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악의적이거나 비방같은걸 할 목적이 아님을 밝힘니다. 요즘 여성비하를 일삼는 커뮤니티도 있고.. 그로 인하여 남자에대한 반감도 커져만가는 여성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래서 26살 남자 눈에 우리나라 여자분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말씀 드릴께요. 1. 언제나 핫한 키워드인 더치페이와 남녀부담.. 솔직히 말하자면 전 원래 얻어먹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사주는거 좋아합니다. 그래서 남자라면!! 다 부담해야지!! 라는 마인드는 아니고..특히 여자친구라면 사준다는 의미보다는 그냥 같이 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친구의 부담에 대해서는 무감각합니다. 원래 제가 사는걸 좋아해서요. 하지만 남자들 등골빼먹고 지갑으로 생각한다는 여자들 이야기가 간간히 나오잖아요? 전 그게 정말 소수인줄 알았습니다. 본인 주변에 없다고 그걸 현실이라 믿으시면 안됩니다. 생각보다 의외로 많더라구요. 소수는 아닌것 같아요. 무슨 지갑으로 생각하고 등골빼먹는 악질적인건 당연히 소수겠죠. 하지만 어느정도 남자친구가 이왕이면 다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이 절대 적지 않더라...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 들이는 비용, 시간 이런것들로 퉁친다는 말이 있죠? 여기에 공감하는 여자도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제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좀 있다고 소수가 아니라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직장이던 인맥을 넓히는 과정에서던 이런 경우를 많이 봤어요. 여성분들의 생각만큼 우리나라 여성들의 데이트비용 부담이나 결혼할 때 비용부담에 대한 생각은.. 그다지 공평하진 않답니다. 2. 고무신 관련. 네. 저도 군대를 병장만기전역한 예비역 병장입니다. 정말 많은 커플들이 군대에 관련하여 많이들 사라지죠. 여기서 본것과 솔직히 말해보자면... 정말로 두 사람을 위해서 군대가기전에 헤어지세요. 붙들고 있어봤자.. 솔직히 말하면 남자가 더 힘들어져요. 군대가 별거냐구요? 별건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1부터 10까지 있다고 하면.. 그냥 '군대'라는 스트레스가 5정도를 기본으로 깔고 있어요. 왜 그런지는 몰라요. 여성분들은 그냥 이직은 생각할 수도 없고 일 그만두면 길바닥이고 회사에서도 대우못받고 언제나 눈치만 보면서 일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그런 상황은 내가 뭘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런 이유없이 그런 상황이 만들어진다 생각해보세요. 스트레스가 심하죠? 그런거에요. 그래서 그냥 '군대' 하나로 스트레스가 5 먹고 들어가요. 여기서 수많은 갈굼과 밖에 있는 여자친구대한 불안함.. 이런게 가중되면 결국 10까지 가고 탈영하고 총기사고나고 자살하고 하는거에요. 비단 남자뿐만 아니라 밖에 있는 여성분들도 오래가야 3개월 일거에요. 애틋한 마음은요. 옆에 있지도 않은 사람을 의리로 질질끌고가는게 쉬운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커플은 군대에서 80%가 깨집니다. 나중에 남자친구가 전역하고 찼네 어쨌네 말 하기 전에 그냥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그것도 군대 보내기 전에 정리하면 더더더더더더더욱 좋구요. CC안된다..사내연애 안된다..힘들다.. 이런게 솔직히 남자친구 군대보내는것하고 똑같다고 생각해요. 보내기전에 헤어지라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그러니 되도않는 기다림은 하지마시고 그냥 헤어지세요. 나중에 다시 만나더라도 당장은 그냥 군대보낼때 헤어져주는게 본인과 상대방을 위하는 길이에요. 그리고 솔직히... 군화나 곰신 경험 못해보셨으면 말을 말았으면 좋겠네요. 