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현 종교 세계 우리 나라는 각종 종교가 있고, 그 중 기독교와 불교와 유교가 제일 큰 단체를 이루고 있다. 이들은 각기 경서가 있으나, 자기들의 경서의 참뜻을 아는 종교인은 없다. 이들의 신앙은 믿는다는 막연한 말을 앞세우는 것뿐이다. 또 자기 속에 함께하는 신이 어떤 신인지 아는 자도 없다. 자기 속에 있는 신을 구분할 수 있는 것은 경서이나, 경서를 알지 못하므로 구분할 리가 없다.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종교적 권세이다. 이 권세를 진리로 삼고 있으며, 자의적 계명을 지어내어 법을 삼고 있을 뿐이다. 이러한 가운데 하나님이 보낸 사자가 와서 참 진리를 말할지라도 받아들이는 믿음은 볼 수가 없다(눅 18:8). 구·신약 시대에 선지 사도들이 하늘의 것으로 외쳤으나 당시 목자들이 받아 주지 않고, 도리어 선지 사도들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다 죽인 것이 그 증거이다. 그러나 신앙인들이 이 사실을 얼마나 알 것인가? 신약은 예수님의 피로 약속한 예언이다. 기록된 예언대로 이루어진다. 이로 인해 참과 거짓과의 전쟁이 있다고 하셨다. 이 재림 때 신앙인들이 다 구원받을 것인가? 아니면 어떤 신앙인이 구원받을 것인가? 성경은 이를 잘 알리고 있다. 이러함에도 신앙인들은 알지 못한다. 이는 세상 신학교와 목자가 성경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유교인들은 주역(周易)의 참뜻을 알지 못해 그 내용으로 인생 생활의 도구로 점치는 데 이용하고 있을 뿐이며, 불교인(승려)들은 불경의 뜻을 알지 못하여 석가의 말대로 하지 않고 불교를 생활의 수단으로 삼고 있으며, 기독교인(목자)들은 성경의 참뜻을 알지 못해 기독교를 권세와 돈과 생활의 수단으로만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 아닌가? 기독교의 경서(성경)에는 약속이 있고,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으며, 비밀과 전쟁이 있고, 재앙이 있다. 그리고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가 있다. 이 세 가지가 가장 큰 비밀이다. 하나님의 역사를 살펴보면, 시대마다 처음 역사가 있고, 새 시대 새 역사가 있었다. 지금은 한국뿐 아니라 인류 시대의 한 때가 끝나고 새 시대 곧 신천지 시대가 도래한 때이다. 히브리서 8장 내용같이 예수님 초림의 씨 뿌리는 한 때는 끝나고, 추수하여 새 역사 후천 시대가 도래하였으니, 선천인 지금의 기독교는 끝났다. 이미 약속대로 끝난 것이며, 후천 12지파가 시작되었다. 왜 이를 알지 못하는가? 신천지는 수없이 이를 알려 왔다. 하늘의 네 생물이 화평을 제하고, 심판이 시작되었고, 깨닫는 자는 신천지 12지파로 올 것이다.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대언의 사자를 보내어 증거하고 있다(계 22:16). 그러나 과거와 같이 권세와 돈 때문에 이를 믿지 않는다. 이 같은 일이 6천 년 간 시대마다 있었다(행 7:51-53, 마 5:11-12, 23:20-34, 눅 20:9-16, 요 16:1-2, 계 11:3-7, 계 8, 9장).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악인은 악을 행할 것이나, 그 결과는 심판을 받아 유황 불못으로 간다. 자기만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교인들도 함께 가게 된다. 이는 선을 악이라 하고, 악을 선이라 하며, 흰 것을 검다, 검은 것을 희다 하는 것과 같다. 한기총 소속 신앙인들에게 간곡히 대언하여 증거하노니, 거기서 나오라. 거기로 따라가면 천국이 아니다. 악한 자와 하나 되지 말고, 나와서 주님과 진리로 하나가 되자. 왜 진리가 아닌 비진리의 길로 가서 함께 악을 행하는가? 거기서 나오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지금 있는 그 곳은 신앙 세계가 아니다. 신천지 12지파는 하나님께서 약속한 나라와 천민이다. 이 곳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그리고 계시가 있다. 우리 신천지는 예수님의 뜻과 지시에 따라 순종하고, 보고 들은 것을 교회를 위해 전해 주고 있다. 우리 신천지는 세상 교회들끼리 다툼에 대해 상관치 않는다. 이는 하나님이 그 때가 끝났으므로 허무는 것이다. 추수하여 인 맞은 자 144,000명(제사장)이 차면 하늘의 네 생물(영의 군대)이 바람을 일으키고 모든 교회에 그 바람이 불게 된다. 이 때 목자들은 화를 당하고, 성도들은 신천지 약속의 나라로 모여든다. 모여드는 이 성도들이 흰 무리(백성)이다. 기록된 계시록에는 약속의 목자 이긴 자도, 계시 말씀을 받은 자도 오직 하나요, 약속한 신학교도 한 곳뿐이며, 약속한 성전도 한 곳뿐이며, 만국이 가서 경배할 곳도 이긴 자가 있는 성전 한 곳뿐이다. 이곳은 하나님의 보좌가 있기 때문이다. 이 곳 외에는 믿지 않으므로 환난을 받게 된다. 이는 성경 하나님의 말씀 계시이다.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이 때 무슨 일이 있음을 우리는 알기에, 순종하고 교회들에게 알리며 기도한다. 원문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448
대한민국의 현 종교 세계
우리 나라는 각종 종교가 있고, 그 중 기독교와 불교와 유교가 제일 큰 단체를 이루고 있다. 이들은 각기 경서가 있으나, 자기들의 경서의 참뜻을 아는 종교인은 없다. 이들의 신앙은 믿는다는 막연한 말을 앞세우는 것뿐이다. 또 자기 속에 함께하는 신이 어떤 신인지 아는 자도 없다. 자기 속에 있는 신을 구분할 수 있는 것은 경서이나, 경서를 알지 못하므로 구분할 리가 없다.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종교적 권세이다. 이 권세를 진리로 삼고 있으며, 자의적 계명을 지어내어 법을 삼고 있을 뿐이다. 이러한 가운데 하나님이 보낸 사자가 와서 참 진리를 말할지라도 받아들이는 믿음은 볼 수가 없다(눅 18:8). 구·신약 시대에 선지 사도들이 하늘의 것으로 외쳤으나 당시 목자들이 받아 주지 않고, 도리어 선지 사도들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다 죽인 것이 그 증거이다. 그러나 신앙인들이 이 사실을 얼마나 알 것인가? 신약은 예수님의 피로 약속한 예언이다. 기록된 예언대로 이루어진다. 이로 인해 참과 거짓과의 전쟁이 있다고 하셨다.
