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8년차의 요리&홈베이킹(4달차) :: 5탄 왔어요~^0^

미리미2013.11.09
조회236,413

우왕 톡이네요.. *_*

이틀 전에 올렸는데 톡 안되기에 저에 대한 운영자님의 애정이 식은줄 알았는데 놀람ㅋㅋㅋㅋㅋ

이번에도 톡이 됐어요!

 

맛있겠다고 분에 넘치는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기분이 업업업~ㅋㅋㅋ

 

사진 모이면 또 올게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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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_^

자취생활 8년차인 24세 여대생입니다! (비평준화 지역이라 고등학교 진학하며 자취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즐거운 토요일, 무한도전을 보고나니 나홀로집에ㅠㅠ

적적한 마음에 5탄을 들고 돌아왔어요!!

 

7월에 홈베이킹 시작한 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4개월째네요..^^

저는 홈베이킹 전문으로 배워본 사람도 아니고.. 그냥 취미로 하는 수준이에요.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용~~ㅎㅎㅎ

 

지난 번 톡 됐을 때 많은 분들이 레시피를 요청하셔서 레시피 링크 있는 건 전부 걸어둘게요^^

제가 쓴 레시피도 있지만 다른 분들 레시피 보고 만든 게 훨씬 많아요(특히 홈베이킹은 무조건!!!)

다른 분 레시피 URL을 직접 올리면 뭔가 법에 저촉될 것 같은 기분에 (ㅋㅋㅋ소심한 A형) 제 블로그 레시피로 연결해둘게요. 그  페이지 안에 전부 링크 걸어뒀어요 :)

 

그럼 시작합니다~!

 

덧) 언제나처럼 스크롤 압박 있구용.. 언제나처럼.. 이렇게 먹으면 살찌는 거 알죠?ㅋㅋㅋㅋ파안

덧2) 저는 친언니 두 명과 함께 살고 있어요. 40일동안 아래 음식들을 전부 제가 먹는 건 아니니까 심하게 놀라지는 마시길.. 흐흐 

 

 

 

 

 

저에게는 언니 두 명 말고도 남동생이 한 명 있어요.

남동생은 촌에 사는데.. 주말에 놀러와서 맛있는 스테이크를 해줬답니다~

 

 

 

 

 

 

 

 

 

알리오 올리오도 만들어줬구요

 

 

 

 

 

 

 

 

머스타드 드레싱 샐러드까지!

 

 

 

 

 

 

 

 

 

푸짐한 한 상에 동생도 매우 아주 몹시 만족하였답니다.ㅋㅋㅋㅋ

 

 

 

 

 

 

 

 

 

 

 

스테이크는 역시~부끄

그냥 고기만 구워주면 되니까.. 레시피를 따로 적진 않았어요~!

 

 

 

 

 

 

 

 

 

 

 

노버터 크랜베리 머핀

아주 상큼하고 맛있어요. 노버터인데 부드럽구요.

 

 

 

 

 

 

 

 

 

 

 

작은 언니랑 어느 주말 점심으로 먹었던 밥상~!

 

 

 

 

 

 

 

 

 

햄버거도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물론 사먹기도 잘하지만ㅋㅋㅋ)

 

 

 

 

 

 

 

 

무슨 화학기호 같죠?ㅋㅋㅋㅋ

 

 

 

 

 

 

 

 

 

 

빵부터 패티까지~ 전부 수제랍니다.

 

 

 

 

 

 

 

 

 

 

완전 뚱뚱!

 

 

 

 

 

 

 

 

 

패티 두께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욕심쟁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는 되야 홈메이드?

맛이야 뭐.. 두 말할 필요 없죵.

 

빵이 살짝 두껍긴 하네요. 다음에는 좀 더 얇게 만들어야겠어요.

 

수제버거 만들기  

 

 

 

 

 

 

 

 

다른 거 생략하고 양상추랑 소스, 패티, 오이만 넣어서 언니들 아침에 출근할 때 싸줬어요^^

 

 

 

 

 

참참.

손반죽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시는 분들 많던데...

저도 아직 완벽히는 못한답니다.

그래도 사진 찍어서 준비해왔어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손반죽 궁금하신 분만 보시고.. 아닌 분들은 그냥 넘어가주세용 안녕 )

 

 

 

 

 

 

우선 반죽 재료를 모두 섞어 대충 한 뭉텅이로 만들어줍니다.

반죽 전, 소금/설탕/드라이 이스트는 서로 섞이지 않게 밀가루로 충분히 코팅해줘야해요.

물(우유)은 차가우면 안되고 3-40도 정도로.. 렌지에 10~15초 정도 데워 사용해요.