군대에서 헤어지는건 80%가 여자가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전역하고 차는 비율은 솔직히 그닥 많지가 않아요.. 왜냐면 끝까지 여자가 기다려줘서 살아남는 커플이 얼마 없는데 그 얼마 없는데서 그런 케이스를 찾으니 굉장히 빈번하고 많아 보이는거지.. 간간히는 있지만 흔히 보이는 댓글들처럼 나중에 전역하고 차는 남자 많다.. 이런식은 좀 아닌듯요. 그러니 너무 여초적인.. 그런 발상은 정말 아닌듯. 판의 특징이 여초사이트인데 여긴 그런게 너무나 심하구요..여자만 희생하고 여자만 고생한다는 식의..그런것들요. 실제로도 이런 생각 가진 여자들 좀 있습니다. 밖이라 대놓고 말을 못하는건지 어떤지는 몰라도 좀 있어요. 요지는 그냥 기다려도 좋은꼴[결혼까지 간다거나 더 오래간다거나] 보기는 정말 드문경우[애당초 살아남는 커플이 정말 몇 없다는 말]니 중간에 헤어질바엔 그냥 군대 가기전에 정리하는게 가장 깔끔하고 좋음요. 3.' 여자는..어쩌고저쩌고, 여자는...이렇다.' 이런식의 말. 솔직히 정말 보기 불편해요. 세상에 성별은 여자하나인가요 뭐가 그리 여자중심적인가요. 어떤 고민이나 커플간의 일화가 올라오면.. 대표적으로 보이는 댓글들이 "하아.. 그렇게 당하고도 모르겠어? 걘 너에게 마음이 없는거야." "남자는 정말 사랑한다면 ~해서라도 ~할거야" "남자들아 잘 봐라. 여자는............" 이게바로 네이트 판의 대표적인 특징이죠. 여초사이트이니 그러려니 해요. 설마 여초를 부정정인 말로 인식하진 않으시겠죠? 하지만 달리는 댓글 대부분이 객관적인 시각이나 제 3자의 입장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하는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너무 몰입하여 감정적으로만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하지만 일단 사람이라면.. 완벽할 수는 없는 법이잖아요? 그래서 처음 글을 적을땐 본인의 입장에서만 이야기를 하게됩니다. 예전에 '악마에쿠스 사건' 기억 나시나요? 기사 나왔을때 개가 죽었다는 현상만 가지고 차주를 아주그냥 천하의 나쁜사람으로 만들었죠. 하지만 알고보니 의도치 않게 그렇게 된거구요. 이렇듯 너무 한쪽면만 보는것 같아요. 여자들 특성[나쁜 뜻이 아닙니다]인지는 모르겠는데 실제로도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너무 한쪽만 파고드는 경향을 많이 느낍니다. 논리적으로 설명해주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해도 "그래도 ~한건 ~한거잖아." 이런식으로요. 근데 이걸로 뭐라 못하겠는게.. 드라마 보고 우는 비율이 남여중 어느쪽이 높은가를 물어본다면 당연히 여자겠죠. 감수성이 비교적 풍부하다고 하니깐. 그래서 그냥 이런것 같이 어떤 감정에 호소하고 그러는게 여자들의 성질이 아닐까 해서.. 이건 남자와 다른점이라면 다른점 이기에.. 뭐라 말을 할 수가 없네요. 하지만 여기 네이트 판은 그 정도가 많이 심한것 같아요. 특히나 이런곳에서 눈팅만하는 여자분들이 느끼기엔 어떨까요? 이게 바로 대부분의 생각이라 생각하겠죠. 인터넷에서 아베크롬비나 스타벅스 불매 어쩌고 저쩌고 한것도 실질적인 매출에 별 영향이 없었듯이..인터넷만 엄청 들끓고 말이죠. 그러니 글 쓴 사람은 자기 입장에서밖에 쓸 수 없으니 좀더 그 본질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갑자기 일이 생겨서 나가봐야 할것 같아서 여기서 마치네요. 더 있지만 급 나가봐야겠어요 ㅎㅎ 어쨌던 다시한번 밝히지만 비하한다거나 그런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결론으로 하려고 했던건 여자분들이 넷상에서 니가 말하는 그런 여자 별로 없고 니가 그런건 불행하게 그런 여자들만 만난거고 니가 그정도니 그정도 여자를 만난거고 어쩌고... 이런게 제 눈엔 사실이 아니다! 라는걸 말하고 싶었어요. 실제로도 꽤나 여성분들이 넷상에서 부정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난 안그러는데?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다들 난 안그런다고 합디다. 그리고는 자긴 안그러는데 내 주변엔 어쩌고 저쩌고.. 1
26살 남자 눈의 우리나라 여자들
어떤 악의적이거나 비방같은걸 할 목적이 아님을 밝힘니다.
