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누군가를 만나 사랑할때마다 그 전에 상처받은 기억들 때문에 마음에 문이 닫혀서 새로운 사람이 찾아와도 그사람을 믿고 깊게 사랑할수가 없네요 그 사람이 해주는 말과 행동들 때문에 행복하다가도 사람은 다 똑같으니까 이사람도 언젠가는 변하겠지 이런 생각들 때문에 너무 지쳐요
사람을 믿을수가 없네요
그 전에 상처받은 기억들 때문에
마음에 문이 닫혀서 새로운 사람이 찾아와도
그사람을 믿고 깊게 사랑할수가 없네요
그 사람이 해주는 말과 행동들 때문에 행복하다가도
사람은 다 똑같으니까 이사람도 언젠가는 변하겠지
이런 생각들 때문에 너무 지쳐요