포되서 온거야." 하고 출입문을 관리하는 듯한 경찰은 "어휴~ 특수공무방해죄면 최소 3년은 살겠네~ 큰죄야" 이러며 겁을 주는가하면 조서작성시에도 피의자 신분이라며 몸이 아프니깐 빨리 해달라는 본인의 요청에도 "그렇게 아프면 119 부르던가"하고 국선변호사를 요청하니 법원에 가서 피고인으로 나서야 요청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문의한 사항에 대하여 제가 답을 하였는데도 "경찰은 거짓말하면 옷을 벗어야한다. 부양할 가족도 있는데 경찰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당신이 거짓말 하는거겠지"라며 일방적이고도 강압적인 수사를 하며 범죄자 취급하고 조서작성중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고분고분하지 않으면 "저기가서 대기해라. 이따가 다시하겠다" 라는 식의 시간끌기(이형사 입장에서는 제가 몸도 아프다하고 답답해하니 약점으로 이용한듯합니다.)를 하며 취조를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서작성중 제가 연락하여 와준 지인을 출입하지 못하게 통제하였고 제 지문을 통하여 신원조회를 하더니 있지도 않은 병역법위반이 있지 않냐고 하며 전과자 취급을 하였습니다만, 저는 어릴적 영화다운로드하여 저작권법위반한것과 길을 몰라 전용도로에 올라간것때문에 벌금완납한것외에는 폭력,절도,횡령,사기등의 전과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저에게 신분증제시를 요구하지도 않았지만 지구대에서 신분증을 주고 신원조회를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오토바이에 번호판도 달려있고 헬멧 및 자켓과 장갑 보호대가 들어간 바지와 부츠까지 모든 장비를 착용하였으며 신원조회하여 전과가 없음으로 나왔는데도 5시간가량 지구대에 묶어두고 자신에게 불리한점을 없애기위해 동료경찰들과 경위서내용을 공유하고 경찰서에서도 제식구감싸기로 경찰의 말만 듣고 제말은 무시하며 범죄자 취급을 한것에 대하여 심한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물질적으로도 차량파손을 입었고 육체적으로도 구타를 당하였고 정신적으로도 무참히 짓밟힌 기분입니다. 너무나 억울하지만 상대가 경찰이라 경찰서에서도 공정한 수사를 기대할수 없는바 이렇게 호소하는 바입니다.
억울합니다. 경찰이 저보고 특수공무방해라네요.
저는 11월 8일 15시경에 강서구청사거리에서 초행길이라 좌회전을 하려고 가장좌측차선으로 진행중 버스차선 에 정차를 하게 되었고
참고로 제가 정차했던 버스차선은 정류장에서부터 쭉이어진 차선이 아닌 사거리에 근접하여 얼마되지않는 거리로 끄트머리에만 갑자기 생겨난 파란선이었습니다.
버스전용차선이 두개라고는 전혀 생각할수 없었고 고의는 없었기에 맞은편에
있던 조경장에게 P턴을 하여 간것입니다.
이것은 저의 운전실력이 미흡하여 일어난 일이므로 저의 과실임을 인정합니다.
그후 P턴을 하여 직진을 하려고 신호대기중 버스차선에 정차했을시 맞은편에 있던
조영석경장("이하 조경장")이 정지를 지시하여 오토바이를 세우고 시동도 껐습니다
그후 버스전용차로 위반사실을 고지받고
몇마디 나누다가 직진신호로 바뀌어 갓길로 세우라는 지시를 받고 다시 시동을 걸고 갓길로 이동중 차량이동이 많아 갓길보다는 인도위가 좋을듯 싶어서 차를 인도쪽으로 핸들을 돌리고 진행하려는찰나 조경장이 팔을 잡아끌어서 바이크와 함께
쓰러졌고 헬멧을 미처 벗기도 전에 조경장이 헬멧을 잡아 바닥쪽으로 끌어내리고
ㄱ자로 목이 꺽이고 발로 정강이를 차 바닥에 넘어트리고 질식할것같다고 소리쳤으나 "괜찮아 이놈아"라며 계속 목이 꺽힌채로 수갑을 채우고 헬멧은 벗겨주지 않았고 기도가 막혀 발버둥치자 더욱 세게누르고 구타후 헬멧을 벗기고 바닥에 던졌으며
제압이 되고 한참후에나 미란다원칙을 고지하였습니다.
