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지금까지 결혼생활 7년째입니다.. 연예기간까지하면 10년... 결혼한지 5년째 부터 신랑과 이혼을 계속 생각했고 이야기를 했으나 참고 이해하고 용서하고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지금까진 성격차이.. 육아문제로 인한 다툼이었으니까요... 2주전에도 두아이가 병원에 입원했는데도 육아에 신경쓰지않아 크게 싸웠습니다. 그래도 한번씩 아이들과 놀아주면 다정한 아빠니까 이런문제로 이혼하면 아이들한테 미안하고 나중에 참을껄 하는생각이 들것같아 이번에도 참고 노력해보려 했습니다... 신랑과 이야기해서 각서까지 받고 노력중이었죠... 전부터 어떤이야기를 해도 고쳐지지않아 신뢰도 없고 믿음도 없지만 또한번 넘어가려고 했죠.. 하지만 며칠전 우연히 신랑의 외도로 짐작되는 서로 주고받은 톡을 보게되었습니다... 여자인데 전화번호부에 남자이름으로 저장까지 시켜놓고 물어보니 당황한 기색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안되겠다싶어 이혼하려고 합니다... 신랑은 애들때문에 이혼만은 안된다 하는데 이제 더이상은 이 결혼 유지하기가 힘들것같아서 소송을 해서라도 이혼하려고 합니다... 믿음도 신뢰도 없는상태에서 유지하는건 아닌것 같아서요.. 그것도 이제 두달된 아이가 있음에도 어떻게 그럴수있는지..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수 없고 배신감에 더는 힘들것 같더라구요.. 당연히 아이들 셋다 제가키울꺼구요 양육비도 받을꺼예요.. 자식들데리고 이혼하신분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후회하지는 않았는지.. 혹시 아이들 어렸을때 이혼해서 아이가 어느정도 컸다면 아이가 이혼에대해 어떻게 생각해 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아빠의 자리가 크지않아 혼자서 잘 키울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문제의 톡을 찍어 저장해놨는데 신랑이 지워버렸네요... 복원할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 가르쳐 주세요..
자식들 있으나 이혼하신분들의 조언듣고 싶어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지금까지 결혼생활 7년째입니다.. 연예기간까지하면 10년...
결혼한지 5년째 부터 신랑과 이혼을 계속 생각했고 이야기를 했으나 참고 이해하고 용서하고
지금까지 살았습니다.. 지금까진 성격차이.. 육아문제로 인한 다툼이었으니까요...
2주전에도 두아이가 병원에 입원했는데도 육아에 신경쓰지않아 크게 싸웠습니다.
그래도 한번씩 아이들과 놀아주면 다정한 아빠니까 이런문제로 이혼하면 아이들한테 미안하고
나중에 참을껄 하는생각이 들것같아 이번에도 참고 노력해보려 했습니다...
신랑과 이야기해서 각서까지 받고 노력중이었죠... 전부터 어떤이야기를 해도 고쳐지지않아
신뢰도 없고 믿음도 없지만 또한번 넘어가려고 했죠..
하지만 며칠전 우연히 신랑의 외도로 짐작되는 서로 주고받은 톡을 보게되었습니다...
여자인데 전화번호부에 남자이름으로 저장까지 시켜놓고 물어보니 당황한 기색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안되겠다싶어 이혼하려고 합니다...
신랑은 애들때문에 이혼만은 안된다 하는데 이제 더이상은 이 결혼 유지하기가 힘들것같아서
소송을 해서라도 이혼하려고 합니다... 믿음도 신뢰도 없는상태에서 유지하는건 아닌것 같아서요..
그것도 이제 두달된 아이가 있음에도 어떻게 그럴수있는지..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수 없고
배신감에 더는 힘들것 같더라구요..
당연히 아이들 셋다 제가키울꺼구요 양육비도 받을꺼예요..
자식들데리고 이혼하신분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후회하지는
않았는지.. 혹시 아이들 어렸을때 이혼해서 아이가 어느정도 컸다면 아이가 이혼에대해 어떻게
생각해 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아빠의 자리가 크지않아 혼자서 잘 키울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문제의 톡을 찍어 저장해놨는데 신랑이 지워버렸네요...
복원할수 있는 방법 아시는분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