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격주로 쉰다고 했었는데..입사하니까 그런거 없고.. 가족회사라고 사장님 사모님 직원(딸)
이렇게 셋분에다 저까지 4명이서 일해요..원래 한분더 계셨는데 그냥 나가셨고..덕분에 그분일까지 모두 저와 그 딸분이 하고 있습니다.. 업무시간은 9시부터 저녁 7시까지인데 사장님 사모님이 끝나는 시간이 퇴근시간이라서.. 칼퇴는 힘들구요.. 회사에서 시안잡는게 일인데..솔직히 정말 간단한 타이핑편집디자인 이고.. 주로하는일이 거래처 전화받고 완품 스케줄잡고.. 나머지는 거의 물건나르고 정리하고 포장하고 이런일밖에없네요..
가족회사이다보니 눈치도 많이보이고.. 이것저것 힘듭니다.. 계속다녀야 할까요?..
제 주변취업한 친구들은 보통 사무직하면 1년째에 거의 적어도 120~130은 받는다고 하더라구요..세금다빼도.. 제가지금 배부른소리하는건지.. 솔직히 월급도 일하는 업무량에 비해 너무 박봉이고..사모님은 자기딸이니까 모든지 저한테만 시키시고..저만일하고 그따님분은 뭐 딴짓할때가 더많고.. 아직어리니까 하루라도 빨리 이직해서 더 안정적이고 한곳으로 파고들수있는 회사를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월급도 적은거 같고..이정도가 맞는건가요?
이런회사 게속 다녀야 할까요?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이런 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직장인 입니다.
지금 현재 사무직으로 1년 2개월째 일하고 있어요..
회사는 판촉업체인데.. 연말과 여름한철 잠깐 바쁘고 나머지는 그럭저럭 쉬엄쉬엄해요..
월급은 세금다빼고 110이구요 상여금은 사장님 마음대로 설날,추석 이렇게 나와요..
주6일근무이구요 월차/연차/반차 이런거 없고.. 처음에 면접볼때는 바쁘지 않은 시즌에는
토요일 격주로 쉰다고 했었는데..입사하니까 그런거 없고.. 가족회사라고 사장님 사모님 직원(딸)
이렇게 셋분에다 저까지 4명이서 일해요..원래 한분더 계셨는데 그냥 나가셨고..덕분에 그분일까지 모두 저와 그 딸분이 하고 있습니다.. 업무시간은 9시부터 저녁 7시까지인데 사장님 사모님이 끝나는 시간이 퇴근시간이라서.. 칼퇴는 힘들구요.. 회사에서 시안잡는게 일인데..솔직히 정말 간단한 타이핑편집디자인 이고.. 주로하는일이 거래처 전화받고 완품 스케줄잡고.. 나머지는 거의 물건나르고 정리하고 포장하고 이런일밖에없네요..
가족회사이다보니 눈치도 많이보이고.. 이것저것 힘듭니다.. 계속다녀야 할까요?..
제 주변취업한 친구들은 보통 사무직하면 1년째에 거의 적어도 120~130은 받는다고 하더라구요..세금다빼도.. 제가지금 배부른소리하는건지.. 솔직히 월급도 일하는 업무량에 비해 너무 박봉이고..사모님은 자기딸이니까 모든지 저한테만 시키시고..저만일하고 그따님분은 뭐 딴짓할때가 더많고.. 아직어리니까 하루라도 빨리 이직해서 더 안정적이고 한곳으로 파고들수있는 회사를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월급도 적은거 같고..이정도가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