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2월에 10년 키운 강아지가 죽었어요. 너무 갑작스러운 죽음이라 네가족이 모두 울고 불고 난리가아니었죠.. 어느새 1년이 다되가는데 오늘도 생각이나네요. 오늘처럼 햇살이 거실로 길게 들어오는 날이면 그 햇살 들어오는 자국대로 쭉 뻗어서 해바라기하고 누워있었거든요. 날씨가 쌀쌀해져서 거실에 두툼한 털담요를 꺼내놨는데 그거 항상 우리 강아지랑 덮고있었거든요. 아무도 안덮을때는 지혼자 올라가서 거기 축 누워서 뒹굴거렸는데 그 담요를 보니깐 자꾸 생각이나요. 저 말고도 반려 동물들의 죽음 경험하신분들 많으시겠죠.. 다들 죽은 애완동물이 좋은 곳 갔다고 생각하시면서 지내시죠? 저두 그렇게 생각하기는 하는데.. 너무 보고싶은건 어쩔수 없나봐요.. 그냥 우리 강아지 생각이 나서 주절주절 써봤어요..
죽은 강아지가 자꾸 생각나요..
너무 갑작스러운 죽음이라 네가족이 모두 울고 불고 난리가아니었죠..
어느새 1년이 다되가는데 오늘도 생각이나네요.
오늘처럼 햇살이 거실로 길게 들어오는 날이면 그 햇살 들어오는 자국대로 쭉 뻗어서 해바라기하고 누워있었거든요.
날씨가 쌀쌀해져서 거실에 두툼한 털담요를 꺼내놨는데 그거 항상 우리 강아지랑 덮고있었거든요. 아무도 안덮을때는 지혼자 올라가서 거기 축 누워서 뒹굴거렸는데 그 담요를 보니깐 자꾸 생각이나요.
저 말고도 반려 동물들의 죽음 경험하신분들 많으시겠죠.. 다들 죽은 애완동물이 좋은 곳 갔다고 생각하시면서 지내시죠? 저두 그렇게 생각하기는 하는데.. 너무 보고싶은건 어쩔수 없나봐요..
그냥 우리 강아지 생각이 나서 주절주절 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