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이제부터야
내가 요금을 내고 맨뒷자리에 자리가나서 신나게 앉았거든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자식이 왈왈 짖는거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강아지가 있다는걸 들키면 내리라고 할거같아서 내가 조카 개같이 짖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왈!!!왈!!!!와아아아알알!!!" 이렇게......
그 안에 사람들이 날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데
되게 기분이 묘했다?..
그래서 그냥 개랑 걸어감ㅋ....
아가, 강아지용 이동장이 있으니 사서 쓰는 게 어떻겠니. 그 정도 돈도 없으면 좋은 곳에 분양을 추천할게. 비하할려고 하는 얘기는 아니고 강아지한테 사료값이며 병원비며 이래저래 큰 돈이 들어갈텐데 걱정되서 그래. 글 재밌게 읽었어.
잘했어
어차피 다신안볼사람들인데요 뭐ㅎㅎ그럴수도있죠. 근데 이동장에 넣어서 데리고다니시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