그래야 이스트 활성화가 잘 돼요^^ 그렇다고 60도가 넘어가면 이스트가 죽어버리니까 적당히 데우기!

 

 

 

 

 

 

 

 

한 뭉텅이가 되면 꺼내서 버터를 넣고 본격적으로 치대줍니다.

왼손으로 반죽을 잡고 오른손으로 손빨래하듯이 쭉~쭉~밀어줘요.

 

저는 계란도 넣어서 반죽이 살짝 누렇네요.

 

 

 

 

 

 

 

 

첨에는 이렇게 손에 엄청 들러붙어요.

그래도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 쭉쭉 밀어주고, 오른손으로 밀었다 왼손으로 밀었다,

바닥에 탕탕 내리쳤다가 (세게 하면 아랫층에서 올라옵니다.ㅋㅋ 내리칠 땐 볼에 넣어서 내리치기!)

하다보면 어느새 매끈한 반죽이 돼요.

 

저는 약 20~25분 정도 걸려요.. 고수분들은 12분에도 다 한다던데.. 저는 아직 초보..ㅠㅠ

손반죽도 오래한다고 글루텐이 생기는 건 아니에요. 요령이 생겨야 한답니다.

손반죽 40분이 넘어가면 반죽이 지쳐서(이렇게 표현하더라구요) 빵이 제대로 부풀지 않고 암튼.. 어쩌고 저쩌고 한대요.. 저도 자세히는 몰라요.ㅋㅋㅋㅋㅋ

어쨌건 30분 안으로 손반죽을 마치는 게 좋다고 해요(가장 좋은 건 20분 안에 마치는 거라 들었어요^^)

 

 

 

 

 

 

 

 

정성을 쏟아 빚어낸(?) 반죽!

 

 

 

 

 

 

 

 

조금 떼어내서 늘렸을 때 반죽이 찢어지지 않고 손가락이 비치면 잘 된 거에요^_^

 

 

 

 

 

 

 

 

이 순간 정말 희열을 느낀다는ㅋㅋㅋㅋㅋ

 

 

 

 

 

 

 

 

 

이만큼 늘려도 찢어지지 않는답니다~

 

아무튼 자꾸 연습하다보면 자신만의 방법을 터득하게 되니까.. 꾸준히 하시면 될 거에요 :)

저도 잘 못하는데 감히 훈계를... ☞☜

 

 

<손반죽 얘기 끝>

 

 

 

 

 

 

 

 

 

 

연탄 아니냐고요??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 쉬폰케이큰데...  데코레이션이 너무 연탄스러웠네요.

 

 

 

 

 

 

 

하지만 요로케 퐁신퐁신한 쉬폰케이크 맞답니다^^

 

초코 쉬폰케이크  

 

 

 

 

 

 

 

 

노버터 초코칩 견과류 쿠키 

 

 

 

 

 

 

 

 

 

 

 사과식빵

사과조림을 만든 식빵! 완전 달고 맛나요~^^

 

 

 

 

 

 

 

 

 

 

 

 

 

토끼 케이크

큰언니 생일을 맞아 만든 케이크에요. 큰언니가 토끼띠거든요.ㅋㅋㅋㅋ 귀엽죠??

귀가 좀 에러...긴 한데ㅠㅠ 생크림이 너무 오버휘핑되서...

초코칩으로 눈 코 붙였어요. 귀랑 볼은 뭐게요~??

 

 

정답은..

 

 

 

파프리카

ㅋㅋㅋㅋㅋㅋ

 

원래 볼은 색소로, 귀는 딸기로 해야되는데 아무 것도 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파프리카로! ㅋㅋ 색감 살아있네~~

 

 

 

 

 

 

 

 

 

 

 

토끼케이크와 함께 차려진 아침 생일상!

언니가 일찍 출근이라 7시 15분에 파티 시작했다는...

 

 

 

 

 

 

 

 

 

밥과 소고기 미역국.

엄마가 이거 보시고... 생일밥은 남기더라도 꽉꽉 채워서 줘야 한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내년엔 꼭 그래야겠어요 (그렇지만 남기지 않고 다 먹을거에요흐흐 )

 

 

 

 

 

 

 

 

 

 

버섯전과 애호박전.

아침이라 남길까봐 1인 1개씩 먹을 수 있도록 준비ㅋㅋㅋㅋ

 

 

 

 

 

 

 

 

두부김치도 1인 1개!

 

 

 

 

 

 

 

 

찹스테이크

 

 

 

 

 

 

 

 

 

견과류를 넣은 샐러드!

