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생신때마다 김장하는 시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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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친정엄마 생신날 김장하러 오라는 시모는 이상할 거 하나도 없다. 친정엄마 생신날 시댁에 김장하러 가는 딸이 이상한 거지. 시모 혼자 김장을 하건 말건 거절못하면 시모죽을 때까지 친정엄마 생신날 시모랑 사이좋게 김장하면 돼. 아! 모를 수도 있으니 가르쳐 줌 'xx일은 엄마 생신이라서요. 꼭 그날 김장하실 거면 어머니랑 시누 두분이서만 고생하셔야겠네요.' 이 말 할 자신 없으면 이렇게 판에 궁시렁댈 거 없이 매년 두탕 뛰면 됨.
Best김치통만 가져와서 김치만 담아가면된다 하셨으니까 어머니 다음날 김치통 가지고갈게요~~~ 엄마 생신이라 가야해서요ㅎㅎ 오늘 통에담아놓으나 내일 통에 담아놓으나 똑같잖아요ㅎㅎ 하세요. 엄마생일에 간다고 딱 말못하는 딸이 제일 바보같은거에요.
Best친정엄마생신이라서요 내일 가지러갈께요 호호호호^^
병신같다진짜. 걍살던데로계속사세요
배아프다고 튕기세요 맨날 자기생각만 하는 시부모들 일부러 날짜맞춰 곤조부리는듯 ㅅㅂ
왜말을못하세요왜왜왜!
이미 글쓴이 혼내는 댓글이 많으니 더보탤껀 없는데.. 나같으면 친정엄마한테 미안해서라도 그깟김치 못받을 지언정 엄마생일 가겠네..
정말 이상하네요. 그러란다고 그러시는 분 보는 친구들이나 친정엄마 힘드시겟어요. 만삭에 김장은 또 왜 하세요? 혹시 남편이 결혼 싫다는데 매달려서 하셨나요?
통 없어서 담아놓을데 없다고 하면 며칠 전에 갖다놓겠다고 해요. 그리고 신랑편에 갖다 놓으라고 보내버리고.. 가지마세요.
님...바보임?
친정엄마가 김치 싸주신데요~~^^하세요 김치 까짓거 만받아먹음 되지요
신랑에게 잘 말해달라고 하세요~ 직접 말하면 대드는 꼴이 되니 감정만 안좋아져요.. 그리고 정확하게 날짜를 정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저흰 벌써 12월 김장일정도 정했는걸요~~ 저희 시어머니 혼자 마늘까신다는거 제가 절대절대 못하게 말리느라 마늘까는날도 정했어요.. 시어머니도 며느리 하기 나름이예요~ 자주 찾아뵙고 영양제 잘 챙겨드리고.. 내 마음을 잘 전달하면 나중엔 좀 편하실거예요~ 힘내세요 화이팅!!!
그 시모 심보 한번 고약하네 ㅎㅎ 엄마 생신이라고 간다고 하고 김장 혼자 하라 하세요 ㅎㅎ 어짜피 김치통만 가지고 오면 된다면서요 ㅎㅎㅎ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