4만원 과태료의 버스차선위반에 이륜차특성상 외부로 노출되어 있음에도 잡아끌어
차량파손을 하였고 이미 오토바이와 몸이 분리되어 오른쪽어깨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고 헬멧을 벗지도 않았고(상식적으로 이륜차를 버리고 도보로 도주하는데
헬멧을 쓰고 달아나지는 않습니다)
그외 흉기나 어떠한 공격적성향도 갖지 않은(저는 경찰에게 손한번 뻗지 않았습니다) 민간인에게 폭력적인 과잉진압을 하여 저는 차량 및 헬멧파손과 목과 어깨
허리등에 타박상을 입고 질식할뻔하여 생명에 위협을 느낀바 너무나 억울하여
진정서를 제출합니다.
수갑을 차고 연행되어 지구대(?)같은곳에 감금되었고 그 후 조경장은 저에게
말한마디 건네지 않고 묵묵히 경위서를 작성하며 모니터만 응시하고 있었고
옆에 있던 동료와 새로 출근하는 경찰들에게 작성중인 경위서를 공유하며 내용을
수정하는 작업만 무한 반복하여 경찰서로의 인계를 고의지연시켰습니다.
오후 3시에 일어난 사건으로 4시도 되기전에 지구대로 끌려가서 8시나 되어서야
경찰서로 인계되었고 경찰서에서도 저는 한곳에 몰아놓고 경찰들끼리 인수인계를
하며 한참을 시간이 지나고 9시가 넘어서야 저에게 할말있느냐고 일어선채로
이정철형사("이하 이형사")가 물었고 자초지종을 듣다가 말을 끊으며 "적법한절차네 당신이 잘못했네. 당신 왜 여기 왔는지 몰라요? 특수공무방해죄로 현행범체포되서
온거야." 하고 출입문을 관리하는 듯한 경찰은 "어휴~ 특수공무방해죄면 최소 3년은 살겠네~ 큰죄야" 이러며 겁을 주는가하면 조서작성시에도 피의자 신분이라며
몸이 아프니깐 빨리 해달라는 본인의 요청에도 "그렇게 아프면 119 부르던가"하고
국선변호사를 요청하니 법원에 가서 피고인으로 나서야 요청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문의한 사항에 대하여 제가 답을 하였는데도 "경찰은 거짓말하면 옷을 벗어야한다.
부양할 가족도 있는데 경찰이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당신이 거짓말
하는거겠지"라며 일방적이고도 강압적인 수사를 하며 범죄자 취급하고 조서작성중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고분고분하지 않으면 "저기가서 대기해라. 이따가 다시하겠다"
라는 식의 시간끌기(이형사 입장에서는 제가 몸도 아프다하고 답답해하니 약점으로
이용한듯합니다.)를 하며 취조를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서작성중 제가 연락하여 와준 지인을 출입하지 못하게 통제하였고
제 지문을 통하여 신원조회를 하더니 있지도 않은 병역법위반이 있지 않냐고 하며
전과자 취급을 하였습니다만, 저는 어릴적 영화다운로드하여 저작권법위반한것과
길을 몰라 전용도로에 올라간것때문에 벌금완납한것외에는
폭력,절도,횡령,사기등의 전과는 없습니다.
처음부터 저에게 신분증제시를 요구하지도 않았지만 지구대에서 신분증을 주고
신원조회를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오토바이에 번호판도 달려있고 헬멧 및
자켓과 장갑 보호대가 들어간 바지와 부츠까지 모든 장비를 착용하였으며
신원조회하여 전과가 없음으로 나왔는데도 5시간가량 지구대에 묶어두고
자신에게 불리한점을 없애기위해 동료경찰들과 경위서내용을 공유하고
경찰서에서도 제식구감싸기로 경찰의 말만 듣고 제말은 무시하며 범죄자 취급을
한것에 대하여 심한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저는 물질적으로도 차량파손을 입었고 육체적으로도 구타를 당하였고 정신적으로도
무참히 짓밟힌 기분입니다.
너무나 억울하지만 상대가 경찰이라 경찰서에서도 공정한 수사를 기대할수 없는바
이렇게 호소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