 

 

 

 

 

 

 

즐거운 생일파티 *.*

 

그런데 토끼케이크.. 초 꽂으니까 살짝 무섭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괜시리 미안해지는 이 맘..

 

 

 

 

 

 

 

 

 

 

하지만.. 넌 정말 맛있었어..

내가 봤어..

 

 

 

 

 

 

 

 

 

치즈감자그라탕

해피투게더 야간매점에 나왔던 홍경인님의 치즈감자그라탕!

 

 

 

 

 

 

 

 

 

이것도 주말에 언니랑 같이 먹었던 점심이에용~

엄마가 가져다주신 고등어~맛있어요^^

 

 

 

 

 

 

 

 

냉장고에 온갖 것들을 다 넣은 된장찌개와

 

 

 

 

 

 

언제 먹어도 맛있는 계란찜~

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파요.......아..ㅠㅠ

 

 

 

 

 

 

 

 

 

 

 

 

노버터 초코마블쿠키

계피도 살짝 들어가는데 은은하게 풍기는 계피향이 좋더라구요.

 

 

 

 

 

 

 

 

 

 

 

 

건포도 식빵

이상하게 식빵은 사다 먹는 그 맛이 안나요..

그래서 그냥 사다먹어요..

^_^

 

 

 

 

 

 

 

 

 

 

 

 

가나슈 케이크

우울해하는 친구를 위해 구웠던 가나슈 케이크에요.

친구가 감동해서 폭풍 눈물을 흘려주길 바랐지만 그냥 고마워하더라구요. (ㅋㅋ)

 

 

 

 

 

 

 

 

 

 

누구나 좋아하는 크림 스파게티~

친구들 집에 초대할 때 뭐 먹고싶냐하면 진짜 1순위가 크림 스파게티에요.ㅋㅋㅋ

 

 

 

 

 

 

 

 

요로케 돌돌돌 말아서 먹고~~~

 

 

 

 

 

 

 

 

 

진한 소스까지... 마늘빵에 찍어먹으면 진짜 그 순간만큼은 세상에서 젤 행복함ㅋㅋㅋㅋ

 

생크림 없이 크림스파게티 만들기 

 

 

 

 

 

 

 

 

저는 크림스파게티 먹고. 언니는 토마토 스파게티 먹고싶다기에 토마토로~

위에 뿌린 건 파마산 치즈에요^^

 

 

 

 

 

 

 

 

 

 

 

 

초코슈  

 

 

 

 

 

 

 

초코가 덜 녹아서 안들어가가지고... 그냥 위에 뿌려먹었어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불닭피자

언니들도 맛있다고 극찬한 불닭피자~

미X터 피자의 시크릿 가든 모양 따라 만들었어요~ㅎㅎ

 

 

 

 

 

 

 

 

 

 

 

폰당 오 쇼콜라

저는 진한 초콜릿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친구가 좋아한대서 만들어봤어요 :)

사진 찍느라 초코가 굳어버렸지만ㅠㅠㅠ 달콤하고 맛있었어요.

하지만 하나 이상은 못 먹겠더라구요.ㅋㅋㅋ

 

 

 

 

 

 

 

 

 

통영에 올라갔을 때 사촌조카 운동회 있어서 도시락을 싸줬어요^^ (저는 제주도민!)

엄마가 간호사셔서 야간근무라 도시락을 못 싸는 상황이기도 했고, 저도 싸주고싶었거든요.ㅎ

 

사촌조카가 네 명 있는데..  친해서 자주 오간답니다 :)

 

 

 

 

 

 

 

전날 밤에 미리 재료 준비해두는데 옆에서 분주한 조카님~

완전 귀엽죵~ 자기도 만들겠다고 막 비닐장갑 끼고 고군분투하는데 웃겨가지고ㅋㅋㅋㅋㅋ

 

 

 

 

 

 

 

 

 

 

 

도시락 예쁘죠?^_^

이런 아기자기한 도시락은 또 처음이라... ㅋㅋㅋ

 

 

 

 

 

 

 

 

 

며칠 후 우리끼리 나들이 갈 때~ 간식 싼 거에요.

블루베리 스무디 뚜껑 닫아뒀더니 이게 뭔가 하고 손가락을 쑤셔넣네요.

손가락마저 귀여워ㅠㅠㅠ

 

 

 

 

 

 

 

 

 

양념치킨 만들기  

 

 

 

 

 

치킨과 샌드위치!!