이 재림 때 신앙인들이 다 구원받을 것인가? 아니면 어떤 신앙인이 구원받을 것인가? 성경은 이를 잘 알리고 있다. 이러함에도 신앙인들은 알지 못한다. 이는 세상 신학교와 목자가 성경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유교인들은 주역(周易)의 참뜻을 알지 못해 그 내용으로 인생 생활의 도구로 점치는 데 이용하고 있을 뿐이며, 불교인(승려)들은 불경의 뜻을 알지 못하여 석가의 말대로 하지 않고 불교를 생활의 수단으로 삼고 있으며, 기독교인(목자)들은 성경의 참뜻을 알지 못해 기독교를 권세와 돈과 생활의 수단으로만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 아닌가? 기독교의 경서(성경)에는 약속이 있고, 하나님의 뜻이 담겨 있으며, 비밀과 전쟁이 있고, 재앙이 있다. 그리고 배도자, 멸망자, 구원자가 있다. 이 세 가지가 가장 큰 비밀이다. 하나님의 역사를 살펴보면, 시대마다 처음 역사가 있고, 새 시대 새 역사가 있었다. 지금은 한국뿐 아니라 인류 시대의 한 때가 끝나고 새 시대 곧 신천지 시대가 도래한 때이다. 히브리서 8장 내용같이 예수님 초림의 씨 뿌리는 한 때는 끝나고, 추수하여 새 역사 후천 시대가 도래하였으니, 선천인 지금의 기독교는 끝났다. 이미 약속대로 끝난 것이며, 후천 12지파가 시작되었다. 왜 이를 알지 못하는가? 신천지는 수없이 이를 알려 왔다. 하늘의 네 생물이 화평을 제하고, 심판이 시작되었고, 깨닫는 자는 신천지 12지파로 올 것이다. 예수님은 교회들을 위해 대언의 사자를 보내어 증거하고 있다(계 22:16). 그러나 과거와 같이 권세와 돈 때문에 이를 믿지 않는다. 이 같은 일이 6천 년 간 시대마다 있었다(행 7:51-53, 마 5:11-12, 23:20-34, 눅 20:9-16, 요 16:1-2, 계 11:3-7, 계 8, 9장).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악인은 악을 행할 것이나, 그 결과는 심판을 받아 유황 불못으로 간다. 자기만 가는 것이 아니라 자기 교인들도 함께 가게 된다. 이는 선을 악이라 하고, 악을 선이라 하며, 흰 것을 검다, 검은 것을 희다 하는 것과 같다. 한기총 소속 신앙인들에게 간곡히 대언하여 증거하노니, 거기서 나오라. 거기로 따라가면 천국이 아니다. 악한 자와 하나 되지 말고, 나와서 주님과 진리로 하나가 되자. 왜 진리가 아닌 비진리의 길로 가서 함께 악을 행하는가? 거기서 나오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지금 있는 그 곳은 신앙 세계가 아니다. 신천지 12지파는 하나님께서 약속한 나라와 천민이다. 이 곳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그리고 계시가 있다. 우리 신천지는 예수님의 뜻과 지시에 따라 순종하고, 보고 들은 것을 교회를 위해 전해 주고 있다. 우리 신천지는 세상 교회들끼리 다툼에 대해 상관치 않는다. 이는 하나님이 그 때가 끝났으므로 허무는 것이다. 추수하여 인 맞은 자 144,000명(제사장)이 차면 하늘의 네 생물(영의 군대)이 바람을 일으키고 모든 교회에 그 바람이 불게 된다. 이 때 목자들은 화를 당하고, 성도들은 신천지 약속의 나라로 모여든다. 모여드는 이 성도들이 흰 무리(백성)이다. 기록된 계시록에는 약속의 목자 이긴 자도, 계시 말씀을 받은 자도 오직 하나요, 약속한 신학교도 한 곳뿐이며, 약속한 성전도 한 곳뿐이며, 만국이 가서 경배할 곳도 이긴 자가 있는 성전 한 곳뿐이다. 이곳은 하나님의 보좌가 있기 때문이다. 이 곳 외에는 믿지 않으므로 환난을 받게 된다. 이는 성경 하나님의 말씀 계시이다. 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이 때 무슨 일이 있음을 우리는 알기에, 순종하고 교회들에게 알리며 기도한다. 원문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