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말할때가 없어서...

qldnql2013.11.10
조회663

그냥 말하고는 싶은데 말할때가 없어서....

안쓰던 네이트 아이디까지 기억해내서 이러고 있는데

내가 왜 이러는 지는 모르겠다.

그냥... 너랑 알고지낸지도 3년이 되어가는데 다른 친구들 다가본 너희 집

난 한번도 데리고 간적 없고,,, 괜히 서운해 지고...

내가 좋아한다고 했는데...

그냥 친구같아라는 너의 말이 왜이리 슬펐는지...

친구라는 말이 그렇게 슬픈말인줄은 몰랐어...

그냥 친구로 옆에 있기가 힘들어져

나 어떻게해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