 

 

 

 

 

 

 

 

 

요건 또 다른 조카네 집^^ 여긴 조카가 세 명이나 있는~ 대가족~

 

둘째 조카가 좋아하는 하얀 잡채(크림스파게티임ㅋㅋㅋㅋㅋ)랑 찹스테이크, 샐러드, 베이컨 말이 등등 해줬네요.

 

전에도 크림스파게티를 해준 적 있는데 조카한테 "또 뭐해줄까?" 이러니까

"하얀 댭태~~" 이러더라구요.. 그게 뭐지 뭐지 했는데 알고보니 ㅋㅋㅋㅋㅋㅋㅋ크림스파게티...

 

대단한 발상 아닌가요? 애들은 정말 귀여워요.

 

 

 

 

 

 

 

 

마늘빵!

 

 

 

 

 

 

 

 

친구 싸줬어요.

 

 

 

 

 

 

 

 

 

불고기 피자에요.

 

 

 

 

 

 

 

 

불고기가 이정도는 들어가줘야... 불고기피자.......ㅋㅋㅋㅋㅋㅋㅋㅋ

 

 

 

 

 

 

 

 

치즈가 쭉쭉쭉~

 

 

 

 

 

 

 

 

 

 

치즈크러스트를 둘렀답니다^^

멋진 홈메이드 피자에요!

 

 

 

불고기 피자  

 

 

 

 

 

 

 

 

 

 

 

참치 고추장 찌개  

 

 

 

 

 

 

 

 

 

 

 

조카네 보러 갈 때 구웠던 각종 쿠키& 머핀류

 

 

 

 

 

 

 

그리고 외숙모, 외삼촌을 위한 건포도 파운드 케이크와 견과류 머핀이에요.

 

 

엄청나게 많죠?

전날 정말 하루 종일 베이킹만 했어요 ㅠㅠ

 

 

 

 

 

 

 

 

 

버터링 쿠키  

 

 

 

 

 

 

 

촉촉한 초코칩

  

 

 

 

 

 

 

 

 

노버터 블루베리 쿠키

이건 정말 누구나 좋아하더라구요. 톡톡 터지는 블루베리 맛이 일품이에요!

 

 

 

 

 

 

 

 

 

 

체크쿠키

예쁜만큼 정성이 많이 필요한 쿠키에요^^ 부드럽게 씹히는 쿠키랍니다.

 

 

 

 

 

 

 

 

 

 

 

모카쿠키에요.

커피 좋아하시는 분이면 정말 좋아할 듯한 쿠키^___^

 

 

 

 

 

 

 

 

 

 크림치즈쿠키

 러블리한 맛입니다. 쿠키가 입에서 사르륵~녹아요!

 

 

 

 

 

 

 

 

 

 

크림치즈머핀, 노버터 초코칩 머핀

다른 건 몰라도 크림치즈 머핀은 진심 대~~박 맛있어요.

먹으면 누구나 반하는 맛! 크림치즈 안 좋아하는 저도 정말 좋아하는 머핀이에요^^

 

 

 

 

 

 

 

 

 

 

 

건포도 파운드 케이크

 

 

 

 

 

 

 

 

 

브라우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라우니 레시피에요^^

진하고 묵직한 브라우니랍니다.

 

 

 

 

 

 

 

 

 

 

 

호두파이  

 

 

 

 

 

 

 

정말 오랜만에 파이류를 만들어봤는데 모양이 예쁘게 잘 나왔어요.

 

 

 

 

 

 

 

 

엄마도, 언니들도, 엄마 친구분도 정말 맛있다고 엄지를 척~들어주신 호두파이 :)

 

 

 

 

 

 

 

 

 

 

 

꽃모양 소시지빵

평범한 소시지빵은 가라!

예쁜 꽃모양 소시지빵이에요~ㅎㅎㅎ

 

 

 

 

 

 

 

 

포장까지 해놓으니 정말 예쁘죠?^^

 

 

 

 

 

 

 

 

 

 

 

초코 타르트

아몬드, 슈가파우더로 장식했는데 맛있어요!

단 거 좋아하지 않는 남자친구도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

 

 

 

 

 

 

 

 

 

 

 

엄마랑 언니랑 맥주 마실 때 만든 콘치즈에요.

엄마의 성화에 치즈가 채 녹기도 전에 꺼냈어요 ㅋㅋㅋㅋ

 

 

 

 

 

 

 

 

 

친구 생일선물로 만든 데블스 푸드 케이크에요.

위에 가나슈로 코팅해준 뒤에 블루베리 콕콕 박았어요.

 

 

 

 

 

 

 

 

냉동 블루베린데.. 녹아내린 모습이 더 고급스러워보이네요.

