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웃대 - 다미엥 님 여러부우운~안녕? 나요에요 잠자기전에 한편 더 올려용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_^ 나요는 이제 자러 가볼게요 내일을 위해서!! 굿밤 "야 우리 오랜만에 숨바꼭질하자!""이근처에 숨을곳이 없는데 어디에 숨냐""저기 근처에 쓰레기장에서 하자!""야 더러워.. 하필 거기서 하냐?""괜찮아! 놀고 씻으면 되""뭐... 그래 하자!""야! 가위바위보로 술래를 정하자""그래. 술래는 한명이지?""응, 그럼... 가위바위... 보!""아이.... 내가 술래네....""그럼 숨는다!! 백초 세알려!""알겠어.... 하나... 둘.... 셋...""킥킥 우리 어디 숨을까?!""글쎄.. 아! 저기 냉장고가 어때?!""안되... 냉장고는 안에서 열리지 않아, 무서워...""괜찮아! 끝나고 열어주기로 하자""그래.. 근데 좀 그렇다...""에이.. 빨리 들어가...""그래도.....""참... 그럼 내가 들어갈께... 나중에 열어줘!""알겠어... 끙.....왼쪽문이 안열리는데.... 오른쪽도 안열릴려나..""오른쪽은 열리는거 같아..""백!!!! 찾는다!!!""야야! 빨리 들어가!""알았어... 밀지마"그렇게 나는 친구를 냉장고에 밀어넣고 문을 잽싸게 닫았다.나는 근처에 있는 쓰레기더미뒤로 숨었다."찾았다!""너도 찾았다!"소리가 가까워지고 있다."찾았다!""아이참... 들켰네..""나머지 한명이 어디갔지?""글쎄? 히히히""모르겠다.... 못찾겠다 꾀꼬리!!!""몾찾겠다 꾀꼬리!!!""왜 대답이 없지?""냉장고안에 있어서 그래. 안에서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그래? 어디야?""아마 여기쯤... 저기다!"냉장고 오른쪽 문을 열었을때 친구는눈이 뒤집혀져있고 입에 거품을 물고 기절해 있었다."끽!......끼긱!"친구는 괴상한 소리를 내며 거품을 물었다."뭐....뭐야.....얘 왜이래...""야! 정신차려봐! 왜이래!"그때였다.... 나는 친구를 꺼내기 위해 냉장고 안을 보았다.열리지 않던 왼쪽 안에는 한 여자의 시체가 들어 있었다.열리지 않던 문덕에 시체는 보이지 않았고, 내 친구는 시체와 함께 열리지 않는, 좁은 냉장고안에서 같이 있었던 것이었다."으아아아악!!!"친구들은 기겁을하며 냉장고안에 있는 친구를 버려둔채 달려갔고... 나도 마찬가지였다.그일 이후론.... 나는 아직 냉장고문을 열기가 두렵다... 11
[단편] 숨바꼭질
[출처] 웃대 - 다미엥 님
여러부우운~안녕?
나요에요
잠자기전에 한편 더 올려용
모두들 좋은 밤 되세요^_^
나요는 이제 자러 가볼게요
내일을 위해서!!
굿밤
"야 우리 오랜만에 숨바꼭질하자!"
"이근처에 숨을곳이 없는데 어디에 숨냐"
"저기 근처에 쓰레기장에서 하자!"
"야 더러워.. 하필 거기서 하냐?"
"괜찮아! 놀고 씻으면 되"
"뭐... 그래 하자!"
"야! 가위바위보로 술래를 정하자"
"그래. 술래는 한명이지?"
"응, 그럼... 가위바위... 보!"
"아이.... 내가 술래네...."
"그럼 숨는다!! 백초 세알려!"
"알겠어.... 하나... 둘.... 셋..."
"킥킥 우리 어디 숨을까?!"
"글쎄.. 아! 저기 냉장고가 어때?!"
"안되... 냉장고는 안에서 열리지 않아, 무서워..."
"괜찮아! 끝나고 열어주기로 하자"
"그래.. 근데 좀 그렇다..."
"에이.. 빨리 들어가..."
"그래도....."
"참... 그럼 내가 들어갈께... 나중에 열어줘!"
"알겠어... 끙.....왼쪽문이 안열리는데.... 오른쪽도 안열릴려나.."
"오른쪽은 열리는거 같아.."
"백!!!! 찾는다!!!"
"야야! 빨리 들어가!"
"알았어... 밀지마"
그렇게 나는 친구를 냉장고에 밀어넣고 문을 잽싸게 닫았다.
나는 근처에 있는 쓰레기더미뒤로 숨었다.
"찾았다!"
"너도 찾았다!"
소리가 가까워지고 있다.
"찾았다!"
"아이참... 들켰네.."
"나머지 한명이 어디갔지?"
"글쎄? 히히히"
"모르겠다.... 못찾겠다 꾀꼬리!!!"
"몾찾겠다 꾀꼬리!!!"
"왜 대답이 없지?"
"냉장고안에 있어서 그래. 안에서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그래? 어디야?"
"아마 여기쯤... 저기다!"
냉장고 오른쪽 문을 열었을때 친구는
눈이 뒤집혀져있고 입에 거품을 물고 기절해 있었다.
"끽!......끼긱!"
친구는 괴상한 소리를 내며 거품을 물었다.
"뭐....뭐야.....얘 왜이래..."
"야! 정신차려봐! 왜이래!"
그때였다.... 나는 친구를 꺼내기 위해 냉장고 안을 보았다.
열리지 않던 왼쪽 안에는 한 여자의 시체가 들어 있었다.
열리지 않던 문덕에 시체는 보이지 않았고, 내 친구는 시체와 함께 열리지 않는, 좁은 냉장고안에서 같이
있었던 것이었다.
"으아아아악!!!"
친구들은 기겁을하며 냉장고안에 있는 친구를 버려둔채 달려갔고... 나도 마찬가지였다.
그일 이후론.... 나는 아직 냉장고문을 열기가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