요즘 여성비하를 일삼는 커뮤니티도 있고..
그로 인하여 남자에대한 반감도 커져만가는 여성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래서 26살 남자 눈에 우리나라 여자분들이 어떻게 보이는지 말씀 드릴께요.
1. 언제나 핫한 키워드인 더치페이와 남녀부담..
솔직히 말하자면 전 원래 얻어먹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사주는거 좋아합니다.
그래서 남자라면!! 다 부담해야지!! 라는 마인드는 아니고..특히 여자친구라면
사준다는 의미보다는 그냥 같이 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친구의 부담에 대해서는 무감각합니다. 원래 제가 사는걸 좋아해서요.
하지만 남자들 등골빼먹고 지갑으로 생각한다는 여자들 이야기가 간간히
나오잖아요? 전 그게 정말 소수인줄 알았습니다.
본인 주변에 없다고 그걸 현실이라 믿으시면 안됩니다. 생각보다 의외로 많더라구요.
소수는 아닌것 같아요. 무슨 지갑으로 생각하고 등골빼먹는 악질적인건 당연히
소수겠죠. 하지만 어느정도 남자친구가 이왕이면 다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쪽이
절대 적지 않더라...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남자를 만나기 위해
들이는 비용, 시간 이런것들로 퉁친다는 말이 있죠? 여기에 공감하는 여자도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제 주변에 이런 사람들이 좀 있다고
소수가 아니라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직장이던 인맥을 넓히는 과정에서던
이런 경우를 많이 봤어요. 여성분들의 생각만큼 우리나라 여성들의
데이트비용 부담이나 결혼할 때 비용부담에 대한 생각은.. 그다지 공평하진 않답니다.
2. 고무신 관련.
네. 저도 군대를 병장만기전역한 예비역 병장입니다.
정말 많은 커플들이 군대에 관련하여 많이들 사라지죠.
여기서 본것과 솔직히 말해보자면...
정말로 두 사람을 위해서 군대가기전에 헤어지세요.
붙들고 있어봤자.. 솔직히 말하면 남자가 더 힘들어져요.
군대가 별거냐구요? 별건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1부터 10까지 있다고 하면.. 그냥 '군대'라는 스트레스가
5정도를 기본으로 깔고 있어요. 왜 그런지는 몰라요.
여성분들은 그냥 이직은 생각할 수도 없고 일 그만두면 길바닥이고
회사에서도 대우못받고 언제나 눈치만 보면서 일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그런 상황은 내가 뭘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냥 아무런 이유없이
그런 상황이 만들어진다 생각해보세요. 스트레스가 심하죠?
그런거에요. 그래서 그냥 '군대' 하나로 스트레스가 5 먹고 들어가요.
여기서 수많은 갈굼과 밖에 있는 여자친구대한 불안함.. 이런게 가중되면
결국 10까지 가고 탈영하고 총기사고나고 자살하고 하는거에요.
비단 남자뿐만 아니라 밖에 있는 여성분들도 오래가야 3개월 일거에요.
애틋한 마음은요. 옆에 있지도 않은 사람을 의리로 질질끌고가는게 쉬운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커플은 군대에서 80%가 깨집니다.
나중에 남자친구가 전역하고 찼네 어쨌네 말 하기 전에 그냥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그것도 군대 보내기 전에 정리하면 더더더더더더더욱 좋구요.
CC안된다..사내연애 안된다..힘들다.. 이런게 솔직히 남자친구 군대보내는것하고
똑같다고 생각해요. 보내기전에 헤어지라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그러니 되도않는 기다림은 하지마시고 그냥 헤어지세요.
나중에 다시 만나더라도 당장은 그냥 군대보낼때 헤어져주는게
본인과 상대방을 위하는 길이에요. 그리고 솔직히...
군화나 곰신 경험 못해보셨으면 말을 말았으면 좋겠네요.
군대에서 헤어지는건 80%가 여자가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전역하고 차는 비율은 솔직히 그닥 많지가 않아요..
왜냐면 끝까지 여자가 기다려줘서 살아남는 커플이 얼마 없는데
그 얼마 없는데서 그런 케이스를 찾으니
굉장히 빈번하고 많아 보이는거지.. 간간히는 있지만 흔히 보이는 댓글들처럼
나중에 전역하고 차는 남자 많다.. 이런식은 좀 아닌듯요.
