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는거 맞냐
살빠진것같은데 밥좀 잘챙겨먹어
먹지도 못하는 술 많이 마시는건아니지?
잘지낼테니 걱정말고 니걱정이나 하라고 큰소리 떵떵치더니 내가 이러고있네....
머리... 잘어울리네 좀 더 씨니컬해보인다
씨니컬한 성격 외모 행동이 나한텐 적용안된다는게
진짜 너무너무 사랑스러웠는데
다시 만나면 또 싸우고 오해하고 화낼꺼 잘 아는데
무의식중엔 왜 자꾸 좋은기억만 추억만 떠오르는지..
오늘따라 왜이렇게 미친듯이 보고싶냐....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미치겠다 정말로
니가 또 꿈에 나왔더라..또 연락왔었어
니가 정말싫냐고 울면서 묻더라
내마음은 싫은게아닌데 또 싫다고 말해버렸어
나 보고 환히 웃어주는 모습 자꾸 아른거리네
예쁘다고 말하는 니 목소리
귀엽다고 뽀뽀해주던 입술
좋은냄새 난다고 꼭 품에 안기던 니 얼굴
너도 마찬가지던 향기
아무렇지않게 만지던 니 머리
여름이고 겨울이고 실내건 실외건 꼭 깍지끼던 손
지긋한 불면증 해결해주던 니 포옹
모든게 다 그립네....
초콜렛 사줄테니까 잠깐 볼수있까....?
보고싶어서 미칠것같다 멍청아
살빠진것같은데 밥좀 잘챙겨먹어
먹지도 못하는 술 많이 마시는건아니지?
잘지낼테니 걱정말고 니걱정이나 하라고 큰소리 떵떵치더니 내가 이러고있네....
머리... 잘어울리네 좀 더 씨니컬해보인다
씨니컬한 성격 외모 행동이 나한텐 적용안된다는게
진짜 너무너무 사랑스러웠는데
다시 만나면 또 싸우고 오해하고 화낼꺼 잘 아는데
무의식중엔 왜 자꾸 좋은기억만 추억만 떠오르는지..
오늘따라 왜이렇게 미친듯이 보고싶냐....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미치겠다 정말로
니가 또 꿈에 나왔더라..또 연락왔었어
니가 정말싫냐고 울면서 묻더라
내마음은 싫은게아닌데 또 싫다고 말해버렸어
나 보고 환히 웃어주는 모습 자꾸 아른거리네
예쁘다고 말하는 니 목소리
귀엽다고 뽀뽀해주던 입술
좋은냄새 난다고 꼭 품에 안기던 니 얼굴
너도 마찬가지던 향기
아무렇지않게 만지던 니 머리
여름이고 겨울이고 실내건 실외건 꼭 깍지끼던 손
지긋한 불면증 해결해주던 니 포옹
모든게 다 그립네....
초콜렛 사줄테니까 잠깐 볼수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