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팬덤인지는 밝히지 않겠지만, 팬을 등급으로 분류하자면 진짜 가수에 의해 살아간단 감정까지 느끼는 지경?까지 간적이있어요ㅋㅋ
예전해 입덕해서, 중학교 1학년때 본격 미친팬질을 시작했는데요 난생 처음으로 디씨니 팬카페니 네이트판이니 인스티즈니 다돌아다니면서..
딱 학교끝나고 3시반쯤에 집에오면 거의 두세시간을 봤던영상또보고 캡처보고 네이트 뉴스마다 선플추천악플반대하러 다니고 그랬어요 지금도 분명히 그런사람들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요즘엔 엑소가 심한것같던데ㅋㅋ 암튼. 한번 깊게 파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성적? 안나와욬ㅋㅋ
나는 팬질하면서 서울대갔다 그런 글 읽으면서 내가 공부못하는게 팬질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그글 쓴 사람은 지금 컴퓨터앞에 앉아있지 않답니다!
팬질하면서 진짜 조심해야될 점 하나 꼽자면 얼굴모르는 사람들끼리 같은가수 좋아한단 명목 하에서 단체톡 하고 그거 절대 하지 마세요. 제가 트위터에서 팬질을하다가 단체톡을 했었는데, 얘기하다보니 재밌고 그래요. 근데 가끔생각해보면 스스로가 정말 한심해지더라구요. 그가수가 뭐라고 내인간관계까지 좌지우지할까 하면서.
팬질이 나쁘다는건 아니에요. 아직 저도 앨범도사고 곧 한다는 컴백떡박에 설레하고 기대하고 있으용ㅋㅋ 티비나오면 그것도 본방사수해요 근데 정말 딱 거기까지!! 해야될것 같아요.
자기 인생을 아이돌에 휘둘리게 두지 마세요 안그래도 충분히 부럽고 멋있는 사람들이잖아요 꿈도 이루고 돈도벌고 인정도 받고. 근데 어떤 팬덤이든 팬들도 한명한명이 그 가수못지않게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들인데, 가수한텐 그냥 자기 수많은 팬중에 없어져도 자기인생에 전혀 상관없는 팬일 뿐이잖아여.가수한테 감사하고, 사랑한단 말 얼마나 듣기좋아요 저도 가수한텐 고맙단말 듣고 소중한 팬이 되고싶어요.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팬으로서의 인생이고요
팬질을 내 인생이다!라고 하기엔 어딘지 모르게 비참한감이 있잖아요
아 중삼밖에 안된게 이래라저래라 말투좀봐ㅋ라고 하실지도 모르는데 진짜 하루에 세시간이상 가수생각하면서 사시는 여러분한텐 충고하고싶어요 제가 그랬거든요
그상태로 더 가다보면 나중에는 가수한테 바라는게 점점 많아지더라고요 방송에서 질문받는데 내가원하는 대답 안나오면 섭섭하고 난이정도해주는데.. 이렇게까지 해주는데.. 우리생각 좀만 더하고 대답하면 안돼나? 막이런생각 하게돼요 그럴때 더쿠짓을 끝내게되는거에요 제가그랬어욬ㅋ
선예 결혼할때 원더걸스 팬카페에서 예은이 채팅하며 한말 아세요?
우리가 너네한테 공방뛰어달라 한적있냐 없지않냐 우리도 우리의 인생이 있는거다
이게 정답이에욬ㅋ 내가 마음대로 좋아해놓고 혼자 맘속에선 찌질함과 열등감을 키우고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첨에 탈덕한다고 맘먹고 흔자만든 환상에서 혼자 배신감을 느끼면서 살고 있었는데 며칠지나니까 그래도 오랫동안 좋아한건 좋아한건지 아직 좋아가지고 딱 선을긋고 팬질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일상에서는 가끔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확인하는정도?? 그리고 콘서트는 가고요
솔직히 가수도 제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서 지금 제모습을 더좋아할것 같아요 안미안하고 안부담스럽잖아요. 그냥 본인은 음악을 하는 사람이고, 난 그 음악을 즐겨들어주는 사람. 딱 여기까지
제가 ㅎㅏ고픈 말은.. 대충 아셨을것같아요ㅋㅋ음 이거 어떻게 마무리해야되지 쩝ㅋ
특목고지원하는 사람들 다붙고 나..나도붙고ㅜ 자사고지원하는사람도 붙어라 얍
아맞다! 그리고 전 원더걸스팬 아니에욤~ 다,다른 걸그룹 팬질하고있습니다 곧 컴백한다며?녹음 끝냈다며? 노래 춤 기대함 !!ㅋㅋ
아이돌 팬질의 적정선
어떤 팬덤인지는 밝히지 않겠지만, 팬을 등급으로 분류하자면 진짜 가수에 의해 살아간단 감정까지 느끼는 지경?까지 간적이있어요ㅋㅋ
예전해 입덕해서, 중학교 1학년때 본격 미친팬질을 시작했는데요 난생 처음으로 디씨니 팬카페니 네이트판이니 인스티즈니 다돌아다니면서..