 

 

 

 

 

 

 

2호 케이크에 구웠는데도 반죽이 많이 남아서 구겔호프 틀에 남은 반죽 구웠어요.

슈가파우더로 장식했는데 어째 이게 더 예뻐보이네요~???

 

 

 

 

 

 

 

하나씩 포장해서 선물로 줬어요.ㅋㅋㅋ

일타이피네요.

 

 

데블스 푸드 케이크 

 

 

 

 

 

 

 

 

부대찌개에요.

얼큰한 국물이 그리워서 만들었어요. 누구나 잘 먹는 부대찌개!

 

 

 

 

 

 

 

 

 

김과 치즈를 넣어 만든 계란말이에용

 

 

 

 

 

 

 

 

 

 

 

스마일 슈크림빵 

 

 

 

 

 

 

 

 

 

 

식빵 사다가 만든 갈릭허니브레드.

ㅋㅋㅋㅋ

역시 식빵은 사다 먹어야 제맛.ㅋㅋㅋㅋㅋㅋㅋ

 

 

 

 

 

 

 

 

 

 

해물볶음 우동^^

가쓰오 부시는 없지만~ 맛있어요^^

 

 

 

 

 

 

 

 

 

 

 

 

 

해산물 빠에야

스페인의 철판 볶음밥, 빠에야에요. :)

생소한 음식이지만 정말 맛있답니다. 스페인에서 공수한 빠에야 믹스를 넣어 만들었는데 정말 그 맛이 나더라구요. 신기방기!

*믹스는 샤프란이 아니라, 샤프란 가루 추출물로 만든... 그런거??에요. 오해의 소지가 있어 추가해요.ㅎ 3번 해먹을 분량에 3~4유로, 즉 4500~6000원하는 제품이랍니다. 비싼 거 아니에용^^)

 

 

 

 

 

 

 

 

 

 

해물모듬을 넣어 만든 해물라면!

든든한 한끼^^

 

 

 

 

 

 

 

 

오늘 만든 따끈따끈한 페스츄리에요.

파리X게뜨에서 파는 그거.. 만드려고 찾아봤더니 없어서 직접 만들어 봤어요 :)

맛있어요. 홍홍.

 

 

 

 

 

 

 

 

옆면도 지대로죠??^^

 

 

 

 

 

 

 

 

소시지 페스츄리 

 

 

 

 

 

 

남은 반죽은 꼬아서 설탕 뿌려 구워 먹었어요.

어릴 때 자주 먹던 간식이죠?^^

 

 

 

 

 

 

 

 

 

키세스 쿠키

요것도 방금 구웠어요.

큰언니가 남자친구 빼빼로데이 선물 주려고 이것저것 사왔던데.. 키세스 남았길래 달라고 굽신굽신.

요거 만들었네요 ㅋㅋㅋㅋㅋ

 

 

 

 

 

 

 

 

토핑은 크런치, 아몬드분태, 땅콩분태에요.

 

 

 

 

 

 

 

 

포장까지 예쁘게 하면 완성^^

 

 

 

 

자. 여기까지에요!

오늘은 정말 오래걸렸네요............ㅠㅠ

토요일밤에 외로워서 그런지 주저리주저리 말도 많이 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만 삼가주세요..ㅋㅋㅋ

톡 몇 번 하니까 뭔가 악플에 대한 부담이 생겨요 어흑ㅋㅋㅋㅋ

 

 

그럼 또 만나용~~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댓글 122

콱마오래 전

Best그라믄 안 돼~ 처음 보는 오빠 마음을 갖고 이래 흔들고 저래 흔들고 그렇게 해서는 안 돼!

사람오래 전

Best지금까지 본 자취요리중에 최강이다.. 다른 자취생분들도 요리 잘하시는분들 많겠지만 이분은 기본재료 외엔 피자도 도우부터 직접 만드시는게 예사롭지가 않다...

오래 전

우와

오래 전

ㅋㅋ고딩때도 잘 안함

오래 전

ㅋㅋㅋ하기야 중딩때도 남자 성희롱은 안함

오래 전

아 봉순이언니 뭐가 터질 것 같았는데 실망..

오래 전

현실적인 거부터 ㅋㅋㅋ

오래 전

난 질문을 던지는게 진심이다

토농오래 전

이언니 뭐지...매력적이다

대박오래 전

이 언니랑 결혼하는 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거임 짱!!!!!!! 다 먹어보고싶네요...!!!!!

ㅎㄴ오래 전

파바 알바해서 빵만드는거 보는데 페스츄리는 오목하게 기울어있는 틀에 넣고 굽더라구요~

백미연오래 전

오븐이없다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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