그러니 너무 여초적인.. 그런 발상은 정말 아닌듯. 판의 특징이 여초사이트인데
여긴 그런게 너무나 심하구요..여자만 희생하고 여자만 고생한다는 식의..그런것들요.
실제로도 이런 생각 가진 여자들 좀 있습니다.
밖이라 대놓고 말을 못하는건지 어떤지는 몰라도 좀 있어요.
요지는 그냥 기다려도 좋은꼴[결혼까지 간다거나 더 오래간다거나] 보기는
정말 드문경우[애당초 살아남는 커플이 정말 몇 없다는 말]니
중간에 헤어질바엔 그냥 군대 가기전에 정리하는게 가장 깔끔하고 좋음요.
3.' 여자는..어쩌고저쩌고, 여자는...이렇다.' 이런식의 말.
솔직히 정말 보기 불편해요.
세상에 성별은 여자하나인가요 뭐가 그리 여자중심적인가요.
어떤 고민이나 커플간의 일화가 올라오면..
대표적으로 보이는 댓글들이
"하아.. 그렇게 당하고도 모르겠어? 걘 너에게 마음이 없는거야."
"남자는 정말 사랑한다면 ~해서라도 ~할거야"
"남자들아 잘 봐라. 여자는............"
이게바로 네이트 판의 대표적인 특징이죠.
여초사이트이니 그러려니 해요. 설마 여초를 부정정인 말로 인식하진 않으시겠죠?
하지만 달리는 댓글 대부분이 객관적인 시각이나 제 3자의 입장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하는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너무 몰입하여
감정적으로만 받아들이는것 같아요.
하지만 일단 사람이라면.. 완벽할 수는 없는 법이잖아요?
그래서 처음 글을 적을땐 본인의 입장에서만 이야기를 하게됩니다.
예전에 '악마에쿠스 사건' 기억 나시나요? 기사 나왔을때
개가 죽었다는 현상만 가지고 차주를 아주그냥 천하의 나쁜사람으로 만들었죠.
하지만 알고보니 의도치 않게 그렇게 된거구요.
이렇듯 너무 한쪽면만 보는것 같아요. 여자들 특성[나쁜 뜻이 아닙니다]인지는 모르겠는데
실제로도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너무 한쪽만 파고드는 경향을 많이 느낍니다. 논리적으로 설명해주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해도 "그래도 ~한건 ~한거잖아." 이런식으로요.
근데 이걸로 뭐라 못하겠는게..
드라마 보고 우는 비율이 남여중 어느쪽이 높은가를 물어본다면
당연히 여자겠죠. 감수성이 비교적 풍부하다고 하니깐.
그래서 그냥 이런것 같이 어떤 감정에 호소하고 그러는게
여자들의 성질이 아닐까 해서.. 이건 남자와 다른점이라면 다른점 이기에..
뭐라 말을 할 수가 없네요. 하지만 여기 네이트 판은
그 정도가 많이 심한것 같아요. 특히나 이런곳에서 눈팅만하는 여자분들이
느끼기엔 어떨까요? 이게 바로 대부분의 생각이라 생각하겠죠.
인터넷에서 아베크롬비나 스타벅스 불매 어쩌고 저쩌고 한것도 실질적인
매출에 별 영향이 없었듯이..인터넷만 엄청 들끓고 말이죠.
그러니 글 쓴 사람은 자기 입장에서밖에 쓸 수 없으니
좀더 그 본질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갑자기 일이 생겨서 나가봐야 할것 같아서 여기서 마치네요.
더 있지만 급 나가봐야겠어요 ㅎㅎ
어쨌던 다시한번 밝히지만 비하한다거나 그런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결론으로 하려고 했던건
여자분들이 넷상에서
니가 말하는 그런 여자 별로 없고
니가 그런건 불행하게 그런 여자들만 만난거고
니가 그정도니 그정도 여자를 만난거고 어쩌고...
이런게 제 눈엔 사실이 아니다! 라는걸 말하고 싶었어요.
실제로도 꽤나 여성분들이 넷상에서 부정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난 안그러는데? 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다들 난 안그런다고 합디다.
그리고는 자긴 안그러는데 내 주변엔 어쩌고 저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