딱 학교끝나고 3시반쯤에 집에오면 거의 두세시간을 봤던영상또보고 캡처보고 네이트 뉴스마다 선플추천악플반대하러 다니고 그랬어요 지금도 분명히 그런사람들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요즘엔 엑소가 심한것같던데ㅋㅋ 암튼. 한번 깊게 파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성적? 안나와욬ㅋㅋ
나는 팬질하면서 서울대갔다 그런 글 읽으면서 내가 공부못하는게 팬질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 그글 쓴 사람은 지금 컴퓨터앞에 앉아있지 않답니다!
팬질하면서 진짜 조심해야될 점 하나 꼽자면 얼굴모르는 사람들끼리 같은가수 좋아한단 명목 하에서 단체톡 하고 그거 절대 하지 마세요. 제가 트위터에서 팬질을하다가 단체톡을 했었는데, 얘기하다보니 재밌고 그래요. 근데 가끔생각해보면 스스로가 정말 한심해지더라구요. 그가수가 뭐라고 내인간관계까지 좌지우지할까 하면서.
팬질이 나쁘다는건 아니에요. 아직 저도 앨범도사고 곧 한다는 컴백떡박에 설레하고 기대하고 있으용ㅋㅋ 티비나오면 그것도 본방사수해요 근데 정말 딱 거기까지!! 해야될것 같아요.
자기 인생을 아이돌에 휘둘리게 두지 마세요 안그래도 충분히 부럽고 멋있는 사람들이잖아요 꿈도 이루고 돈도벌고 인정도 받고. 근데 어떤 팬덤이든 팬들도 한명한명이 그 가수못지않게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들인데, 가수한텐 그냥 자기 수많은 팬중에 없어져도 자기인생에 전혀 상관없는 팬일 뿐이잖아여.가수한테 감사하고, 사랑한단 말 얼마나 듣기좋아요 저도 가수한텐 고맙단말 듣고 소중한 팬이 되고싶어요.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팬으로서의 인생이고요
팬질을 내 인생이다!라고 하기엔 어딘지 모르게 비참한감이 있잖아요
아 중삼밖에 안된게 이래라저래라 말투좀봐ㅋ라고 하실지도 모르는데 진짜 하루에 세시간이상 가수생각하면서 사시는 여러분한텐 충고하고싶어요 제가 그랬거든요
그상태로 더 가다보면 나중에는 가수한테 바라는게 점점 많아지더라고요 방송에서 질문받는데 내가원하는 대답 안나오면 섭섭하고 난이정도해주는데.. 이렇게까지 해주는데.. 우리생각 좀만 더하고 대답하면 안돼나? 막이런생각 하게돼요 그럴때 더쿠짓을 끝내게되는거에요 제가그랬어욬ㅋ
선예 결혼할때 원더걸스 팬카페에서 예은이 채팅하며 한말 아세요?
우리가 너네한테 공방뛰어달라 한적있냐 없지않냐 우리도 우리의 인생이 있는거다
이게 정답이에욬ㅋ 내가 마음대로 좋아해놓고 혼자 맘속에선 찌질함과 열등감을 키우고있었던것 같아요
그래서 첨에 탈덕한다고 맘먹고 흔자만든 환상에서 혼자 배신감을 느끼면서 살고 있었는데 며칠지나니까 그래도 오랫동안 좋아한건 좋아한건지 아직 좋아가지고 딱 선을긋고 팬질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일상에서는 가끔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확인하는정도?? 그리고 콘서트는 가고요
솔직히 가수도 제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서 지금 제모습을 더좋아할것 같아요 안미안하고 안부담스럽잖아요. 그냥 본인은 음악을 하는 사람이고, 난 그 음악을 즐겨들어주는 사람. 딱 여기까지
제가 ㅎㅏ고픈 말은.. 대충 아셨을것같아요ㅋㅋ음 이거 어떻게 마무리해야되지 쩝ㅋ
특목고지원하는 사람들 다붙고 나..나도붙고ㅜ 자사고지원하는사람도 붙어라 얍
아맞다! 그리고 전 원더걸스팬 아니에욤~ 다,다른 걸그룹 팬질하고있습니다 곧 컴백한다며?녹음 끝냈다며? 노래 춤 기대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