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이지난지금

잠수함폭발201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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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여전히보고싶다

너의소식을 전혀들을수도 알수도없어 답답해

사람들은 곁에머물인연은 결국있어준다고 잊으라하지만 그게어디쉽나..

내가할수있는건 그냥 우리의 추억이담긴 사진만볼뿐

이젠 너가연락한번해주길..

다시시작했으면좋겠다

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