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고, 녹음도 많이 해서 들어보고,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면 친구들이 웬만한 가수보다 제가 더 잘 부른다고 하고. 외모는, 예쁜 편입니다. 연예인 뺨치게 예쁜 건 아니지만, 보통 제 첫인상을 물어보면 예뻤다고 하고, 뒤에서 남자애들이 예쁘다고 많이 했다고 합니다. 전 솔직히 말씀드리자면...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걸 좋아하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해서 연예인 되고 싶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구요. 하지만 결코 가수가 될 생각은 없었어요. 제가 집이, 엄청 가난하거든요..ㅎㅎ 가수가 되고 뜨려면 성상납을 해야한다는 많은 글을 보고 그냥 포기해버렸어요. 그리고 집이 가난하기 때문에, 대학이라도 잘 가서 좋은 곳에 취업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붙은 대학이라곤...지방국립대뿐이더군요. 지방국립대, 어찌 보면 괜찮지만...전 싫습니다. 철없는 생각이지만 전 서울에서 대학 다니고 싶었어요. 제가 정말 촌에서 자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서울에 대한 동경도 있고, 서울에 가서 지낸 날이 꽤 되는데 전 좁은 촌보다는 넓은 서울이 훨씬 좋았어요. 그래서 서울로 꼭 대학을 가고 싶었는데...........하지만 집에서 재수는 절대반대입니다. 지금 저는, 재수를 해서 제가 원하는 대학을 가서 성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게 안 될 것 같기에..그냥 오디션을 보고...가수가 될까...연예인이 얼마나 힘든 직업인지 알지만...이도저도 아닌 인생으로 살고 싶진 않아요. 이도저도 아닌 인생 살바에, 차라리 한 번 반짝 떴다가 추락하는 인생을 사는 게 더 나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대체 뭐라는건지..ㅎㅎ 요약하자면, 재수를 못 할 것 같은데, 그냐 지방국립대라도 가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원했지만 돈도 없고, 빽도 없어서 감히 도전하지 못 했던 연예인의 길로 가는 게 나을까요...?
19살인 저, 대학을 가지 말고 가수가 될까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고, 녹음도 많이 해서 들어보고,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면 친구들이 웬만한 가수보다 제가 더 잘 부른다고 하고.
외모는, 예쁜 편입니다. 연예인 뺨치게 예쁜 건 아니지만, 보통 제 첫인상을 물어보면 예뻤다고 하고, 뒤에서 남자애들이 예쁘다고 많이 했다고 합니다.
전 솔직히 말씀드리자면...사람들에게 주목받는 걸 좋아하고, 노래 부르는 것도 좋아해서 연예인 되고 싶었어요. 어렸을 때부터 가수가 꿈이었구요.
하지만 결코 가수가 될 생각은 없었어요. 제가 집이, 엄청 가난하거든요..ㅎㅎ
가수가 되고 뜨려면 성상납을 해야한다는 많은 글을 보고 그냥 포기해버렸어요.
그리고 집이 가난하기 때문에, 대학이라도 잘 가서 좋은 곳에 취업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붙은 대학이라곤...지방국립대뿐이더군요.
지방국립대, 어찌 보면 괜찮지만...전 싫습니다. 철없는 생각이지만 전 서울에서 대학 다니고 싶었어요. 제가 정말 촌에서 자라서 그런진 모르겠지만...서울에 대한 동경도 있고, 서울에 가서 지낸 날이 꽤 되는데 전 좁은 촌보다는 넓은 서울이 훨씬 좋았어요.
그래서 서울로 꼭 대학을 가고 싶었는데...........하지만 집에서 재수는 절대반대입니다.
지금 저는, 재수를 해서 제가 원하는 대학을 가서 성공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게 안 될 것 같기에..그냥 오디션을 보고...가수가 될까...연예인이 얼마나 힘든 직업인지 알지만...이도저도 아닌 인생으로 살고 싶진 않아요.
이도저도 아닌 인생 살바에, 차라리 한 번 반짝 떴다가 추락하는 인생을 사는 게 더 나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대체 뭐라는건지..ㅎㅎ
요약하자면, 재수를 못 할 것 같은데, 그냐 지방국립대라도 가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제가 어렸을 때부터 원했지만 돈도 없고, 빽도 없어서 감히 도전하지 못 했던 연예인의 길로 가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